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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장군수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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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수 오도창 후보, 상대 후보 고발

자유한국당 오도창 영양군수 후보가 7일 프레시안에서 보도된 “민주당, 경북경찰 불법선거운동 신속 수사 촉구” 기사내용을 악의적으로 편집하여 문자를 배포해 10일 영양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또한 편집된 문자 메세지를 선거에 영향을 줄 목적으로 악의적으로 편집해 내용을 확산 시킨 이들도 함께 고발 조치했다고 전했다. 지난 7일 프레시안에서 보도된 ‘민주당, 경북경찰 불법선거운동 신속 수사 촉구’ 제하 기사에서 "영양군은 입압면에 거주하는 A 씨가 6월 5일 오전께 B 후보 측근과 함께 호별방문을 하며 선거운동을 했고, 그중 2명에게 20만원씩 건넸고 이후 저녁에는 청송군 모처에서 식사모임을 가지면서 C후보를 불러 인사시켜 선거운동을 도와준 혐의로 영양 선관위에 제보되었다”는 내용을 8일 무소속 박홍열 후보 측에서 자유한국당 당원이 한 것처럼 내용을 편집하여 문자를 발송했다. 오도창 후보는 “이 사건은 현재 선관위에서 조사 중에 있는 사안이며, 사건 결과 발표가 있기 전인 상황이다” 면서 “마치 자유한국당의 일처럼 확인되지 않은 사실까지 기사를 교묘히 편집하여 문자를 배포, 다량으로 확산시킨 것은 공정하게 진행해야 할 지방선거를 당선의 영향을 줄 목적으로 허

장성욱 영덕군수후보 지원유세

탈 원전에 따른 대처 국책사업과 원전지원금 380억 국고환수 당 차원에 지원 강구

장성욱 영덕군수 후보 지원유세 나선 송영길 의원, “한반도의 평화에 엉덕도 동참해 달라!” 환태평양의 시대 발맞춰 강구연안항은 반드시 재추진 되어야 하는 게 마땅 더불어민주당 장성욱 영덕군수 후보는 6.13 지방선거 마지막 주말인 9일에도 중앙당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표심몰이에 나섰다. 연일 거물급 정치인들의 잇따른 영덕방문 러시로 장성욱 후보의 영덕군수 당선에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지난 9일 오전 8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국회원이 장성욱 영덕군수 지원유세에 나서면서 장성욱 후보의 정책공략 5-5-5 지원에 무게감을 실었다. 송영길 의원은 “저는 3선 국회의원을 역임한 뒤 지난 2010년 민선5기 인천광역시장을 했는데, 자치단체장자리가 얼마만큼 힘들지를 몸소 실감했다. 자치단체장들은 자치단체의 예산을 따내기 위해 중앙부처 고위직 인사들을 만나 예산수반에 대한 질의도 하고 부탁도 해야 는데 좀처럼 만나주질 않는다. 저는 장성욱 후보가 영덕군수로 당선되면 특히 국책사업을 다루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직접 만나게 해서 영덕의 현안을 돕겠다”고 먼저 말했다. 이어 송 의원은 “영덕의 현안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 영덕이 현재 안고 있는 탈 원전에

강진철 후보 민주당, 신한울원전 3,4호기 대안 제시

“신재생에너지 산업단지 유치”

더불어민주당 강진철 울진군수 후보와 최왕발 도의원 후보, 정영산 군의원 후보는 문재인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따른 신한울원전 3,4호기 대안으로 신재생 산업단지 유치를 공약으로 내세워 주목받고 있다. 신재생 산업단지는 세계적 추세인 재생가능한 에너지 생산을 위한 산업기지로 탈원전 정책에 따라 급성장하고 있는 산업이며, 울진의 신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도 지난 4일 울진군청앞 연설을 통해서 집권여당의 힘을 활용하여 울진에 신한울원전 3,4호기 대안으로 신재생 산업단지 유치를 공약하였다. 지난 시기 민주당 신정군수 당시 대통령 독대를 통하여 지역현안을 해결한 사례가 있다. 울진에서 민주당 군수가 나온다면 대형 국책사업 한 두개는 실현가능성이 높다. 민주당에서는 이번 울진군 선거에 특별한 관심과 힘을 싣고 있다. 지난 4일 오전에는 표창원 의원이, 저녁에는 정청래 전의원이 울진을 방문하여 강진철 후보와 민주당 후보 지지연설을 하고 주민들을 만났다. 울진군청 앞에서 열린 유세에서 표창원 의원은 "울진은 원산으로 시베리아로 유럽으로 연결되는 통일 열차의 시발점이 될 것이다. 집권 여당과 함께 새로운 경북시대를 울진에서 열자, 문재인 정

전찬걸 후보 현충일 성명서 발표

현충일 의미 살릴 유세금지 합의 깬 두 후보에게 큰 실망

임광원·손병복 후보는 군민 앞에 사죄하십시오! 6월 6일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기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입니다. 울진군수 후보 기호 7번 무소속 전찬걸 선거캠프는 현충일의 의미와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와 예의를 다한다는 뜻에서 선거홍보차량의 스피커를 종일 끄기로 했습니다. 이는 울진군수후보 4자 캠프의 합의사항이기도 합니다. 당초 울진선관위와 함께 합의된 내용에는 6월 6일 현충일은 유세를 시행하는 것이 원안이었으나 각 캠프 사무장들이 전화협의를 통해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기자는 측면에서 6월 6일에는 홍보차량의 음향출력 전면금지 및 유세를 금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임광원 후보측에서 가장 먼저 합의사항을 어기면서 현충일인 6일 아침 기성장날을 맞아 기성면에서 유세를 강행했으며, 이에 자극받은 손병복 후보측도 오후 1시 30분 북면장날을 맞이한 부구에서 유세를 강행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군수 후보자 4인 선거캠프의 합의 사항을 짓밟는 파렴치한 행동이자, 현충일의 숭고한 뜻을 저버리고 눈앞의 표만을 의식하는 오만한 행동으로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특히 이번 합의는 임광원 후보측 사무장이 전찬걸 후보측 사무장에게 가장 먼저

손병복 “실적.검증.빚 없는 후보”

강석호 , 김규환 의원 참석해 자유한국당지지 호소

자유한국당 손병복 울진 군수후보가 “저는 실적이 있고 검증을 받았으며 빚이 없는 후보”라고 밝혔다. 손 후보는 6일 오후 1시 30분 북면시장에서 유세에서 “선거에서 공약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런데 실적도 없고 경험도 없는 후보의 공약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나”라며 이같이 말했다. 손 후보는 “대한민국 제조업이 경쟁력을 잃어버리고 유치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많은 자치단체가 관광산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며 “자치단체장이 CEO가 되어서 무한경쟁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손 후보는 자신의 공약인 △신한울 원전 3,4호기 재추진 △사계절 운영 워터파크 개발 △북면 도화동산, 특성화 꽃단지 조성 및 산책로 정비 △울진군 대학생 등록금 100% 인상 △관광객 500만명 유치 등을 소개했다. 손 후보는 “저는 자신 있다. 제대로 울진 발전시키겠다”며 “자유한국당 소속이 아닌 무소속 후보가 혼자서 울진발전 해낼 수 있겠나”라고 지적했다. 이 자리에서 당협위원장인 강석호 국회의원도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 후보와 지역 국회의원인 저 강석호,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 소속 김규환 의원, 손병복 군수 후보 등이 한데모여 신한울 원전3,4호기 건설 재개를

황이주 (방민지구 심어방수)

(防民之口 甚於防水)

민심을 막는 것은 물을 막기보다 어렵다는 뜻입니다. 저는 이번 자유한국당 울진군수 후보 공천에 대한 민심이 이와 같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추악하기 그지없는 공천의 불합리성을 주창하는 울진군민들의 분노와 표심이 이번 6.13 군수 선거에 그대로 반영되리라 확신합니다. 존경하는 울진군민 여러분. 그리고 당원동지 여러분. 저는 오늘 그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몸담았던 자유한국당을 떠나려 합니다. 분신처럼 사랑하고 따랐던 당과 당원동지 여러분들의 곁을 떠난다는 것이 결코 쉬운 결정은 아니었지만 선거의 기본인 공정성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고 판단되기에 눈물을 머금고 내린 결정입니다. 그리고 보다 나은 울진을 만들기 위한 그림을 강석호 국회의원과 함께 그리고 있다는 믿음과 신뢰가 산산이 부서졌기 때문입니다. 저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울진을 만드는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는 소박한 마음으로 입당을 했었고 몇차례의 대선과 총선, 그리고 지방선거를 치르면서 군민들의 뜻을 받드는 일에 혼신의 힘을 다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또 당원들과 함께 어깨 걸고 쌓아온 자유한국당의 역사를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군민들의 삶의 현장에서 펄럭이던 자유한국당의 깃발은 저에겐 자부심이었고 희망이

오도창 후보,‘빨간 운동화 신기’출정식 개최

자유한국당 오도창 영양군수 후보가 31일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 31일 오도창 후보는 오전 8시 영양읍에 위치한 법원사거리 홈마트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6·13 지방선거 압승을 위한 결의를 다짐하고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자유한국당 지방선거 출정식에는 오도창 영양군수 후보를 비롯해 이종열 경북도의원 후보와 영양군 '가선거구(영양읍·일월·수비면)'의 김시홍, 김형민, 오창옥 후보 '나선거구(입암·석보·청기면)'의 구진회, 이병국, 홍점표 예비후보 등 6·13 지방선거에 나서는 영양군 자유한국당 후보들이 총출동했다. 특히 이번 출정식에서 지방선거 후보자들의 승리를 다짐하는 퍼포먼스로 ‘빨간 운동화 신기’ 행사를 열어 영양군 지역당원과 후보자 간의 결속력을 다졌다. 오 후보는 이날 인사말에서 “자유한국당 영양군수 후보로 만들어 주신 군민 여러분의 기대에 희망으로 보답하겠다”면서 “2년 3개월동안 영양부군수로 일하는 동안, 현미경처럼 영양을 속속들이 들여다봤고, 이제는 영양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영양군수의 적임자임을 밝혔다. 오 후보는 이어 “변화의 시작, 함께하는 화합영양’이라는 슬로건처럼 영양군 발전을 위해서 앞장서고 인구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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