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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 울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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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농수산물 해외 수출확대 및 교육 활성화를 위한 미국 방문”

울릉군에서는 우수 농수산물 해외 수출시장 확대와 교육 활성화를 위해 민선 7기 출범이후 첫 해외 방문지로 스앤젤레스(LA)와 투산시를 김병수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등이 1월 15일부터 1월 25일(5박 8일)까지 미국을 방문했다. 이번 미국 방문일정은 LA에서는 한인회, 한인상공회의소와 어학연수 관련 관계자 방문을 하였고, 투산시에서는 투산시장 면담, 투산시 교육청장 면담, 애리조나 주립대학 방문, 피마대학 총장 면담, 울릉군 초.중학생 어학연수 과정 참관, 어학연수 가정방문 등이 이루어 졌다. LA 한인회(회장 안효진)와는 울릉도·독도 교류행사 협력 추진, 울릉군 우수 농수산물 미국내 거래 판로망 협력 요청과 한인회와 관광 교류협력을 통해 울릉도·독도 관광객 유치에 대한 협의를 하였고, LA 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하기환) 사무처에 울릉군과 우수 농수산물 수출 시장 확대를 위한 업무 간담회를 통해, 지난해 11월 울릉군과 MOU 체결 이후 상호간 이행 촉진방안이 다뤄졌다. LA 지역 한인 학생과 현지 교민 모국 방문행사시 울릉도·독도를 방문을 행사 프로그램에 추가하는 것을 협의 하였으며, 금년 4월 9일 첫 행사시 시행방안을 검토하기로 하였다. 애리조나주 투산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을 펼치다

김병수 울릉군수, 새해 힘찬 도약을 위한 첫 걸음 시작

김병수 울릉군수는 2019년 희망찬 기해년 새해를 맞이해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행정을 펼치기 위해 지난 8일, 9일 양일간 3개 읍면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군민과의‘소통행정’, ‘현장행정’을 강조해왔던 김병수 군수는 군의원 및 공무원,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주요 현안사항을 보고 받았고 이후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각계각층 주민들의 소소한 일상 고민에서부터 지역의 발전방향까지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지는 등 군과 주민간의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소통의 장이 형성되었다. 이와 함께 2019년 읍면 방문을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 및 불편사항은 울릉읍 11건, 서면 20건, 북면 13건으로 총 44건이 접수 됐으며 지난 10월 북면을 시작으로 추진된 생활밀착형 소통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 등에 대해 추진사항을 알리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김병수 군수는 올해도 군민 여러분들의 작은 목소리도 귀담아 듣는 군민 중심의 소통행정을 이어 나가겠다면서 살고 싶은 살아서 행복한 울릉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릉군은 올 한해 ▴인구회복을 위한 일자리 확충 ▴다함께 행복한 복지울릉 ▴천혜의 자연환

울릉군, 일주도로개통에 따른 농어촌버스 14일 개편운행

북면지역 주민 대중교통으로 20분 생활권 가시화

울릉군은 이달 14일부터 일주도로 미개통구간 개통에 따른 ‘농어촌버스’ 노선을 개편하여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어촌버스’ 노선개편으로 연장되는 구간에는 승강장 3개(와달리, 관음도, 내수전)가 신설되고 버스 운행은 양방향 26회로 운행되며, 연장되는 천부∼내수전 구간은 거리 10km로 시간은 20분이 소요되고 천부 기점으로 노선개편전 보다 약 50분가량 이동시간을 앞당겨 천부지역 주민들의 이동편의성 증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기존 천부∼관음도 노선은 일주도로 개통과 더불어 노선이 통합되고, 도동∼천부간 왕복노선은 양방향 순회노선으로 개편되었다. 이로써 총거리 약 44km의 울릉 일주도로 전체를 1시간 40분만에 둘러볼 수 있는 버스노선으로 탈바꿈 하였다. 군은 이번 노선개편으로 북면지역 22개마을 주민 1,400여명의 교통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특히 천부∼도동간 출퇴근 및 등하교 버스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관광객들의 관광편의성도 한층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천부∼나리분지 노선을 증회하여 늘어나는 관광수요에 발 빠르게 대처할 계획이다.일주도로 양방향 노선개편 구간중 와달

울릉군, 2019년부터 ‘청렴 해피콜’ 운영

울릉군(군수 김병수)은 청렴도 향상과 부정부패 방지를 위해 공사 등 각종 계약사업과 민원처리가 완료되면 민원인이 이에 대한 만족도 및 담당공무원의 청렴도를 평가하는 ‘청렴 해피콜’을 2019년도부터 시행한다. 청렴 해피콜 측정대상 업무는 보조금 지원, 재·세정, 인허가 분야 및 신고·청구·검사·진정 등과 관련된 민원업무, 공사관리 및 감독업무가 해당되고, 위 업무에 대한 담당공무원의 민원처리의 신속·정확도, 친절도, 금품·향응 요구 및 수수 여부, 연고관계에 따른 업무처리 등을 감사팀에서 직접 전화·이메일·우편 등의 방법으로 설문조사 하는 방식이다. 그리고 조사과정에서 민원인의 불편사항이나 건의사항을 수렴해 공무원의 불친절이나 불편·개선 사항을 해당 부서에 통보하여 군민의 행정신뢰와 공무원의 청렴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2019년 1월부터 울릉군 홈페이지(www.ulleung.go.kr) 정보광장의 청렴울릉 메뉴에 울릉군에서 추진하는 청렴 행사 일정, 청렴교육자료, 공직자 부조리신고·공익신고제도를 안내하고 울릉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청렴제안방을 신설·운영한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청렴은 친절하고 공정한 업무처리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하고 “청렴해피콜 운

울릉군, 효율적인 인력운영을 위한 공무원 및 무기계약근로자 인사 시행

울릉군은 인사요인(명예퇴직 등) 발생에 따른 공무원에 대한 승진 및 전보와 해당부서 2년 이상, 매표 관련 시설 1년 이상 근무한 무기계약근로자에 대해 2019년 1월 1일자로 인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2018년 12월 31일자로 명예퇴직을 신청한 공무원(5명)과, 5급 승진에 따른 후속승진 등으로 인한 6급 이하 일반승진과 이에 따른 부서별 전보가 불가피함에 따라 소폭으로 인사를 시행하게 되었다. 또한 울릉군 민선 이래 처음 실시되는 것으로 무기계약근로자에 대한 순환전보는 전문성이 요구되는 업무 및 자격증에 의한 특수 업무 둥 에 종사하는 근무자를 제외한 해당부서 2년 이상, 매표 관련 시설 1년 이상 근무한 무기계약근로자를 순환 전보하여 조직의 활력을 도모하고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통해 근무자 역량이 보다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문화‧관광시설 증가와 정부의 비정규직 정규직화 그리고 2019년도 시급단가 증가로 인해 인건비 부담이 갈수록 가중되고 있어 열악한 군 재정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에 따라 지난 10월에 무기계약근로자의 효율적인 인력운영을 위한 종합계획을 마련하여 반기별 근무성적 평정을 통한 순환배치 및 상여금 지급 등에 반영토

울릉군, 세외수입 운영 분석·진단 우수기관 선정

세외수입 징수전담반 신설 등 강도 높은 체납액 징수 활동

울릉군(군수 김병수)은 행정안전부로부터 2018년 지방세외수입 운영 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한국지방세연구원에 의뢰하여 매년 지방세외수입의 안정성, 효율성, 노력성 3개 분야, 13개의 평가지표로 서면심사와 현지실사를 통해 진단·평가하고 있다. ◌ 군은 세외수입 일제정리기간을 정해 세외수입 징수전담반을 운영하여 체납 자료를 바탕으로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징수노력으로 세외수입 노력성(징수액 증감, 미수납액 축소 노력도), 안정성(실질재산임대수입, 실질사용료, 실질사업수입 신장성, 과태료, 과징금, 이행강제금, 부담금 징수 노력도, 이자수입 신장성, 징수교부금 신장성), 효율성(제도개선, 정책운영) 등 13개의 지표에서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게 되었다. ◌ 자체 수입의 주요재원인 세외수입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시점에,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여 세외수입 징수전담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자동차 번호판 영치 강화, 상습·고액체납자 특별관리, 부서별 징수실적보고회, 재산 압류와 대금지급 정지 등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