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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 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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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입암면, 「건강 한 끼 ! 사랑 한 끼 ! 미숫가루 지원 사업」

입암면행정복지센터(면장 안효선)와 입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갑열)는 지난 6월 21일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대해 「건강 한 끼! 사랑 한 끼! 사랑의 미숫가루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름철 폭염으로 입맛을 잃기 쉬운 취약계층 가구에게 식사대용으로 좋은 미숫가루를 지원하여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사업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 됐다. 미숫가루는 입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가정방문을 통해 1가구당 미숫가루 1Kg이 지원되었으며, 미숫가루 전달 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모니터링을 함께 실시하여 필요시 지역사회 민·관 자원을 활용한 지원을 연계하며 지속적인 관리를 수행할 계획이다. 물품을 지원받은 박모(남,85세) 어르신은 “폭염으로 입맛이 없을 때는 끼니를 거르기도 했는데 미숫가루로 올 여름은 건강하게 날 것 같다.” 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정성에 감사하다.” 고 고마움을 표했다. 김갑열 민간위원장은 “미숫가루 지원사업과 같이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지역특화사업을 구상하여 살기 좋은 마을,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입암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반려화분 나

제35회 입암면민 체육대회 및 화합한마당 개최

입암면 체육회(회장 김진학)가 주관하는 ‘제35회 입암면민 체육대회 및 화합한마당’이 2018년 6월 20일(수) 입암면 선바위관광지에서 주민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권영택 영양군수(영양군체육회장)를 비롯한 오도창 영양군수 당선인 등 각종 유관기관단체, 출향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고, 선바위 풍물패의 신명나는 사물놀이 공연으로 행사를 시작했다. 입암면민체육대회 및 화합한마당은 19개 마을을 팀으로 구성하여 생활체육대회, 면민 노래자랑, 축하공연,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준비하여 참여한 주민들의 관심과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이번 축제를 주관한 입암면 체육회장(김진학)은 “선바위와 남이포가 함께 어우러진 행사장에서 1500여 입암면민들과 함께 이날 행사를 진행 할 수 있어 감사드리며, 앞으로 입암면의 체육발전과 면민화합을 위하여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입암면장(안효선)은 “이번 행사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입암면민체육대회 및 화합한마당을 통해 입암면민들이 하나로 결속되고 새로운 입암면으로 발전 할 수 있는 원동력과 재충전의 기회가 되기를 기원 한다.”고 전했다.

일월면 대티골, 상주시 은척면 햇빛촌

산채 작목반과 자매결연 체결

영양군 일월면 대티골 마을(이장 김창훈)은 6월 18일(월) 상주시 은척면 햇빛촌 산채 작목반(반장 박석호)과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상주시 햇빛촌 작목반은 2017년 가을부터 산마늘 모종을 공급받아 영양군에 이어 산마늘 토종작물특화사업을 추진 중이며, 대티골 마을에서는 산마늘 모종 보급 및 재배기술을 전수해주고 공유하는 행복한 농촌 만들기 일환으로 협력하면서 2018년 6월 18일 일월면 대티골에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환경부로부터 자연생태 우수마을로 지정받은 대티골은 2008년 경상북도 부자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을릉도산 산마늘 모종을 9농가가 지원을 받아 재배하여 대티골의 주요 특산물이 되어 고소득을 창출하고 있으며, 매년 물량이 모자랄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상주시 은척면 햇빛촌 작목반은 토종 먹거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널리 보급하자고자 2016년 4월, 토종작물을 재배코자 하는 6농가의 참여로 산마늘 재배를 시작하여 현재 작목반 및 농가소득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햇빛촌 작목반 관계자는 “대티골과 산마늘 축제를 계획하고 경쟁자가 아닌 동반자로서 행복한 농촌을 만들기로 약속 했습니다. 또한 상주시와 영양군 그리고 농업기술센터의 많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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