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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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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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관리 기능활용 교육 실시

다음 달‘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시범운영에 앞서 교육 시행

 [울진타임즈=남승모 기자] 고양시은 복합민원 인허가 담당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 관리 기능활용 교육을 지난 25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 시범운영에 앞서 온라인 심의과정 및 시스템 사용방법 관련 교육을 위해 마련됐으며, 복합민원 처리 담당자 1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박영 강사가 맡았다. 그동안은 개발행위 허가 등 관계 부서의 법률 검토 및 종합적인 의견이 필요한 복합민원 인허가 협의의 경우 서면 또는 오프라인 상에서 처리를 해왔다. 그러나 앞으로 ‘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를 실시하게 되면 심의부서에서는 종이서류 없이 실시간으로 심의하고 민원인은 심의과정 및 진행상태를 온라인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고양시는 오는 12월 한 달간 시범운영을 거친 후, 내년부터 주요 복합민원에 대한 ‘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추후 대상 민원을 점차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 도입을 통해 시·공간적 제약에서 벗어나 신속하고 투명한 민원처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고양시,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다음 달 1일부터 시행

내년 3월까지 4달간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 조치 시행

 [울진타임즈=남승모 기자] 고양시는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 4달간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중앙정부와 공동 대응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지난해 처음 도입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12~3월에 평상시보다 강력한 저감 및 관리 조치를 시행함으로써 미세먼지 고농도 발생빈도와 강도를 줄이기 위한 제도다. 사후에 시행하는 단기간의 비상 저감조치와 달리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미세먼지 농도의 계절적 특성을 고려한 사전 예방적 대책이라는 장점이 있으며, 지난해에 비해 올해는 실행력을 제고해 그 실효성을 높이는 데 보다 역점을 둬 진행된다. 다음 달부터 실시될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주요 추진내용으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수도권 내 운행 제한 ▲미세먼지 민간감시단 구성·운영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관리 강화 ▲집중관리 도로 선정 및 관리 등 강화된 대응조치가 적용된다. 특히, 이번에는 저공해 조치를 하지 않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관리가 강화되어 수도권 내 운행이 전면 제한된다. 토·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6시부터 21시까지 단속이 실시되며, 운행제한 위

파주시, 정신건강전문요원 위기응급 상황 '안전 호신술 교육 실시'

 [울진타임즈=남승모 기자]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센터 종사자 대상으로 위기응급상황 안전 호신술 교육을 진행했다. 2018년 故임세원 교수 사건, 2019년 진주 방화 사건 등 매년 정신건강 현장과 관련된 안전문제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센터의 정신건강전문요원들은 다양한 지역사회 정신건강문제에 개입 시 위기응급 상황에 노출될 수 있으며, 이는 종사자 안전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센터는 종사자의 안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인 1조 가정방문, 내소 상담 독려 등의 방안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안전 호신술 교육을 위해 전문 강사를 초빙해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특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사회복지사는 “이번 안전 호신술 교육으로 근무 시 발생할 수 있는 위기응급상황에 대처방법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향후 위기 상황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정신건강문제를 호소하는 파주시민에 대해 정신건강전문의 상담,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비 지원, 비대면 정신건강 교육 및 프로그램 등 심리지원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관련 문의는 파주시정신건강복

수원 상촌중학교 또래 상담반 코로나19 거리두기 캠페인

24~27일까지 등교시간에 또래상담반 28명 손피켓 만들어 참여

 [울진타임즈=남승모 기자] 상촌중학교는 24일(화)부터 27일(금)까지 등교시간에 ‘또래상담반 주관 코로나19 예방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또래상담반 학생들은 그동안 생명존중 및 친구사랑 캠페인을 주로 진행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예방과 대응이 나날이 엄중해짐에 따라 학생들이 자체 협의하여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모았다. 또래상담반 28명의 희망 학생이 스스로 기획하고 자료를 수집하여 정성껏 손피켓을 만들어 준비하였으며, 등교 시간인 아침 8시 20분부터 50분까지 중앙현관과 복도에서 등교하는 300여명의 학생들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였다. 24일부터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3분의 1 등교를 시작한 상황에서 등교하는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4일간 등교 시간마다 진행한 캠페인을 통해 ‘마스크 착용, 예방수칙 준수, 생활 속 거리두기’의 중요성을 다시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상촌중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고민하고 협의하여 마스크 필수 착용 등 거리두기 캠페인을 하겠다고 스스로 제안해 준 학생들이 고맙고 훌륭하다”며, “이번 캠페인은 교육과정 내 학생봉사활동

수원교육지원청 상촌중, 또래 상담반 코로나19 거리두기 캠페인

24~27일까지 등교시간에 또래상담반 28명 손피켓 만들어 참여

 [울진타임즈=남승모 기자] 상촌중학교(교장 이창현)는 24일부터 27일까지 등교시간에 ‘또래상담반 주관 코로나19 예방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또래상담반 학생들은 그동안 생명존중 및 친구사랑 캠페인을 주로 진행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예방과 대응이 나날이 엄중해짐에 따라 학생들이 자체 협의하여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모았다. 또래상담반 28명의 희망 학생이 스스로 기획하고 자료를 수집하여 정성껏 손피켓을 만들어 준비하였으며, 등교 시간인 아침 8시 20분부터 50분까지 중앙현관과 복도에서 등교하는 300여명의 학생들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였다. 24일부터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3분의 1 등교를 시작한 상황에서 등교하는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4일간 등교 시간마다 진행한 캠페인을 통해 ‘마스크 착용, 예방수칙 준수, 생활 속 거리두기’의 중요성을 다시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상촌중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고민하고 협의하여 마스크 필수 착용 등 거리두기 캠페인을 하겠다고 스스로 제안해 준 학생들이 고맙고 훌륭하다”며, “이번 캠페인은 교육과정 내 학생봉사

수원교육지원청 수원 원천초, 학부모와의 소통 간담회 운영

코로나 시대 학부모와 교사간 새로운 소통 기대

 [울진타임즈=남승모 기자] 수원 원천초(교장 김성신)은 11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담임교사와 학부모와의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 2020년 한 해를 돌아보며 [코로나 19시대 우리 아이 학교 생활 이야기]를 주제로 실시된 이번 간담회는 특별히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Zoom을 활용하여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되었다. 보통 3월 학부모총회 때 담임교사와 만남의 시간을 갖고 새롭게 시작하는 1년을 앞두고 교사의 교육철학 및 학급 운영 전반에 관한 설계를 학부모님께 알리고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학부모총회 자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각종 유인물과 안내서로 대신하였으며, 이후 수업을 비롯하여 학생 및 학부모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가 쉽지 않았다.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원천초는 모든 교사들이 Zoom을 활용한 수업방식, 그리고 온라인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각종 소프트웨어 와 프로그램 활용에 대한 전 교직원 연수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전면적으로 원격수업이 진행되었을 때 고학년은 물론 1,2학년의 저학년 담임교사들까지 Zoom을 활용하여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였고, 학생들의

군포시 군포2동 마을계획단, 환경보호 식물 심고 기념표지판 설치

지구촌 기후변화 심각성 깨닫자··환경생태교육도 실시

 [울진타임즈=남승모 기자] 군포시 군포2동 마을계획단은 11월 26일 ‘군포2동 실개천 축제와 환경생태교육’의 일환으로 식물 식재와 기념표지판 설치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군포2동 마을계획단과 군포시의회 성복임의장, 이길호의원, 직능단체 임원 30여명이 참석해, 부곡동 실개천 일대에 붓꽃, 비비추 등을 심고 기념표지판을 세웠다. 지난 2019년 5월에 구성된 군포2동 마을계획단은 올해 마을사업으로 ‘군포2동 실개천축제와 환경생태교육’을 선정하고 추진해왔다. 이번 마을사업은 1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삼성마을과 부곡동에서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기후교육을 실시했으며, 11월 17일부터 26일까지는 당정공원과 초막골생태공원 등 야외에서 200여명이 참여해 생태・환경교육을 진행했다. 연선희 군포2동 동장은 “지구촌이 기후변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 이때, 환경문제에 대한 각성과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계기를 마련해준 군포2동 마을계획단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을 지켜본 한 주민은 “자연과 환경에 대해 외면해왔던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고, 자원재활용 등을 통해 지구사랑을 꼭 실천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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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갑작스런 심·뇌혈관질환 발생 시, 즉시 119로 신고하세요.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소방사 최준석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해지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우리의 몸과 어깨가 움츠러드는 쌀쌀한 겨울이 다가왔다. 10월 이후 기온이 급격히 내려감에 따라 우리 신체의 혈관은 급격히 수축하고 혈압이 상승해 순환기계통인 심·뇌혈관 질환이 많이 발생한다. 그중 특히 심근경색과 뇌졸중이 많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 보건복지부의 통계에 따르면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사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전체 사망원인의 24.3%를 차지하고, 인구 10만명당 45.8명을 사망에 이르게 하는 치명적인 질환이다. 심근경색은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혈전에 의해 갑자기 막혀 심장근육이 죽어 사망에 이르는게 하는 질환으로, 갑작스런 가슴 통증이 30분 이상 이어지거나 호흡곤란, 식은땀, 구토, 현기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심근경색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반면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져서(뇌출혈) 사망에 이르거나 뇌 손상으로 인한 신체장애가 나타나는 질환으로, 마비 증상이 나타나거나 언어 및 시각장애, 현기증, 심한 두통 등 여러 가지 신경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인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