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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 울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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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보령시 자매결연 체결

울릉군 한마음회관에서 개최

울릉군은 동해‧서해 끝섬으로 동서화합과 교류협력 증진 및 공동발전 도모를 위하여 머드 도시인 보령시와 2017.11.07(화) 16시에 울릉군 한마음회관 대회의실에서 자매 결연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최수일 울릉군수,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한 자매도시간 군의회 의장 및 의원, 유관기관단체장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교류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품 및 선물전달, 양측 자치단체 교류․협력 방안 상호 토의 순으로 진행 했다. 자매결연체결은 양 지역의 공동발전과 번영을 위하여, 여러분야 에서 긴밀한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천하며 이를 바탕으로 ‘동서화합과 대한민국 大통합 에너지’로 승화 시켜 나가기로 했다. 자매결연 협약 사항은 경제협력과 문화 · 관광․ 농 · 어업 발전을위한 교류협력단의 상호방문, 각종 축제행사 참여, 청소년․청년‧스포츠단체 및 사회단체의 교류, 행정․교육․ 농 · 어업 및 기술분야 협력 등양 자치단체는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공동의 이익과 발전을 위하여 노력한다고 약속했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이번 자매결연은 동‧서해 끝섬인 독도와 외연도를 관할하는 도서 군(시)의 만남으로써, 대한민국 대통합 에너지를 승화하는

다중이용시설 화재대응 훈련

울릉군(군수 최수일)은 11월 2일 재난안전상황실과 울릉한마음회관에서 다중이용시설 화재에 따른 화재대응 훈련을 울릉경찰서, 울릉119안전센터, 한국전력, 의용소방대 등 13개 협업부서와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했다. 토론 훈련은 재난상황 시 신속한 상황판단회의를 통해 각 협업부서와 유관기관이 앞으로의 대응계획과 현실적인 문제점을 논의하고 개선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실제훈련은 토론훈련 과정에서 정립된 행동절차 등을 보완하여 실전과 같은 화재대응 훈련을 현장에서 진행했다. 화재 발생 후 건물 내 주민을 신속하게 대피를 유도하고 자위소방대가 소화기·소화전을 이용 초기대응에 힘섰으며, 울릉119안전센터, 한국전력 울릉지사의 골드타임 내 출동으로 2차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전기차단, 사상자 구조, 화재진압 등의 훈련이다. 또한, 다수의 인명피해 발생과 인근 산으로 불이 번질 것으로 판단, 상황판단회의를 거쳐 재난현장에 통합지원본부와 응급의료소를 설치하여 재난대응 기구 운용 훈련에도 만전을 기했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이번 훈련을 통하여 실전대응역량 강화는 물론 어떠한 재난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각 기관들과 협업하여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

2017년 울릉군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

울릉도 개척 135년, 설군 117년을 맞아 “함께하는 군정! 발전하는 울릉! 행복한 군민!” 라는 주제로 울릉군민의 날 행사가 10월 25일 오후 울릉군 한마음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최수일 울릉군수, 정성환 군의회의장 등 관내 각급기관단체장을 비롯해 관광객 및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KBS 김애진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된 기념행사는 제1부 식전행사로 장흥 농악단의 흥겨운 풍물놀이와 색소폰 동우회 연주, 실버합창단 공연으로 첫무대를 장식하여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였고 제2부 기념식에서는 울릉군민헌장 낭독, 울릉군민의 날 제정 경위 및 연혁보고, 울릉군민상 시상, 명예군민증 수여 등 다채로운 행사프로그램으로 울릉군민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울릉군민상은 관내 각종 행사지원, 환경정화, 재난지역 피해복구 봉사 및 피해현장 급식지원을 비롯해 소외계층을 보살피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신 울릉군 새마을부녀회 최강절 회장과, 2009년부터 9년에 걸쳐 지속적으로 울릉군 에너지빈곤층과 저소득층을 위해 후원물품을 기탁하고 군민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연탄배달봉사단을 구성·운영하고 있는 속초연탄은행 김상복 대표, 개척민들이

속초연탄은행 연탄·양곡 기증

울릉군민의 날과 함께한 10년간 이어져온 고향사랑

속초 연탄은행은 10월 26일(목) 울릉군 군수실에서 2017년 울릉군 사랑의 연탄 및 양곡 기증식을 가졌다. 속초 연탄은행 김상복 대표의 사랑의 연탄 및 쌀 기증은 10회째 이어져 온 행사로 14여 명의 속초연탄은행 봉사자와 4명의 속초 연탄은행 홍보대사와 함께 울릉도를 방문했다. 올해 속초 연탄은행에서는 총 10,800,000원 상당의 연탄10,000장과 양곡 200포를 기증하였으며 속초 연탄은행 홍보대사 가수 나진아 외 3명이 3,000,000원 상당의 잡곡 200포를 기증했다. 이렇게 기부한 물품은 저소득층 계층의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정 등 어려고 힘들게 사시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지원 될 예정이다. 특히, 속초연탄은행에서는 물품기탁 및 연탄배달 봉사뿐만 아니라 10. 25일 울릉군민의 날을 맞아 고향사랑 공연을 펼쳐 문화소외 주민들께 큰 기쁨을 선사했으며 울릉군은 속초 연탄은행 김상복 대표에게 꾸준한 고향 사랑에 감사하는 뜻으로 울릉군민의 상을 수여했다. 한편 최수일 울릉군수는 “매년 고향에 대한 사랑으로 아낌없는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김상복 대표를 비롯한 봉사자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어렵고 그늘진 곳에서 힘들게 사시는

울릉군, 2018년도 주민참여예산 공청회

울릉군은 내년 본예산 편성에 앞서, 탁상행정에서 벗어나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지난 19일(목), 20일(금) 양일간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참여예산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에는 최수일 군수와 정성환 의장을 비롯한 지역구의원, 황성웅 기획감사실장과 주요 실과장 등 실무부서 관계자가 배석해 각 마을을 대표하는 주민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고 군민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하는 사항에 대한 의견과 건의사항 수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공청회는 최수일 군수가 직접 내년 예산편성 전반에 대한 설명과 읍‧면장의 마을별 예산편성 보고에 이어 참석자들의 질문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공청회에서 건의 된 사업들은 해당 부서별 심의를 통해 2018년 본예산에 반영하여 군의회 예산심의를 거쳐 12월 말에 최종 확정 될 예정이다. 주요 건의사업은 마을도로 확포장, 하수로 정비, 노후 교량 공사, 위험지구보강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지난 2012년에 시작한 주민참여예산이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정착단계에 와있다고 판단한다”며 “지역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인 만큼 최대한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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