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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 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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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초, 스포츠스타 체육 교실 실시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우ㆍ생ㆍ순」

영양초등학교(교장 오원우)는 9월 9일(월) 스포츠스타 체육 교실을 실시했다. 이번 스포츠스타 체육 교실은 영양초등학교 스포츠클럽 ’협동심‘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신청했으며,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라는 주제로 수업을 진행했다. 강사로는 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 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금메달 의 핸드볼 선수 출신으로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남은영 선수를 강사로 초빙해 체육 교실을 진행했다. 이번 체육 교실은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대회를 준비 중인 ‘협동심’ 선수들이 실제로 경기에 활용할 수 있는 핸드볼 전략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먼저 핸드볼 이론 및 규칙에 대한 학습하며 포지션의 역할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특히 학생 개인의 능력을 파악해 핸드볼 포지션을 재구성 했다. 그리고 핸드볼 선수로서의 마음가짐에 대한 경험을 이야기했다. 큰 경기는 기선제압을 위해 선수들끼리 격려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분위기를 주도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남은영 선수는 패스를 할 때의 정확한 자세와 공격 위치에 따라 슛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던지는지 지도하였고, 학생들이 팀을 이루어 다양한 핸드볼 전략을 경험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6학년 정지우 학생은 “스

영양군, 추석맞이 환경대청결 활동 실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귀성객들과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추석 명절 분위기를 제공하고자 추석맞이 대청결활동을 9월 10일 실시했다. 이날 대청결 활동은 「2019년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의 일환으로 영양읍 시가지 및 이면도로, 하천변 등을 중심으로 영양군청 직원 약 200여명이 참여하여 관내 전 지역의 대청결활동을 실시하여 생활폐기물 2톤 정도를 수거했다. 영양군은 추석 연휴 기간 쓰레기 발생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쓰레기 관리상황실 설치 및 기동청소반 운영 등 생활쓰레기의 신속한 처리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관내 전광판 등을 활용하여 군민들에게 명절 음식물 쓰레기 감량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명절을 맞아 선물세트류의 과대포장 행위를 줄이기 위하여 관내 할인점 등 매장의 선물세트류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추석맞이 대청결활동을 통해 마을 주민들의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고향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영양군은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중 9. 12.(목) ~ 9. 15.(일) 오후까지는 쓰레기를 배출하지 말고

2019 농산물 가공 창업 기초 교육 추진

지역 농산물 가공 사업에 대한 방향 제시 기대

영양군(군수 오도창) 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가공 산업 활성화를 위한 농산물 가공 창업 기초교육을 9월 2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총 8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 사업에 관심이 있는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식품 가공 기초 이론, 관련 법규, 품목 제조 보고 등 핵심적인 주제를 바탕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한국식품정보원의 전문 강사진이 강의하고 매회 4시간씩 총 32시간의 교육 시간으로 운영되며, 일정 시간을 이수하면 수료증을 배부할 예정이다. 특히 기초 이론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향후 중급반 및 심화반 교육을 추진해 주로 가공 장비 실습, 가공품 시범 생산 등 실습 위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 가공 전문가를 양성하여 가공품 생산을 통한 소득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숙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농산물 가공 창업 기초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이 그간 궁금했던 사항을 해소하고 가공 사업에 대한 추진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지속적인 교육 운영을 통한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겠다”라고 말했다.

청기면 새마을회,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실시

추석 명절을 맞아 훈훈한 정을 나누다

영양군 청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한종안)와 청기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상분) 회원들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9월 9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 청기면 새마을회는 평소 생계가 어렵고, 외로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35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사랑의 쌀 10kg 1포대씩을 나눠 주며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평소에도 불우이웃돕기, 지역 환경 정비 등 지역민의 크고 작은 행사에 참여하여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아 주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종안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사랑의 쌀 나누기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살기 좋은 청기면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상준 청기면장은 “평소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구현에 솔선수범하고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새마을지도협의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것 같아 다행이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영양군,「2019년 지진안전주간」홍보 캠페인 실시

9일 영양전통시장 일원에서 가두 행진 전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9월 9일, 영양군청 직원 및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지진안전주간」홍보 캠페인을 영양전통시장 일원에서 실시했다. 매년 9월에 추진되는 지진안전주간 행사를 위하여 실시된 이 날 캠페인에는 영양군청, 영양119안전센터, 영양군안전모니터봉사단, 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 등 약 20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이들은 군청에서 출발하여 농협사거리, 영양전통시장 부근을 가두행진하며 전단지와 리플렛, 홍보물품을 나눠주는 등 지진 대비 행동요령에 관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지진안전주간이란 2016년 9월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을 계기로 국민의 지진 안전의식의 고취와 지진 대응 능력을 제고하기 위하여 행정안전부에서 설정한 것으로 매년 9월 초에 추진되며, 지진 관련 캠페인 및 국제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지진에 관한 정보를 집중 홍보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2016년 이후 포항과 경주 등지에서 규모 5 이상의 지진이 발생하고, 우리 군에도 지난 2월과 4월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하는 등 그간 잠재적 위험으로만 여겨졌던 지진이 실생활을 위협하는 재난으로 대두되었다”라며,“이에 우리 군




동해안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제 여름 피서철이 끝나니 「너울성 파도」가 다시 연안해역 안전관리 이슈로 떠올랐다. 신문지상에 연일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너울성 파도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너울성 파도의 위험성에 대한 특집 기사’가 보도되고 있다. 경북 북부 동해안도 너울성 파도의 피해를 빗겨갈 수 없었다. 지난해 8월에는 영덕군 사진 3리 갯바위에서 낚시객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해상에 추락해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당시 날씨는 남동풍, 10~12㎧, 파고는 2~3m로 기상청에서 ‘동해안에 높은 너울성 파도가 예상 되어 주의를 바란다’는 예보가 내려질 정도로 상당히 안 좋은 날씨였다. 사고자는 한두 번 오는 파도가 그저 갯바위 밑에서 맴돌다 흩어지는 것을 보고 안전하다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동해안의 너울성 파도를 잘 모르는 사람들의 위험한 오판이다.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는 나쁜 날씨의 파도와 달리 ‘골’과 ‘마루’가 둥글고 넓게 형성되어 서서히 해안으로 다가와 갯바위나 해안에 부딪히면서 강한 힘을 가지고 갑자기 부서지면서 매우 큰 물 파편을 동반하기 때문에 그 위험성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