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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새뜰마을사업으로 소외된 취약지역 주민 활력!

주문진읍 주문2리·8리 일원

전경중 | 기사입력 2021/11/24 [10:09]

강릉시, 새뜰마을사업으로 소외된 취약지역 주민 활력!

주문진읍 주문2리·8리 일원

전경중 | 입력 : 2021/11/24 [10:09]

강릉시청


[울진타임즈=전경중] 강릉시는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추진하는「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된 ‘주문진 불당골 새뜰마을사업’을 시행함으로써 생활환경이 매우 취약한 지역의 기초 생활인프라 정비 및 노후·불량한 주택환경을 개선하여 시내 균형발전을 이루는 데에 힘쓰고 있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4년 동안 국비·지방비 포함 총 65억 원을 투입하여 주문2리·8리 일원 6만㎡ 구역에 생활인프라 개선, 주택정비지원, 휴먼케어, 주민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시행하여 주문진 불당골지구에 주택정비 지원사업으로 총 45동을 추진 완료하였으며, 주차장 2개소 준공 및 마을소통방 신축이 진행 중에 있고, 주문진 불당골 새뜰사업과 연계하여 구역 내 인접된 도시계획도로를 개설 추진하여 지역 내 발전에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함태식 도시재생과장은 “낙후되고 소외된 취약지역에 새뜰마을사업이 주민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마중물사업으로서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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