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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 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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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SNS 홍보단, “영양별지기” 발대식 개최

- “청산녹수 영양군, SNS에서 만나보세요~“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6명으로 구성된 영양군 SNS 홍보단 “영양별지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총무과 이상윤 주무관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진 식전 공연, 홍보단 소개, 군수의 격려인사, 홍보단 과제 선정, 사진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홍보단 과제는 특산물 26가지와 관광지 26가지를 제비뽑기 방식으로 추첨하여 선정하였는데, 특산물 과제에는 기존에 군에서 주력으로 홍보하던 고추와 사과뿐만 아니라 커피 등 가공품이 포함되어, 앞으로 보다 다양한 영양군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원들은 관광지 과제에 대해서도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풍부한 자연 경관과 체험거리를 현장감 있게 홍보할 예정이다. 그 동안 영양군 SNS 홍보단 ‘영양별지기’ 단원들은 모두 청산녹수 영양을 알리는 데 뜻을 갖고 자율적으로 참여하였으며, 홍보단 명칭 선정, 활동 방법 논의 등 약 한 달 전부터 온라인을 통해 의견을 나누면서 영양을 대표하는 영양 알리미 역할을 준비해 왔다. ‘영양별지기’라는 이름은 ‘영양의 별을 지키는 사람’, ‘영양의 별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국내유일의 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명성이 드높은 영양의

`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2년 연속 공모 선정

- 청기면, 석보면 소재 400여가구에 31억 2천만원 지원 -

영양군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국비지원 공모사업인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31억2천만원을 지원받는다. 영양군은 2021년 융·복합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4억8천만원과, 도비5억1천8백만원, 군비6억6천1백만원, 민간자부담 4억5천만원 등 총 31억2천2백만원을 투입해 사업대상지인 청기면과 석보면 일원의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 사업은 주택·공공시설·상업건물 등이 혼재되어 있는 특정지역에 1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 설비를 동시에 설치하여 주민 참여를 통한 에너지 자립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태양광·태양열·지열 등의 신재생에너지 설비와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을 비교·검토할 수 있는 통합모니터링 시스템을 지원한다. 본 사업을 통해 청기면과 석보면의 주택과 건물 등 398개소에 태양광,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설비와 통합모니터링 시스템을 설치하여, ‘20년도 공모사업대상지인 입암면과 더불어 청정 에너지복지 실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영양군의 에너지 소외지역에 신재생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원을 소외

영양군 민주평화통일자문회, 일손 돕기로 농가 시름 덜어

영양군 민주평화통일자문회(회장 이영우) 회원 10여명은 9월 16일, 지속되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태풍 피해 등으로 인력수급에 차질을 빚고 있는 영양읍 손○○농가를 찾아 고추밭에서 부족한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들은 막바지 고추 수확기에 최근 태풍피해로 일손이 부족해 시름하는 농가를 위해 정성스런 손길로 홍고추 수확을 도왔다. 간간히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좋은 날씨에 민주평화통일자문회 회원들은 풍년 농사의 바람을 가득 담아 분주히 고추수확에 일손을 보태며 영양군 농가의 애로사항에 대한 이야기와 덕담을 나누었다. 지원을 받은 농장주는 “최근 연달아 발생한 태풍으로 침수피해를 입어 하루 속히 고추 수확을 마무리 지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농촌 일손 돕기에 발 벗고 나서준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회원분들 덕분에 큰 시름을 덜었다.”며 연신 고마움을 전했다. 이영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농가에 조금이나마 울이고 농촌 일손 돕기와 더불어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손돕기 현장을 방문한 영양군수(오도창)는 “앞으로도 농가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고 농촌일손돕기를 비롯해 다방면으로 농가를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태풍피해 저품위 사과 긴급 수매 확대 추진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제9호 태풍 ‘마이삭’및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낙과피해를 입은 사과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저품위 사과 긴급수매를 확대 실시한다. 지난 9월 8일부터 대구경북능금농협에서 저품위 사과 시장격리 수매를 실시하고 있으나 연이은 태풍으로 인해 경북지역 사과낙과 피해가 많아 단기간에 수매물량이 집중되는 등 입고 지연으로 농가에서 보관중인 수매대기 물량이 부패하여 농가가 이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영양군에서는 대구경북능금농협의 저품위 사과 수매지원사업을 계속 추진하면서 추가로 남영양농협과 협의하여 태풍으로 인한 낙과 사과 긴급수매를 실시할 계획이다. 남영양농협에서는 영양군 전체사과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9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낙과사과 수매를 추진하며, 수매단가는 20kg 상자당 8천원으로 군비 5천원과 수매기관에서 3천원을 각각 부담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태풍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 저품위 사과에 대하여 전량 수매를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양군에서는 태풍으로 인한 과수 낙과 피해가 16일 현재 150ha로 집계되었으며, 저품위 사과 수

『이야기가 있는 선바위관광지 조성』 아이디어 공모 발표회 개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9월 15일(화) 오후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수, 도의원, 군의원, 문화해설사, 관련민간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야기가 있는 선바위관광지 조성』 아이디어 공모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야기가 있는 선바위관광지 조성은 민선7기 군수 공약 사업으로 현재 구상(안) 및 타당성 검토 연구 용역 중에 있으며, 용역 추진과정에서 군민들이 공감할 수 있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사업에 반영하고자 지난 8월1일부터 31일까지 아이디어 공모를 하였다. 이날 발표회는 영양군 홈페이지를 통해서 아이디어를 제안한 군민을 비롯하여 문화해설사, 용역추진단, 관심 있는 직원들이 구상안을 발표하였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공모자 중 3명을 선정하여 지역 특산물을 시상하였으며 특히 기관, 단체, 군민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그리고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참석자의 체온을 재고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 여부를 확인하는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시행했다. 이날 발표회에 참석한 오도창 군수는 “이번 발표회는 군민의 참여와 요구를 반영하기 위한 자리였고, 오늘 논의된 구상안이나 의견들이 사업

청송영양대대 영양군 태풍피해농가 지원에 구슬땀

장병 75명 영양읍 등, 9. 14 ~ 18. 농가에 대민지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긴급 복구를 위해 청송영양대대 장병 75명이 농촌 일손돕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영양군은 최근 코로나 19로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이 막히는 등 외부의 일손돕기 손길이 끊기면서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태풍 피해까지 더해져 속이 타 들어가는 농민을 지원하기 위해 청송 영양대대가 오늘부터 18일까지 75명의 장병을 긴급 투입해 지역 환경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청송영양대대는 5일간 관내 5개 읍면을 대상으로 벼 세우기, 과수 세우기, 과원정비 등 농가의 피해 상황에 따라 지원 할 계획이다. 장병들은 발열 체크,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준수하며 대민지원 활동을 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군 본연의 임무수행에 바쁜 가운데 어렵게 시간을 내 큰 도움을 주어 고맙다”며 군부대를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허성수 대위는 “대민지원은 국민의 군대이자 군인으로써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며, “지역주민들께서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양군, 제3회 추경, 136억원 증액 편성

장기적인 재정 대응 마련 및 지역경제위기 조기 극복에 중점 두고 편성

경북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군의회 의결로 농작물재해보험료 지원사업 등 136억원 규모의 제3회 추경예산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영양군의 재정규모는 기정예산 3,374억원 보다 4.03% 늘어난 3,510억원으로 일반회계는 3,230억원, 특별회계는 280억원이다. 군은 장기간 경기침체와 교부세가 삭감되어 부족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연내 집행이 불가한 각종시설사업, 코로나 19로 추진이 어려운 행사·축제성 경비와 국외여비는 전액 삭감, 경상경비 의무조정 등 강력한 세출구조조정과 재정안정화기금 130억원을 활용해 코로나 19 파급영향 최소화와 조기극복을 위한 긴급 현안사업 편성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확정된 추경예산은 소하천 정비사업 14억원, 청기토곡지방상수도 확장공사 10억원, 공공하수도 관리 3억원, 납데기 경로당 신축사업 2억원, 청소년수련관 운영사업 4억원 등 군민공공복리증진과 한국판 뉴딜사업의 공공건축물리모델링 사업인 석보보건지소 그린리모델링 3억원,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사업 10억원, 도로 및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 5억원, 농작물재해보험료 지원사업 16억원, 농업재해복구지원 2억원, 안전한 진료 환경 조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 1억원 등 안전망을 강화

영양군, ‘2019년 교통안전지수’ A등급 달성!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4일 도로교통공단이 발표한 ‘2019년 교통안전지수’에서 전국최고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 교통안전지수는 도로교통공단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심각도별 사고건수와 사상자수를 기초로 인구수와 도로연장을 고려해 교통안전도를 평가한 결과이며, △사업용자동차(버스, 택시, 화물, 렌트카), △자전거 및 이륜차, △보행자(횡단중, 차도통행중, 길가장자리통행중, 보도통행중), △교통약자(어린이, 노인), △운전자(과속, 신호위반, 음주운전, 중앙선침범), △도로환경(단일로, 교차로) 등 6개 영역 18개 세부지표를 종합평가해 기준점수(1~100점)가 높을수록 교통안전도가 우수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군은 이중 사업용자동차, 자전거 및 이륜차, 교통약자, 운전자, 도로환경 5개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해 종합평가 84.17점으로 A등급에 선정되었고, 전체 80개 군 지역 기초자치단체 중 강원 고성군, 강원 양구군, 강원 영월군, 경남 산청군에 이어 5번째로 교통안전수준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교통안전시설 개선, 어린이보호구역 관리, 보행자 안전시설 개선 등 시설개선은 물론, 각종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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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추석에는 안전을 선물하세요.
울진소방서 죽변119안전센터 소방장 김경렬 연이은 태풍으로 힘들었던 시간이 지나가고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가을이 성큼 다가옴을 느낀다.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고향에 계신 부모님과 이웃에게 드릴 추석 명절선물을 고민하게 되지만 코로나19로 정부에서 고향 방문과 성묘 자제를 권고하고 힘들어진 형편에 마음만큼 좋은 선물을 고르기가 쉽지 않다. 무엇보다 안전한 삶을 위한 사전준비의 필요성이 요구되는 요즘,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를 말한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인명피해 방지에 큰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소방시설로서 연기를 감지해 음향장치를 통해 경보를 울림으로써 화재사실을 알려준다. 소화기는 화재발생 시 초기진압에 도움을 주는 소방시설로 소화기 한 대를 비치해 두는 것은 소방차 한 대를 곁에 두는 것과 같다. 주택화재 인명·재산피해 저감을 위해 『화재예방,소방시설 설치 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개정에 따라 지난 2017년 2월부터 모든 주택(아파트,기숙사 제외)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가 의무화 되었다. 이후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