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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 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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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18년 2기분 자동차세 부과

자동차세 10,300건 부과... 납부기한 12월 31일까지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올해 제2기분 자동차세로 10,300건, 16억5천만원을 부과했다. 이는, 작년 12월 2분기 부과분인 1만531건보다 2.2%정도 감소한 것으로, 이는 주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자동차세 연납을 홍보한 결과로 보인다. 이번 자동차세는 12월 1일 현재 울진군에 사용본거지를 둔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에게 부과하며, 경차나 화물차와 같이 1년분 자동차세가 본세 기준 10만원 이하인 경우와 연납 납부한 차량의 경우 이번 부과대상에서 제외된다. 납부기한은 이달 31일까지이며, 납부는 모든 금융기관을 방문하거나 고지서 없이 CD/ATM기에서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고 위택스, 농협 가상계좌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또한 지방세 포털사이트인 위택스에 회원가입하면 가정이나 직장에서 편리하게 지방세를 조회, 신고 및 납부가 가능하고 지방세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김대현 재무과장은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고 번호판 영치, 압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스마트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쉽게 납부할 수 있으니 반드시 납부 기한을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울진군청 재무과(☎ 054-789

울진군, 경관디자인 평가 경북도‘최우수기관’수상

2018년 최우수기관, 경관업무 선도 지자체로 우뚝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12일 청송군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경북도가 실시한 2018년 공공디자인·유해환경개선 업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연간 공공디자인, 유해환경개선 및 옥외광고업무 개선실적, 국·도비 공모사업 추진실적, 시범사업 추진성과, 사업추진력 등 경관업무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 공간 창출에 기여한 우수 시·군을 선정한 가운데 울진군은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얻어 영예를 안았다. 특히 울진군에서는 지역 실정에 맞는 미래 지향적 공공디자인을 종합적·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경관 기본계획을 수립하였고, 울진군 공공시설물의 형태, 디자인, 그리고 색채 등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이는 각종 사업 추진 시, 가로수, 공원, 공공 건축물 등 시설 하나하나에 울진군만의 지역적 특성과 경관미를 가미한 품격 있는 경관 조성 계획을 마련한 것이다. 전찬걸 군수는 “이번 최우수기관 수상은 디자인에 대한 민관의 조화와 협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경관디자인사업은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행복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뿐 아니라, 관광객 유치에도 효과가 높은 일석이조의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하라”범국민 서명운동 개시

- 13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발대식 -

전찬걸 울진군수는 13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탈원전 반대 및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범국민 서명운동본부’ 발대식에 자문위원 자격으로 참석해 적극적 서명운동 동참을 호소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공동추진위원장을 맡은 강석호, 이채익, 정운천, 최연혜 국회의원을 비롯해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정용기 정책위의장 등 20여명의 국회의원과 학계․산업계․노동계․시민단체 등 각계 각층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공동추진위원장을 맡은 강석호․이채익․정운천․최연혜 국회의원을 비롯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정용기 정책위의장 등 20여명의 국회의원과 학계․산업계․노동계․시민단체 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석했다. 전찬걸 군수는 "이번 범국민 서명운동이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를 위한 불쏘시개가 될 것"이라며 "정부는 신한울 3,4호기 공론화 및 국민여론조사를 실시하고 원전지역 상생을 위한 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 고 말했다. 신한울 3,4호기 건설이 중단된 울진군은 이미 인구급감, 경기침체, 지역산업 붕괴 등 심각한 혼란을 겪고 있으며 향후 60년간 67조원의 직․간접적 피해와 25만명 고용상실 등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될 전망이다. 학계와 산업계 상황

지역연계 학교예술교육활성화를 위한 청소년 힐링 콘서트 개최

오페라 ‘사랑의 묘약’으로 예술적 감동과 힐링을 느끼다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일)은 12월 12일(수) 울진문화센터에서 초·중·고등학교 학생, 교원, 지역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연계 학교예술교육활성화를 위한 청소년 힐링 콘서트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개최하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은 많은 예술 장르 중에서도 평소 학생들이 접하기 힘든 오페라를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특히, 국립오페라단원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수준 높은 출연진의 공연이었으며,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해설과 자막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오페라와 더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었고, 깊은 감동과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 학생들은 울진 출신의 성악가 김의지 선배의 공연을 통해 자신의 꿈을 멋지게 펼치고 있는 모습을 후배들에게 보여주는 모습이 감동적으로 다가왔고, 자신도 꿈을 이루어 후배들에게 좋은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했다. 김경일 교육장은 “지역 출신 예술인들이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자신의 재능을 보여주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후배들에게는 자긍심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좋은 롤모델이 되므로, 앞으로 이런 기회를 많이 가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한울원전 3,4호기 건설 이행요구

- 범국민 서명운동 전개 -

울진범군민대책위원회(공동의장 장유덕, 장헌견, 이상균, 이하 “범대위”)에서는 12일 집행위원회의를 개최하여, 신한울원전 3,4호기 건설사업에 대한 즉각적인 이행을 요구하는 범국민 서명운동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범대위에서는 금번의 회의에서 울진군청을 비롯한 산하 각 읍/면사무소 및 사업소에 행정업무 협조를 통하여 연말 연시의 각종 행사 시, 적극적인 서명 운동을 요청하기로 하였으며, 아울러 울진군 관내 각종 사회/단체에도 협조문을 발송하여 협조를 당부하기로 하였다. 또한, 재경울진군민회를 비롯한 전국의 출향인들을 대상으로도 서명운동 동참을 적극 호소할 계획이다. 범대위에서는, 국회도서관에서 12월 13일 최연혜 국회의원실 주관으로 개최되는 ‘탈원전 반대 및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 범국민 서명운동’에 따른 발대식 행사에 참석하는 북면, 죽변 발전협의회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업무협조를 하기로 하였다. 한편, 범대위에서는 이번 서명운동을 통하여 정부의 일방적인 탈원전 정책으로 인해 울진 지역경제 근간이 흔들리는 사실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며, 신한울 3,4호기 건설이행이 이루어질 때까지 대정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울진군립추모원 건립사업 국도비 예산확보 쾌거

친자연적 종합장사시설 2020 1월 개장 목표로 추진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총 사업비 228억원을 들여 추진 중인 울진군립추모원 건립사업을 위한 2019년도 국도비 예산 33억2,800만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로써 울진군은 봉안당 건축과 자연장지 조성을 당초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울진군립추모원 건립을 위한 국도비 예산은 지난 11월 전찬걸 군수가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강석호의원(국회외교통일위원장), 이해찬의원(더불어민주당대표), 안상수의원(국회예결위원장) 등을 직접 예방하고 사업의 당위성을 적극 설명하는 등 폭넓은 인맥과 소통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결과다. 전찬걸 군수는“먼저 울진군민의 오랜 숙원 사업인 군립추모원이 하루 속히 완공되어 군민들의 불편이 해소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라며,“ 예산 확보를 위해 담당 부서 직원들이 밤새 자료를 준비해 중앙 부처와 국회를 수차례 오가며 노력한 직원들의 수고 고맙게 생각한다”며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울진군은 이번 국도비 확보를 계기로 화장장, 봉안당, 자연장지 시설을 갖춘 친자연적 종합장사시설을 2020년 1월에 개장하기 위하여 다시 한 번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경북 자치단체장 무더기 선거법 위반 구속영장 청구...
누대를 걸쳐 이 땅에 살아온 경북인들에게는 남다른 자부심이 있다. 세상이 바로가지 않을 때는 만인소로 직언했고 외침이 있을 때는 지위고하 막론하고 분연히 떨쳐 일어나 의병을 창의했다. 또 수많은 경북인들은 일제에 맞서 민족의 해방과 독립을 위해 싸웠으며 군부독재에 항거하고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이것이 안으로는 인격을 도야하고 밖으로는 이웃과 나라를 위해 과감히 실천하는 올곧은 역동성을 지닌 경북인의 모습이다. 그러나 6.13지방선거 전후 경북 자치단체장들의 선거법 관련 불법사례들을 보면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공직자로서 자질이 의심될 뿐만 아니라 ‘선거법 위반 백화점’이라 할 만큼 그 종류 또한 천태만상으로 경북도민에게 큰 모멸감을 주고 있다. 지난 21일 황천모 상주시장 캠프 사무장을 맡았던 A씨가 한 사업가로부터 법정수당 외 1천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데 이어 그동안 소환조사를 받아온 황천모 시장 역시 어제(27일)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으로부터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으며 고윤환 문경시장도 2016년부터 6.13지방선거 까지 SNS를 통해 선거구민들에게 치적을 홍보하다 경북선관위로부터 문경시 공무원 4명과 함께 고발되어 지난 7월3일 소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