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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 울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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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군민안전보험 첫 시행

울릉군은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사고로부터 울릉군민을 보호하고 울릉군민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19년 12월 31일 울릉군 군민안전보험 운영 조례를 제정·공포하였으며, 지난 1월 20일 가입하여 본격적으로 시행에 나섰다. ‘군민안전보험’이란 울릉군이 비용을 전액 부담하여 직접 보험사(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계약하고, 각종 재난·사고 등으로 불의의 피해를 입은 울릉군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울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모든 군민(외국인 포함)은 별도의 가입절차는 없이 자동으로 보험 대상이 되며, 보험료는 울릉군이 전액 지원한다. 주요 보장내용은 17개 항목(자연재해 사망, 폭발·화재·붕괴·사태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뺑소니·무보험차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익사 사고 사망, 의료사고 법률지원, 스쿨존 교통사고(만 12세 이하)부상치료비, 성폭력범죄피해·상해 보상금, 강력범죄상해 보상금,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가스사고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으로 항목별 1,000만원부터 최대 1,500만원까지 보장된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군민안전보험’은 예상치

“울릉군 2월 직원정례조회 개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유입 원천차단에 총력

울릉군은 3일 군민회관에서 군 산하 공직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직원정례조회를 열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울릉도 유입 원천차단과 지방재정 신속집행 등을 통한 지역경기 부양과 일자리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이날 김병수 울릉군수는 직원 훈시를 통해 먼저 금년 2020년을 미래 울릉발전의 기반을 든든히 다지는 원년으로 삼고, 군민 모두가 염원하던 하늘·땅·바닷길이 완전하게 열리어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미래울릉”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전략계획을 수립하여 실천하고 올해 2,580억원의 지방재정을 신속하게 집행하여 지역경제를 조기에 부양할 것과, 일자리창출, 주민복지와 안전, 2021년 국도비 확보, 군민 소통행정을 당부했다. 특히, 중국(우한지역)에서 발생해 전 세계에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울릉에 유입되지 않도록 공직자 모두가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지금 울릉군의 최대 현안은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이며 지난 사스와 메르스 사태 때, 청정지역인 울릉도도 관광객이 대폭 감소해 지역 주산업인 관광업이 타격을 입은 때를 거울삼아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의 울릉도 유입을 원천 차단하여 군민의 생명을 안전하게 지킴은

울릉군, 여객선터미널에 열감지 카메라 설치․운영

울릉군(군수 김병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확산을 막기 위해 2월 2일부터 울릉군의 관문인 여객선터미널에 열감지 카메라를 설치했다. 확진자가 없는 울릉군이지만 설 연휴인 지난 1월 26일 이후 일주일 만에 바닷길이 열려 주민 및 관광객 다수가 울릉도로 입도하는 만큼 조기에 모니터링하자는 방침이다. 도동, 저동여객선터미널 2개소에 열감지 카메라를 설치하고, 관계 공무원 10여명이 개인보호구를 착용한 후 열감지 카메라로 촬영하여 발열이 감지되는 입도객에 대해 체온계를 통한 체온 측정을 추가로 실시하는 등 의심환자 발생에 대비하였으며, 향후 포항여객선터미널 내에도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하여 여객선을 이용하는 주민 및 관광객의 안전을 지키겠다는 계획이다. 울릉군은 관내 유일한 의료기관인 울릉군보건의료원 내 선별진료소를 설치하였다. 또한, 지난 1월 29일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31일에는 울릉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지역사회 확산에 대비하고 있다. 울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30초 이상 손씻기, 손소독제 사용, 외출 시에는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의료기관을 바로 방문하지 말고

울릉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적극 대응 태세 갖춰

29일 울릉군은 허필중 부군수 주재로 울릉경찰서, 119안전센터, 보건의료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긴급대책 회의를 열고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번 대책회의는 현안해결을 위해 국회 등에 출타 중인 김병수 울릉군수의 지시로 개최되었고, 김 군수는 사안이 매우 중대한 만큼 부군수 에게 울릉군내 관계기관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신종 바이러스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대 군민 예방 수칙 홍보와 대처방안을 적극 모색해 군민 생명을 안전하게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울릉군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운영하던 재난 및 감염병 비상대응반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비상대응반으로 확대 운영하고, 관내 유일한 의료기관인 울릉군 보건의료원을 방문하는 내원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을 의무화하여 감염병 예방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또한, 보건의료원 내 선별진료소를 설치, 호흡기 유증상자를 분리하여 진료, 처방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체제를 갖추기로 했다. 울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검역, 환자추적, 치료 등에 공동 대

울릉군의회, 국회의원 선거구 포항남·울릉 제외 반대

울릉군의회(의장 정성환)는 21대 국회의원 총선을 앞두고 국회에서 조정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국회의원 선거구 조정 반대에 나섰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선거일 전 15개월 인구기준으로 선거구를 획정하도록 정하고 있으며 선거구 획정인구 하한선(13만9000명 기준)에 못미치는 영양·영덕·봉화·울진(13만7992명)은 포항북, 포항남울릉을 함께 떼고 붙여 울릉·영양·영덕·봉화·울진군과 포항북, 포항남으로 개편 논의되고 있다. 울릉군의회는 울릉군 선거구가 포항남에서 분리되어 울릉·영양·영덕·봉화·울진군에 편입 및 개편될 경우를 대비해 울릉군의회 차원에서군민 비상대책 위원회를 결성하고 궐기대회, 국회청원, 총선거부, 대국민 호소 등 모든 방안을 세워 놓고 상황을 예의 주시 중이라고 밝혔다. 정성환 의장은 “선거구가 당리당략(黨利黨略)에 따라 총선이 눈앞으로 다가와서야 벼락치기 식으로 확정되어서는 안되며, 울릉의 경우 육지와의 유일한 교통수단인 여객선의 정기노선은 울릉~포항 항로뿐이며 주민 대부분의 생활근거지가 포항과 대구이고, 이러한 생활문화권을 무시하고 다른 선거구에 편입시키는 것은 교통과 생활문화권을 고려해 지역구를 획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공직선거법 제25조를 정

김병수 울릉군수,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수상

- 지방자치단체 행정부문 대상 -

김병수 울릉군수가 지난 18일 창업경영포럼과 소비자저널협동조합 등이 공동 주최·주관한 ‘제5회 대한민국 소비자 평가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 행정 부문 인물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대한민국 소비자 평가 우수대상’은 소비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생산자의 동반 성장을 도모한 진정성 있는 고객서비스 활동으로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평가를 받은 기관·단체·인물 등을 선정하게 되며, 공동주관기관과 각계각층 전문가의 2차에 걸친 종합심사와 소비자들의 엄격한 평가, 실소비자들의 전산 평가심사로 심사가 이루어졌다. 김 군수는 55년만의 울릉일주도로 완전 개통과 선형 개량 및 확장 추진, 울릉공항 최종 확정, 울릉항 2단계 공사 완공 등 울릉의 3대 주민숙원사업인 ‘하늘’ · ‘땅’ · ‘바다’ 길을 여는 데 전행정력을 집중해, 미래 울릉 발전의 초석을 마련하는 가시적 성과를 이뤘다. 또한, 어촌 뉴딜 300사업 등 국가 공모 사업을 적극 유치해 지역 경기 부양을 견인하는 한편, 울릉의 주 산업인 관광산업과 농·축산업, 임업, 수산업이 동반 성장하는 6차산업 활성화로 주민소득 증대를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였고, 울릉도를 ‘꿈이 있는 친환경섬’으로 가꾸고 보존해 관광

군민여러분의 작은 목소리도 귀담아 듣겠습니다.

김병수 울릉군수, 희망찬 새해 시작을 위한 소통과 대화의 장을 열어

김병수 울릉군수는 군민들의 꿈과 희망을 담은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이해 현장 방문을 통해 군민들의 다양한 애로사항과 군정발전 방향을 청취하여 소통과 섬김의 행정을 펼치고자 지난 6일, 7일 양일간 3개 읍·면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김병수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및 공무원,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들의 생활편의와 관련된 2020년도 읍·면별 주요 현안사항 및 업무추진계획을 보고받았으며, 이후 참석한 각 주민 대표들로부터 마을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발전 방향등을 제시할 수 있는 주민간담회를 실시하여 군과 주민 간, 벽을 허물 수 있는 허심탄회한 소통의 장을 형성했다. 이후 읍·면별 주요기관단체 방문을 통해 2020년 새해 각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각자의 분야에서 힘써 보다 나은 울릉을 만들 수 있는 밑바탕을 만드는데도 힘쓰는 등 현장에서의 발빠른 행보를 이어갔다. 김병수 군수는 이번 방문을 통해 올해도 군민 여러분들의 작은 목소리도 귀담아 듣는 군민 중심의 소통행정을 바탕으로 군민들의 삶이 우선이 되는 섬김의 행정을 구현하고, 군민을 위한, 군민에 의한 꿈이 있는 친환경섬 건설을 통해 행복한 울릉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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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화목보일러 안전하게 사용하십니까?
울진소방서 온정119안전센터 소방사 서동현 얼어붙을 듯이 차가운 세상. 산과 들은 눈으로 뒤덮이고 바람은 나뭇가지를 잡아 흔들고 있는 겨울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이맘때쯤 각 가정에선 화목보일러를 많이 사용합니다. 화목보일러는 무엇일까요?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폐목 등 땔감나무(火木)를 연료로 하여 난방과 온수 등을 사용하기 위한 보일러로 화목 전용과 화목과 기름 또는 연탄 겸용 등의 형태로 제작된 난방기구입니다. 하지만 추위가 성큼 다가오면서, 나무 등 땔감을 태우는 화목 보일러 사용이 늘고 있는데요. 이동성 고기압으로 인한 화목보일러의 불씨가 나무나 산에 옮겨 붙는 화재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꾸준히 늘어나는 화재발생률은 안전불감증이 아닌가 스스로 되돌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화재 위험이 없는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죠. 큰 화재를 막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합니다. 화목보일러 화재예방을 위해 어떠한 노력이 수반될까요? 간단한 안전수칙만 잘 지켜주시면 큰 화재는 피할 수 있습니다. 가연물과 보일러는 2m이상 떨어진 장소에 보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착화가 쉬운 불은 거리를 두고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기 때문이죠. 또한 보일러실 인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