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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창업이다...‘SNS 마케팅’교육으로 소자본 창업 지원

안동, 경산, 포항 등 105명 교육 수료... 58명 창업 성공

경상북도는 모바일 환경에 맞는 SNS 창업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소자본 창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10일(월)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 서길수 영남대학교 총장, SNS 창업 교육 수료생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SNS 창업 아카데미 1기 사업화 발대식’을 가졌다. SNS 창업 아카데미는 예비창업자, 소상공인, 업종전환 희망자 등 창업 및 경영애로에 직면한 도민을 대상으로 경북도와 영남대학교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무료 창업교육이다. 매월초 통계청이 발표하는 온라인쇼핑 동향조사에 따르면 모바일 이용 확산과 간편결제 서비스 발전 등에 힘입어 오라인쇼핑 거래액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에 경북도는 높아져 가는 온라인 창업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수요를 충족시키고, 체계적인 교육으로 창업에 도움을 줘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SNS 창업 아카데미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하며 수료자는 영남대학교 가족기업 등록을 통해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 지원을 받는다. 학내 온라인 쇼핑몰(협동조합) 판매 공간을 무료로 제공받아 ▲ 상품 판매를 위한 쇼핑몰 세팅 ▲ 판매상품 실적 등록 ▲ 스마트스토어 상품

청송 진보청년연합회 주관 잉글리시 팝 페스티벌, 수상자 해외연수로 이어져...

‘제4회 청송군 잉글리시 팝 페스티벌’의 우수 수상자들이 해외연수를 떠난다. 제4회를 맞이한 잉글리시 팝 페스티벌은 매년 진보청년연합회(회장 배창수)에서 주관하는 지역 내 학생들의 영어스피치 경연대회로, 올해는 지난달 24일(토)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프로그램은 팝송부르기, 영어스피치 경연대회, 영어 퀴즈쇼 등으로 구성, 초등부는“행복한 가족생활, 가족소개”, 중등부는 “자기학교 소개”, 고등부는“청소년의 PC중독해결”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대회 결과 최우수 3명, 우수3명, 장려3명으로 총 9명이 수상했다. 특히, 최우수와 우수 입상자를 대상으로는 해외연수가 제공된다. 초등부 안태성(최우수, 파천초6), 황지민(우수, 진보초4), 중등부 박예빈(최우수, 진보중3), 박민경(우수, 현동중3), 고등부 조현영(최우수, 청송고2), 박수진(우수, 진보고2) 학생이 해외연수 기회를 얻어 12월 18일부터 12월 27일까지 미국에서 해외연수를 가질 예정이다. 배창수 회장은 “잉글리시 팝 페스티벌 개최로 청송지역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윤경희 청송군수는 “행사를 주관

청송군, 아빠와 놀이마당‘달인아빠를 찾아라!’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6일(목) 청소년수련관 실내집회장에서 영유아 자녀와 아빠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달인아빠를 찾아라’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건강한 출산·양육환경 조성 및 저출산 위기 극복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청송군지부(지부장 권미순)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는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에서 개발한 파더링 프로그램으로 육아관심도, 신체발달, 정서발달, 인지발달, 의학상식, 출산·육아 관련제도 6개분야 40문제로 구성된 아빠육아인증시험이다. 인증시험 결과 2018년 최우수 달인아빠에는 진보병설유치원 이다은, 이도현 어린이의 아버지 이영철씨가 우수달인아빠에는 청송어린이집 윤재호 아버지, 보라미어린이집 김병관 아버지가 선정되었다. 권미순 지부장은 “육아 인증시험의 목적은 훌륭한 아버지를 가려내는 것이 아니라, 아빠들이 육아참여를 통해 자신감을 가지게 하는 것” 이라며, “시험 점수와 관계없이 오늘 참석한 모든 아빠들이 세상에서 제일 멋진 달인 아빠라는 것을 기억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청송군지부와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한 저출산 극복에 앞장서겠다.”며, “더불어

내년 1월, 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기준완화 3단계 시행

- 장애인연금, 기초연금 수혜가구 부양의무자 제외 -

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기준완화 3단계 시행이 내년 1월로 다가오면서 영덕군은 이번 달부터 읍면사무소에서 사전신청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조치로 관내 약 100여 가구가 더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양의무자 기준완화 3단계는 생계급여․의료급여 선정 시 장애인연금, 기초연금 수급가구가 부양의무자에서 제외된다. 그러나 부양의무자가 다수인 경우 기준적용 제외(장애인연금·기초연금 수급가구)에 해당되지 않는 부양의무가구는 여전히 소득, 재산 조사 대상에 포함된다. 또한, 만30세 미만의 한부모가구와 시설퇴소 보호종결아동에 대해서도 부양의무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본인가구의 소득인정액만 따져 생계급여․의료급여를 지원하게 된다. 다만, 의료급여 수급자 선정 시 기초연금 수급 가족을 부양의무자에서 제외하는 정책은 2022년부터 시행된다.정부는 부양의무자의 사실상 부양불능으로 지원받지 못하는 비수급 취약계층을 위해 부양의무자 기준을 2017년 11월부터 단계적으로 폐지해 왔다. 지난 10월부터 주거급여 부문은 모든 부양의무자가 제외되면서 관내 145가구 220여명의 주민이 주거급여를 지원받고 있다.

울진군, 에이즈 바로알기 홍보

세계 에이즈의 날 (12월 1일) 및 에이즈예방주간

울진군보건소는 세계 에이즈의 날(12월1일) 및 에이즈예방주간을 맞이하여 에이즈에 대한 선입견과 올바른 지식 함양을 위하여 에이즈 바로알기에 대한 홍보를 실시했다. 에이즈는 HIV(Human Immunodeficiency Virus,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가 인체에 침입하여 우리 몸의 면역기능을 담당하는 세포를 파괴함으로써 면역저하로 인해 여러 가지 감염증이나 질환에 걸리게 되는 감염병으로 대처를 하지 못하게 되면 결국 사망에까지 이르게 하는 질환이다. 증상은 초기에는 감기, 몸살 등의 일반적인 증상이 나타나므로 증상만으로는 에이즈 감염여부를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검사를 꼭 받아야한다. 에이즈는 아직까지 이를 치료할 수 있는 치료제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예방만이 유일한 치료법이라고 할 수 있다. 감염경로는 감염인과의 성관계, 감염인이 사용한 주사기 공동사용, 에이즈에 감염된 혈액 수혈, 감염된 여성의 임신, 출산, 모유 수유 등이 있으며 우리나라의 경우 98% 이상이 성관계로 감염이 된다. 때문에 성생활에 대한 올바른 교육을 통하여 바람직한 성문화를 정착시키고 위험한 성행위시 반드시 콘돔 착용으로 성병감염을 방지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울진군보건소에서

울진군,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 총력

-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영치기간 운영 -

울진군은 지방재정의 안정적인 세수 확보와 체납액 감소를 위해 지난 9월 17일부터 12월 16일까지 3개월간 체납액 일제정리를 추진하고 있다. 금번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중에는 체납자의 부동산, 예금, 급여, 신용카드 매출채권 압류, 관허사업 제한, 신용정보등록, 압류 재산 공매, 300만원 이상 체납자의 예금 조회 등 채권 확보를 위한 행정행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는 관외지역 거주 체납자의 체납 징수를 위해 합동징수팀을 편성하여 현장 방문에 나섰다. 울진군은 징수에 막바지 총력을 다하고자 10일부터 13일까지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영치기간을 정하여 자동차세 및 차량관련 과태료 체납액을 징수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한 강력한 징수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영치기간 단속 대상으로는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 60일 경과된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 및 불법명의자동차(속칭 대포차)로 관내 차량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하며 상습체납차량(대포차 포함)에 대해서는 인도명령 불응 시 강제 견인 조치된다. 아울러 전국 번호판 일제영치의 날(12.13.)을 맞아 울진군은 울진경찰서와 합동으로 영치




경북 자치단체장 무더기 선거법 위반 구속영장 청구...
누대를 걸쳐 이 땅에 살아온 경북인들에게는 남다른 자부심이 있다. 세상이 바로가지 않을 때는 만인소로 직언했고 외침이 있을 때는 지위고하 막론하고 분연히 떨쳐 일어나 의병을 창의했다. 또 수많은 경북인들은 일제에 맞서 민족의 해방과 독립을 위해 싸웠으며 군부독재에 항거하고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이것이 안으로는 인격을 도야하고 밖으로는 이웃과 나라를 위해 과감히 실천하는 올곧은 역동성을 지닌 경북인의 모습이다. 그러나 6.13지방선거 전후 경북 자치단체장들의 선거법 관련 불법사례들을 보면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공직자로서 자질이 의심될 뿐만 아니라 ‘선거법 위반 백화점’이라 할 만큼 그 종류 또한 천태만상으로 경북도민에게 큰 모멸감을 주고 있다. 지난 21일 황천모 상주시장 캠프 사무장을 맡았던 A씨가 한 사업가로부터 법정수당 외 1천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데 이어 그동안 소환조사를 받아온 황천모 시장 역시 어제(27일)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으로부터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으며 고윤환 문경시장도 2016년부터 6.13지방선거 까지 SNS를 통해 선거구민들에게 치적을 홍보하다 경북선관위로부터 문경시 공무원 4명과 함께 고발되어 지난 7월3일 소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