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0 (월)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세계속 영양

전체기사 더보기

영양군 민․관․군․경 합동교통안전결의대회 개최

“2017년 영양군 민․관․군․경 합동 교통안전 결의대회”가 11월 14일(화) 오후 1시30분, 영양군 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개최됐다.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회장 김종서)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민관군경 기관․단체, 교통사고 장애인․가족,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 캠페인 사진전 및 교통안전관련 모범 군민 공로패를 전달하고, 교통안전 결의문 낭독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영양경찰서 및 한국교통장애인 경북협회 소속 10여대 차량으로 영양읍 일원을 순회하며 교통법규 준수의 필요성을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교통사고 희생자 날을 기념하여 교통사고 희생자가 주변에 있는 나의 가족이라는 것을 알리고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알려 영양군민의 안전의식을 고취하며, 선진 교통 문화 및 교통법규준수 의식 함양을 통해 교통사고를 줄여 나가고자 하는데 의의가 있다. 전종근 영양부군수는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는 것이야말로 나와 가족의 생명을 구하는 일”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종서 교통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장은 “거리 홍보와 결의대회를 통해 교통사고로 인한 장애발생 방지와 운전자들의 안전

연당마을 주민작품전시회

연당1리 문화마을조성사업 추진 주민협의회는(회장 정휘택) 빛깔찬 영양김장축제 기간 중인 11. 14.(화) ~ 11. 16.(목) 3일간 영양문화체육센터에서 주민들이 만든 미술작품을 가지고 「연당마을 주민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영양군(군수 권영택)이 연당1리 마을주민 대상으로 시행하는 문화마을특화지역 조성사업 중 찾아가는 미술전시회 프로그램으로 연당마을 주민들이 만든 작품을 군민과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 보이는 주민작품 전시회다. 연당마을은 석문 정영방 선생이 조성한 우리나라 조선시대 전통정원 중 하나인 「서석지」가 있으며, 마을 입구의 애기선바위, 아홉 개의 거북형상의 바위와 서석지내 400년 된 은행나무 등을 간직한 전통문화와 자연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살아가는 전통문화마을이다. 전시된 작품은 다포에 그린 연꽃과 오색고운 빛깔로 염색한 스카프, 짚풀 만들기, 털신에 그린 그림 등 다양한 소재로 만든 그림과 작품들이 있으며, 작품을 만드는 마을주민들의 생생한 표정이 살아있는 사진이 작품 곳곳에 같이 전시되어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정휘택 주민협의회장은 “이번 연당마을 작품전시회가 영양김장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영양군 국비 공모사업 선정률 2년 연속 100%달성

영양군이 ’16년 국비공모사업 업무가 생긴 이래로 ’17년 현재까지 2년 연속으로 공모사업 선정률 100%를 달성했다. 중앙부처 공모사업 평균 경쟁률이 3:1정도인 걸 감안할 때 그간 추진한 공모에서 모두 선정되었다는 건 의미있는 성과다. 영양군은 정부부처가 시행하는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모사업 전담 공무원을 배치하고 국비 공모사업 발굴 추진단을 운영해 지난 2년 동안 15건의 공모에 300억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 국토교통부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은 2년 연속으로 선정됐고, 지역발전위원회 새뜰마을 사업은 전국에서 국비예산 최다액을 확보했다. 특히 올해 선정된 행정안전부의 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 공모사업은 경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어 지방소멸의 위기 속 중앙부처의 관심을 유도해 지속적인 예산확보의 물꼬를 트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그 간 공모사업 업무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국비공모사업 발굴 추진단을 구성하여 사업에 따라 소규모 T/F팀을 구성하여 중앙정부의 공모에 즉각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했다. 매년 군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국비공모사업 발굴 워크숍을 개최해 국비사업을 발굴하고 공모사업 실무교육을 겸해 사업 선정을 위한 역량을 강화해 나갔

영양군 풍력반대 대책위 주민에게 25억 손해배상 규탄성명서

마을을 지키려는 주민 5명에게 25억 손해배상 소송 제기한 (주)한화건설!이런 풍력사업이 과연 친환경에너지이고 주민을 위한 사업인가? 2017년 11월 8일, 영양군 석보면 홍계리 주민 5명은 법원에서 온 두툼한 소장을 받았다. 소장 내용은 양구리, 홍계리 풍력사업 시공업체인 (주)한화건설이 공사지연으로 피해를 입었다며, 홍계리 주민5명에게 25억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이었다. 그런데, 11월 7일 대구지방환경청은 영양 양구리, 홍계리 풍력공사에 대해 토석류 및 토사유출로 인한 재해 발생, 심각한 환경상의 악영향 등이 우려되어 승인기관인 영양군에 공사중지명령을 요청하였다고 밝혔다. 공사중지 후 환경피해 방지대책 이행 및 법정보호종인 수리부엉이 서식실태 정밀조사를 이행하라는 것이었다. 현재, 영양 양구리, 홍계리 풍력사업은 주민들이 2017년 3월부터 산사태 위험, 주민피해, 부실한 전략환경영향평가 등의 문제를 제기하면서 즉각적인 공사중단과 사업추진에 대한 재평가를 요구하는 상황이었다. 또한, 3번이나 현장을 방문했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상돈 의원도 기자회견 및 환경부 국정감사 등을 통해 강력하게 공사중단 및 사업 재검토를 요구하였다. 얼마 전에는 공

영양군 2018년 농촌축제지원 공모사업 선정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의 생활․경관․전통 등을 소재로 한 전국의 마을·권역단위 축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농촌축제지원 공모사업에 영양군 마을축제 “일월면 도곡숲 풋굿 축제”와 “청기면 토구리 골부리 축제”등 2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농촌지역에서 지역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주민화합, 전통계승, 향토자원 특화 등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공모사업은 사전심사를 거쳐 지난 10월 11일 발표심사를 통하여 경북에서는 11개 마을이 신청하여 7개 마을축제가 최종선정되었으며, 청기면 토구리 골부리 축제가 경북도에서 신규축제로는 유일하다. 올해 제 5회를 맞이한 영양군 일월면 도곡리 풋굿축제는 지난 해 공모사업 신청을 통한 금년도 국비지원 신규축제로 선정되었으며, 전국 아름다운 숲 대상을 받은 도곡리 마을숲에서 매년 8월 첫째주 토요일에 여름 농한기 중 하루를 정하여 주민들이 술과 음식을 나누던 풋굿문화를 살려 마을주민과 출향민이 함께 하는 전통과 현대가 결합한 화합축제다. 또한, 영양군 청기면 골부리축제는 마을 전통 먹거리와 마을주민이 주도하는 골부리 줍기 체험을 통한 “재능나눔과 이웃사랑의 창조콘텐츠”로 2015년 첫회를


포토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