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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울원전 3~4호기 예정된 건설 환영합니까?

참여기간
: 2018-09-10~2018-09-30
등록
: 2018/03/10
조회수
: 635

1.울진군민에 한해서 답변
2.경북도민에 한해서 답변
3.한국국민에 한해서 답변
바랍니다.
편집자(주)

지난 설문조사

제목 작성일 조회수
신한울원전 3~4호기 예정된 건설 환영합니까? 2018/03/10 635
현재 경북 울진군의 경제상황이 지난10년전 한국에서 발생한 IMF(국제통화기금) 이전보다 어렵다고 생각하십니까. 2009/01/09 504277
한국수력원자력(주) 울진원자력(原子力) 발전소(發電所)가 울진군주민의 고용창출, 인구증가, 지역경제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가. 2008/12/13 7981
주민권리를 거부하는 '울진군의회 해체' 여론에 대하여 2008/10/28 97598
기금이 7조 3천억원에 달하고 매년 3천억원에서 5천억원의 기금이 적립되는 방폐장관리공단 울진유치 당위성 주장에 대한 군민의견. 2008/10/03 44798
울진군의 공설시장 설치 및 사용 조례를 따르면 죽변면수산물시장의 최종 관리권자는 울진군수이다. 잘못집행된 돈은 울진군수가 책임져야 한다. 2007/12/20 20676
신울진1.2호기 조기착공이 울진지역발전에 도움이 된다. 2007/12/01 93064
죽변번영회가 주민들의 강한 반발에도 직선제 회장선거를 간접선거로 회칙을 개정했다. 이로 인해 번영회 운영에 지역주민을 철저히 배제되었다. 2007/11/19 122084
울진군의정비심의위원회에서 내년도 의정비를 올해 2640만원에서 50%이상 인상된 3,950만원이 잠정 결정되었다. 2007/10/30 43300
울진군수가 추진하는 1조원의 U프로젝트 사업의 종자돈이 '원전지원금'이다. 2007/09/23 52280
울진군의 친환경농업행정 확대해야 하는가? 2007/08/19 40184
울진지역경제가 '최악이다'는 여론에 대해서 귀하의 의견은? 2007/07/10 744
36호선 2차선 착공, 누구의 책임인가? 2007/05/23 1024
울진대게축제, 혈세낭비, 축제집행부의 무능한 결과 인가? 2007/04/02 706
울진군이 발주한 백억대 울진군문화예술회관의 일부 기둥이 휘고, 중간기동이 침하되어 끊긴 흔적이 있는 데도 상층부가 건축되고 있다. 울진군은 조달청의 의견을 내놓고 안전진단에 이상없다고 한다. 이 건물의 주인은 군민이다. 귀하의 의견은? 2007/02/05 3509
울진군 행정에 대하여 귀하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06/12/20 33697
귀하는 관재데모에 동원된 관변단체에 군이 가장많은 돈을 지원한 단체를 아십니까? 2006/11/27 1212
귀하는 울진경기침체의 원인이 무엇때문이라 생각합니까? 2006/09/04 711
울진발전의 걸림돌은? 2006/06/09 554
5.31지방선거, 귀하의 한표 결정은? 2006/04/16 742


경북 자치단체장 무더기 선거법 위반 구속영장 청구...
누대를 걸쳐 이 땅에 살아온 경북인들에게는 남다른 자부심이 있다. 세상이 바로가지 않을 때는 만인소로 직언했고 외침이 있을 때는 지위고하 막론하고 분연히 떨쳐 일어나 의병을 창의했다. 또 수많은 경북인들은 일제에 맞서 민족의 해방과 독립을 위해 싸웠으며 군부독재에 항거하고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이것이 안으로는 인격을 도야하고 밖으로는 이웃과 나라를 위해 과감히 실천하는 올곧은 역동성을 지닌 경북인의 모습이다. 그러나 6.13지방선거 전후 경북 자치단체장들의 선거법 관련 불법사례들을 보면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공직자로서 자질이 의심될 뿐만 아니라 ‘선거법 위반 백화점’이라 할 만큼 그 종류 또한 천태만상으로 경북도민에게 큰 모멸감을 주고 있다. 지난 21일 황천모 상주시장 캠프 사무장을 맡았던 A씨가 한 사업가로부터 법정수당 외 1천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데 이어 그동안 소환조사를 받아온 황천모 시장 역시 어제(27일)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으로부터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으며 고윤환 문경시장도 2016년부터 6.13지방선거 까지 SNS를 통해 선거구민들에게 치적을 홍보하다 경북선관위로부터 문경시 공무원 4명과 함께 고발되어 지난 7월3일 소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