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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지사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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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신경민 국회의원, 오중기 후보 대신해 유세 나서

더민주 신경민 국회의원(前MBC앵커), 오중기 후보 대신해 유세 나서 -신 의원, 오중기 후보의 유세 중단소식 듣고, 유세지원 위해 한달음에 달려와 -신 의원, 오 후보 대신하여 “청송-영양-울진-영덕” 300km 강행군 -신 의원, ‘경북 변화에 소임 다한 것일 뿐’겸손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前최고위원(재선, 서울 영등포을)은 선거일을 하루 앞둔 오늘(6월 11일) 우천의 날씨에도 ‘도보 유세’중인 오중기 경북도지사후보를 대신하여 유세차를 타고 경북 북부지역을 누볐다. 서울에 지역구를 둔 신의원이 ‘청송, 영양, 울진, 영덕’까지 300km가 넘는 빗길을 뚫고 오중기 후보를 지원하기 위하여 두 팔 걷고 나선 것이다. ‘포항, 구미 등’ 도심지역은 교통이 편리하여 민주당 의원들의 지원 유세가 비교적 많았지만 신경민 의원이 다녀간 지역은 지원 유세할 국회의원 한 명이 아쉬운 지역으로 꼽힌다. 신경민의원은 이런 실정을 오중기 후보로부터 전해 듣고, 제주도 일정까지 미루고 경북으로 달려왔다. 신경민 의원의 경북에 대한 애정이 남다름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신경민의원은 “경북의 변화야 말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승리다. 경북 중에서도 우리당 당세가 가장 약한

바른미래 탑, 경북지사 지원유세

손학규 바른미래당 선대위원장 “보수교체 혁명위해 경북 지역 지원” 손학규 선대위원장 “ 젊은 도시, 산업도시에서 보수의 교체로 보수 혁명 이루어아” 손학규 바른미래당중앙선대위원장은 6일 현충일을 맞아 전격적으로 호국의 마지막 간성이었던 경북을 방문, 권오을 바른미래당 경북지사 후보와 경북도의 출마자 지원유세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손학규위원장은 6일 오후 5시 경산시장에서 바른미래당 경산시장 정재학후보와 도,시의원 출마자들을 합동유세 후, 포항으로 이동 포항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최근 포항지진지역 대책을 촉구한 이창균후보를 비롯해 포항지역 출마자들과 포항시민들을 상대로 유세를 펼칠 것으로 알려졌다. 손학규중앙선대위원장은 경북 방문에 앞서 "협치정치·합의민주주의 이끌 바른미래당 선택해달라" 며 “최근 경북에서 자유한국당이 계속 고전을 하고 있고 더불어민주당의 바람이 불고 있지만 부패와 무능의 두 정당에 대한 대안은 바른미래당 뿐임”을 강조했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6.13. 지방선거에서 경북지역은 자유한국당후보의 고전과 무소속의 돌풍. 더불어민주당의 상승세로 새로운 정치구도가 형성되고 보수혁신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바른미래당은 “보수교체”라는 목

경북지사 오중기, 무더위속 특급전사

KBS 토론회 거침없는 발언

6.13 지방선거 경북도시자 선거에서 출마한 후보들이 무더위에 체력한계를 느끼고 있다. 그런데,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시간이 갈수록 더 씩씩해 지는 등 속도가 줄지 않고 있다, 지난 5일 오후 11시15분부터 KBS 대구방송총국과 경북도선관위가 공동 주관한 2018 경북도지사 선거 토론회가 열렸다. 오 후보를 비롯 4명의 후보들은 분장,리허설을 위해 1시간 전에 수행원들과 함께 속속 방송국에 도착했다. 생방송이라 그런지 후보들의 표정은 긴장감이 역력했다.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접어들면서 후보들은 이른 아침부터 나와 마이크를 잡고 유세를 했다. 그래서 목소리가 탁음이 나오고 체력마저 소진상태다. 더욱이 방송국 측의 토론회 시간대는 일반인들이 취침에 들어가는 늦은 밤이었다. 그렇지만, 후보들은 법정방송이자 생방송이어서 취약지에도 후보 소개를 할 수 있는 장점도 있어 만반의 준비를 했다.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경우 이를 위해 자료 준비 등 참모들과 철저한 준비를 했다. 그 결과, 이 생방송을 적절히 활용해 큰 성과를 거뒀다는 자체 평가를 했다. 주도권 질문에서 오 후보는 경쟁 후보인 이철우 자유한국당 후보를 상대로 날카로운 질문을 던져 이 후보를 곤욕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후보

-민주당,중앙당 차원 오 후보 경북 ‘융단폭격’ 지원 -‘평화철도 111 유세단’ 경북 세몰이 -홍영표 대표 비롯 표창원,이재정 등 10여 명 의원 -경북전 지역에서 동시다발 오 후보지지 유세 -오,경북을 ‘북방경제전진기지’ 로 반드시 구축해야 -남북교류 대비 ‘준비’된 경북 보여야 이번 지방선거에서 ‘핵의 눈’으로 등장한 경북도지사 선거에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중앙당이 이번 주말 경북 전지역에 홍영표 당 대표를 비롯 당 중진들을 대거 투입해 오중기 후보와 자당 후보지원에 총력전을 폈다. 또한 노무현 정부 때 법무부장관을 지낸 강금실 전 의원까지 동원하는 등 대대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2일 민주당과 오중기 후보 선대위 등에 따르면 민주당은 2일 홍영표 당 대표를 비롯해 정창래,표창원,안민석,이재정,박주민,손해원 등10여명의 국회의원이 경북 도내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오중기 후보 지원 유세와 득표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민주당 측은 이번 지방선거 지원을 위해 구성된 ‘평화철도 111 유세단’이 경북지역을 돌면서 더불어민주당 지지를 호소했다. 이 유세단은 2일 오전 8시30분 포항 흥해시장를 시작으로 경주역,영천 공설시장,구미역 등에서 대대적인 지원활동을 했다

바른미래당 권오을 경북도지사 후보

환동해 경제권 공약

남북정상회담으로 환동해권 시대가 도래되면 동해를 끼고 있는 남북한과 일본, 중국 동북부, 극동 러시아는 인적교류와 물류가 활발해질 것이다. 한국 일본의 기술력과 자본, 북한과 러시아의 풍부한 지하자원, 북한의 노동력을 결합할 경우 큰 경제블록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어 인구감소와 지진내습으로 위기에 봉착한 동남권경제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는 도정의 대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공 약 1. 지진 외상후증후군 심리치료크리닉 상설 운영하고 국립지진연구소를 설립 도정의 제1과제는 도민들의 안전이다. 지진 조기경보 체계 보완, 내진보강 및 건축물 안전관리 강화, 지진대피훈련 등 도민들의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을 우선으로 하겠다. 지진발생 후 외상후증후군으로 많은 시민들이 지진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 심리치료 크리닉을 상설해야 한다. 대형병원 공공의료기관에 심리치료 크리닉을 상설로 운영하겠다. 포항의 지진은 아직도 분명한 원인이 규명되지 않았다. 이러한 불안을 해소하여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국립지진연구소를 설립하겠다. 또 지진이 발생했을 때 예보와 재해대책을 위하여 효율적인 방제시스템을 도입하고 재해주민을 위

영덕 원전유치 지원금 환수 논의 즉각 중단하라

권오을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탈원전 정책으로 경북지역 경제 심각한 피해 주장 탁상공론 탈원전 졸속추진 원점재검토 요구

권오을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18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영덕군에 지급한 천지 원전 자율신청 특별지원금 380억 원에 대한 환수 논의를 당장 중단하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그는 “새로 짓기로 한 원전 6기 건설을 문재인 정부가 졸속으로 백지화해서 경북지역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다”고 비판하며, “권오을이 경북도지사가 되면 탈원전 졸속 추진으로 인해 발생한 지역경제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영덕군이 정부로부터 받은 380억 원의 유지지원금을 정부가 환수하겠다고 하는 것은 궁색하고 명분 없는 행태”라며 “정부는 천지 원전 건설 백지화로 인한 영덕군의 혼란과 피해에 대하여 주민보상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권 예비후보는 “탈원전과 에너지 전환이 목적이라면, 새로 원전 건설 계획을 하지 말아야 하지 주민과 산업계에 혼란과 피해를 주면서 이미 건설하기로 하고 추진하던 원전마저 백지화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이 해외에 나가서는 UAE 바카라 원전 건설 완료를 축하하고, 사우디아라비아 원전 수주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면서 국내에서는 탈원전을 졸속으로 추진하는 모순을 보여주고 있다

권오을 위원장, 경북도지사 선거 출마 선언

보수교체와 도정혁명이라는 시대 과제 완수를 주장

권오을 바른미래당 경북도당위원장은 16일 14시 경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보수교체와 도정혁명의 시대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자유한국당은 반시대적이고 반국민적인 낡은 수구로 전락했고, 친노 폐족이 장악한 정부․여당은 무능한 패권행태로 나라를 혼란으로 몰아간다”며 “적대적 공생 관계인 양당에 대한 심판이야말로 이번 지방선거의 정치적 과제”라고 말했다. 또, “특히 경북은 자유한국당이 깃대만 꽂아도 당선되는 지역주의에 기생해서 독주해왔다”며 “누릴 것만 누리고 국가와 지역에 대한 의무는 방기해 온 TK 여당 자유한국당을 반드시 심판하겠다”고 말했다. 권 위원장은 “경북은 고령화와 저출산의 위기가 가장 심각한 위험지역”이라며 “사생결단의 의지와 희생으로 혁명 같은 ‘도정혁신’을 통해 인구절벽과 지방소멸이라는 국가와 지역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모든 도정의 역량을 인구증대에 집중해야 한다”며, “경북도 예산으로는 감당 못 할 SOC 공약을 남발하는 대신에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생중심 정책을 도민들에게 제시하여 선택을 받겠다”고 말했다. 권 위원장은 1) 신혼부부에게 주택자금 1억 원

김광림 의원, ‘경북도지사 공천신청 완료’

“300만 도민의 자존심을 다시세우고, 경북 경제 반드시 살리겠습니다” 경북도지사에 출마한 김광림 의원은 오늘(7일)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자유한국당 후보자 추천 신청 접수를 완료하고, “300만 경북 도민과 20만 당원의 무너진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로 공천을 신청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지난 12월 19일, 출마 선언 후, 지금까지 만나 뵌 우리 도민과 당원들께서는 제게 ‘반드시 경북 경제를 살리고, 도민의 자존심을 다시 세워야 한다.’고 호소 하셨다”며 “문제는 경제다. 저는 평생 공직에서 경제를 다루고 일자리를 창출한 경험으로 실력 있는 보수의 모습을 펼쳐 보이겠다”고 강조했다. 압도적 승리로 가장 먼저 ‘보수의 승전보’ 울릴 것 김 의원은 또한 “당원과 도민의 열정을 하나로 모아 지방 선거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안겨드리겠다”며 “경북 웅비의 새 지형을 열고 더 큰 경북, 새로운 경북을 위한 김광림의 여정에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광림 의원은 “300만 도민과 20만 당원을 찾아 부지런히 뛰며, 근자필성(勤者必成)의 정신으로 임하겠다”면서 “오는 6월 13일, 경북에서 가장 먼저 ‘자유한국당의 승

이철우 의원, 여성이 미래다!

경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이철우 의원은 “여성들의 사회진출과 살아 있는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면서 “4차 산업형명에 걸맞는 여성 일자리를 만들고, 화랑·선비·호국·새마을정신 등 경북의 4대 정신문화 속 여성인물을 발굴해 ‘경북 여성정신문화의 세계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여성 및 청년관련 공약개발에 대한 중간 점검회의에서 여성정책과 관련해 경북도 산하에 ‘경북도 성평등센터’를 설치․운영하는 등 적극적인 양성평등 정책을 펼쳐나가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경북은 5급 이상 관리직 여성공무원이 전국 평균 11.6%보다 조금 높은 15.6%에 불과하다”면서 “의사 결정직 여성인재 등용 비율을 매년 상향조정해 20% 이상을 달성, 여성의 대표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또, “생활권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여성일자리 창출과 선진형 스마트 생활안전망 구축, 품격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통해 우리 경북을 전국에서 가장 앞서가는 여성친화도시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산업과 문화, 전통과 감성, 그리고 자연과 생활이 조화를 이루며 일자리가 보장되고, 생활안정망이 정비된 여성친화도시 경북 실현을 위한 구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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