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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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 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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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은어축제 모닝자동차 경품 증정

제20회 봉화은어축제가 폭염속에서도 은어축제를 사랑하는 많은 관광객들의 방문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특히 야간무료 맨손잡이 체험과 수목원 연계 입장료 할인 행사 등 20주년 기념이벤트도 함께 열려 많은 체험객들과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축제 폐막일 2만여명이 응모한 은어축제 경품추첨이 있었으며 모닝자동차는 영주에사시는 손호진씨가 42인치 LED TV는 강신훈씨가 경품에 당첨되는 행운을 얻었다. 전화연결이 안되어 당일 증정식을 못했으나 2018. 8. 9. 봉화군청에서 봉화군수, (사)봉화군축제위원장, 문화관광과장등이 참석한가운데 경품증정식이 개최되었다. 모닝자동차 당첨자인 손호진씨는 “은어축제를 몇 번 참가했지만 당첨이 될줄 상상도 못했으며 앞으로 은어축제가 더 발전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로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하였으며 42LED TV당첨자인 강신훈씨는 “매년 가족들과 은어축제는 빠지지 않고 왔는데 꾸준히 참여한 보람이 있다며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은어축제로 앞으로도 꾸준히 사랑받길 바란다”며 경품증정 소감을 밝혔다. (사)봉화군축제위원회 이승훈 위원장은 은어축제에 꾸준히 참여해 주셔서 감사

제20회 봉화은어축제의 성공을 이끈 생태체험

은어학교, 다슬기, 가재, 수박서리체험 호응 높아

제20회 봉화은어축제가 7월 28일부터 8월 4일까지 8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25만여 명의 관광객과 123억여 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가져오며 성공적인 막을 내렸다. 대한민국 전역을 달군 폭염의 열기 속에서도 성년을 맞은 봉화은어축제는 타 지역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며 문화관광부 4년 연속 우수축제로서의 면모를 다졌다. 특히 은어학교, 내성천 다슬기잡기, 봉성 가재마을, 수박서리와 삼굿구이 등의 생태체험 프로그램이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받아 ‘전원생활 녹색도시 봉화’의 면모를 단단히 다졌다. 은어학교에서는 은어고사와 은어우드컬러링을 통해 은어에 대해 알아보고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여 흥미를 끌었고 다채로운 민물고기도 전시되어 어린이와 함께 온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내성천 다슬기잡기 체험은 청정 1급수 내성천에서 다슬기를 채취하고 다슬기요리를 맛보는 행복을 선사했다. 축제기간 동안 매일 오후 2시 봉성 우곡 가재마을에서 진행된 가재잡기 체험은 우리 곁에서 쉽기 보기 어려워진 가재를 직접 보고 잡으면서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좋은 교육이 됐으며 매일 저녁 7시 상운면 하눌리에서 치뤘던 수박서리와 삼굿구이체험은 어른들에게는 동심의 추억을, 어

"봉화군민 직접 참여형 신재생에너지 사업" 주민 설명회 개최

㈜태성이앤씨와 ㈜모두에너지가 주관하고, 봉화군이 후원하는 "봉화군민 직접 참여형 신재생에너지 사업" 주민설명회가 지난 8월6일 봉화군 청소년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는 이장, 관내 기관단체장,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화태양광에너지연구회의 신재생에너지 사업 전반과 도촌리/화천리 태양광발전소 분양 사업 설명, 봉화군수의 민선7기 군수공약사업 설명 순으로 진행되었다. 도촌리,화천리 태양광 발전소 분양사업(100KW 임야 분양형)은 ㈜태성이앤씨와 ㈜모두에너지가 봉화읍 도촌리와 하천리 일원에 100KW 단위로 분할하여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하게 된다. 사업기간은 2020년까지로 전체 발전용량의 60%를 지역주민들에게 직접 분양할 계획이다. 특히 이 사업은 기존의 대규모 에너지 사업자가 주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이 직접 발전사업 분양에 참여하여 직접적인 지역 주민 소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민선7기 공약사업 설명과 함께 향후 태양광 산업단지조성, 펀드형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건축물을 활용한 태양광발전사업 등 다양한 주민 참여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해 주민이 잘 살고 그로 인해 사람들이 다시 찾아오는

창의성 UP! 로봇발명 GO! Maker 전문가가 될래요!

- 2018년 초등 발명꿈나무&발명리더 과정 -

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신영숙)은 2018년 8월 6일(월) ~ 8월8일(수) 3일간 봉화발명교육센터에서 관내 초등 3~6학년 70명을 대상으로 ‘2018 초등 발명꿈나무’과정과 ‘2018 초등 발명리더’과정을 운영했다. 방학을 맞이하여 실시하는 발명꿈나무&발명리더 과정은 발명활동심화과정으로 창의적 설계능력, 문제해결 능력, 성취감, 협동적 태도를 기르며 더 나아가 21세기 지식기반 사회에서 학생들의 신기술과 지식 창출 능력을 기르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초등 발명리더’과정에서는 협력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문제해결프로그램과 친환경에너지를 실생활에 적용하는 발명메이커 교육을 하였다. 또 ‘초등 발명꿈나무’과정에서는 로봇의 발명에 따른 생활환경 변화를 이해하고 드론, 큐보로봇, 오조봇 등을 조작하는 활동을 통해 로봇과 발명의 관계를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수업에 참여한 김○○(도촌초등학교 5학년) 학생은 “태양광을 이용한 자동차를 디자인하여 만들어 볼 수 있어 좋았고, 친구들과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모으고 토론하는 활동은 정말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세락 교육지원과장은 “발명캠프를 통해 복잡한 현실 속의 적절한 답을 찾는 문제




농가소득 지원을 위한 밤나무 항공방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 최 태 환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밤은 한 해 농사에 대한 첫 수확의 결실을 조상들께 알리는 것으로 추석 차례 상이나, 정월대보름의 전통 놀이인 부럼깨기 등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과실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우리나라 밤은 사계절이 뚜렷하고 지형적으로 산지가 많은 북반구기온대에서 맛과 식감이 좋은 열매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도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밤은 탄수화물․단백질․기타지방․칼슘․비타민(A․B․C) 등이 풍부하여 어린이들의 발육과 성장에 좋으며, 특히 서양 밤에 비해 육질이 좋고 단맛이 강해서 수출 효자상품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 밤 재배는 주로 경상남도와 전라남도, 충청남도 지역 산림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산림에서 재배하는 임산물의 주요 소득원으로 손꼽히고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밤나무 재배지역은 산간지역으로 경사가 심하고 수고(높이)가 10~15m 정도로 높기 때문에 병해충으로부터 수목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항공방제를 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더욱이 갈수록 심화되는 농촌인구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에 따른 병해충방제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산림항공본부에서는 해마다 여름철에 관련 시·도와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