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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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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도서관, 평생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책놀이지도사, 영어회화, 드론, 공예 등 6개 과정

경상북도교육청봉화도서관(관장 이현숙)은 오는 2. 19(화)부터 3. 5.(화)까지 학생ㆍ학부모와 지역민을 대상으로 전화·방문 및 온라인 접수를 통해 2019년 평생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취미, 여가, 전문가 양성 분야 6개 강좌로 운영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는「뚝딱 만드는 어린이 공예교실」, 「완전 마스터! 고급 드론 조종사」두 강좌를 토요교실로 운영하며, 장 ․ 노년 등 지역민을 대상으로는「Can Do! 기초 영어 회화」,「하루 한 글씨, 캘리그라피」, 「엄마가, 할머니가 스토리텔러가 되어주세요」,「책놀이지도사 2·3급 자격증 과정」등을 운영한다. 특히, 「엄마가, 할머니가 스토리텔러가 되어주세요」,「책놀이지도사 2·3급 자격증 과정」두 강좌는 책놀이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으로 동화구연과 관련하여 이론부터 구연기법, 동화이야기풀이, 교구제작 및 활용 실습까지 포함된다.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자원봉사 등 실습기회를 통하여 지역공동체의 재능 순환에 기여함으로서‘함께 읽는(Social Reading)’독서문화 조성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봉화도서관의 2019년 평생교육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홈페이지(

독도박물관 - 수원광교박물관 공동기획전시회

“한국인의 얼, 독도에 심다” 개최

울릉군 독도박물관은 수원광교박물관과 2019년 2월 22일부터 7월 14일까지 수원광교박물관 사운실에서 “한국인의 얼, 독도에 심다”라는 제목의 공동기획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일본이 매년 2월 22일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통해 주장하고 있는 불법적 독도영유권에 정면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기획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이번 전시에서는 독도가 한국의 실효적 지배 속에서 관리되고 보호되어 왔음을 입증하는 전시이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전시공간을 동도 접안시설, 몽돌해변, 독도경비대, 독도등대, 서도주민숙소, 물골 등 독도의 주요 지점을 재구성하여 독도의 공간적 이해를 도모함과 동시에, 해당 위치에 건립된 인공물 모형들이 전시된다. 한국정부의 행정적 독도관리를 보여주는 지적삼각점, 기본수준점 등국가기준점류, 독도 근현대사의 시련과 극복과정을 보여주는 경상북도독도지표, 독도조난어민위령비 등 비석류, 독도수호의 최전선에서 목숨을 바친 경찰들의 위령비들, 독도가 한국인의 삶의 터전으로 이용되어 왔음을 보여주는 각종 인명각석문 등 다양한 성격의 인공물 모형 64점을 통하여 이들이 가지는 역사적 중요성 및 의의를 상세히 보여준다. 또한 독도는

울진군 사회복지사협회 정기총회

2019년 사업계획 및 신임 협회장 선출

친절 울진군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14일 울진군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 「2019년 울진군사회복지사협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울진군 공공·민간분야 사회복지사 1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2018년 협회 결산보고, 2019년 사업계획 및 예산심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정기총회 시작하기에 앞서 협회 임원 선출하는 자리에서 제1기~제3기 회장을 역임한 황천호 울진지역자활센터장의 뒤를 이어 구정언 울진군청 복지지원과 복지기획팀장이 회원 전원의 만장일치로 울진군사회복지사협회 제4기 회장으로 추대되었다. 구정언 신임 협회장은 “회원 여러분들의 지지에 감사드리며, 향후 3년간 민간과 공공을 아울러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 및 군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권태인 부군수는 “새로운 협회장의 탄생을 축하하며, 울진군사회복지사협회가 지역 사회복지사들의 리더십 역량을 키우고 민과 관이 서로 협동하여 희망 있는 복지울진을 만들어 가는데 힘과 지혜를 모아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울진군사회복지사협회는 2010년 9월 창립되었으며 현재 154여명의 회원이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행정기관 등에서 군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