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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 울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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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제33회 한국국제관광전’참가

세계속의 `울릉도', 울릉도로 오세요!

울릉군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COEX에서 개최되는 제33회 한국국제관광전에 참가하여 울릉군의 관광 프로그램과 특산품 등을 홍보한다. 2018 한국국제관광전조직위원회(위원장 신중목)가 주최하고 ㈜코트파가 주관하는 제33회 한국국제관광전은 서울특별시,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방문위원회가 후원하는 국제관광박람회로, 울릉군을 포함한 국내 50여 지자체와 중국을 비롯한 50여 국가, 국내외 490여개의 관광 유관 기관 및 업체들이 참가하여 치열한 홍보전을 펼친다. 울릉군은 홍보관 운영을 통해 울릉군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특산품 홍보관을 통해 오징어, 마른나물, 호박엿, 호박빵 등 울릉도의 특산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함과 동시에, 울릉군 캐릭터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프로그램과 스템프 투어 및 기타 이벤트 행사 등을 통하여 관람객이 참여하여 울릉군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울릉군의 특산품과 관광자원을 홍보하게 된다. 울릉군 관계자는 '울릉도·독도 홍보관 운영을 통해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데 적극 기여하고 경상북도 홍보관 운영을 통한 적극적인 관광홍보로 수도권 관광객 유치

울릉군 풍요로운 바다목장 조성을 위한 조피볼락 방류

울릉군에서는 연안바다 수산자원 조성을 위하여 북면 현포리에 있는 울릉군 수산종자배양장에서 자체 생산한 조피볼락 치어 15만마리를 지난 12일 북면 현포어촌계 마을어장에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조피볼락 치어는 금년 3월중에 건강한 친어를 구입해서 지난 4월초에 치어 약 20만미를 생산, 종자배양장에서 4~6월 3개월 동안 5~6cm 정도 키워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결과에 합격된 건강한 종자이다. 조피볼락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횟감생선으로 육질이 담백하고 쫄깃하여 활어회 뿐 아니라 매운탕으로도 인기가 높고. 황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간 기능 향상과 피로 회복에 효과가 있어 지역 어업인들의 또 다른 소득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조피볼락 종자는 경북수산자원 연구소에서 치어를 무상 분양 받아 방류해왔으나, 울릉군 수산종자배양장에서 2016년 조피볼락 종자 20만 마리 생산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로 생산된 종자로 그 중 15만 마리는 연안에 방류하고 나머지 5만 마리는 북면 현포항내에 있는 표층가두리 시설에서 15~20cm정도 중간 육성한 후 현포리 외해에 있는 심해가두리시설에 입식하여 상품성이 될 수 있도록 2년 동안 약 600~700g 정도 키워서 출

육아,마을이 함께해요

울진군 “공동육아나눔터 리모델링 공모사업” 선정

울진군은 여성가족부와 신한금융그룹 업무협약으로 추진하는「맞벌이가구 지원 강화를 위한 공동육아나눔터 리모델링 공모사업」대상지역으로 선정되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다양한 육아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며 함께 아이를 돌보는‘마을이 함께 키우는 열린 지역육아공간’이다. 울진지역의 아이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울진군종합복지회관 내에 설치하는 공동육아나눔터는 예산 5,000만원을 지원받아 8월말까지 리모델링 공사 완료 후 9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웃 간 자녀 돌봄 품앗이, 일시 돌봄, 육아상담 프로그램 운영,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프로그램 연계 등 자녀들에게는 안전한 놀이공간을, 부모에게는 양육관련 정보 나눔, 활동 프로그램 및 품앗이 리더교육 등을 지원하여 저출산·육아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중심의 양육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의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동영 사회복지과 여성정책팀장은 “건강한 사회의 기초는 건강한 가족이라는 믿음으로 가정에 실적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 연계 등 공동육아나눔터의 활성화를 통해 가족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4차 독도 사진 순회전 개최 -

- 울릉군과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과 함께하는 -

울릉군은 6월 7일부터 6월 25일까지 우리나라 최동단의 섬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독도가 우리 고유의 영토임을 알려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기 위한「4차 독도 사진 순회전」을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1차에서 3차에 이어 이번 전시회는 독도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시각적으로 구성하여 대한민국 영토 독도의 위상을 제고하고자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의 협조하에 개최하게 되었으며, 아름다운 독도의 모습을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 직원 및 방문객들에게 소개하여 독도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고 부산지역 시민들의 독도에 대한 홍보와 독도 영유권 강화 차원에서 기획되었다. 앞선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 부산광역시립연산도서관,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 전시회에서는 ‘독도의 전경’ ‘독도의 사계’ 등 20여점의 사진과 독도 홍보영상, 독도 VR체험존 운영, 독도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독도에 관한 역사적 의미를 알리고 생동감 넘치는 독도 현지 생활상을 선보여 독도의 영토가치 제고와 더불어 13,000여명의 부산지역 시민들 관심 증진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아울러 같은 내용으로 순회전을 개최한다. 이번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관장 김영진)은

독도박물관, 독도 내 인공조형물 2차 전수조사 시행

울릉군 독도박물관은 대한민국의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의 근거자료를 수집하고 대국민서비스를 실시하기 위해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독도 내의 인공조형물 2차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독도박물관은 지난 3월 26일부터 30일까지 독도 내 인공조형물 1차 전수조사를 시행한바 있다. 전수조사 이전 공식적으로 알려진 인공조형물은 21기에 불가했지만, 1차 조사 결과 약 90기의 인공물들이 독도에 산재하고 있으며, 두 섬에 산재한 인공조형물의 성격도 각기 상이한 것으로 드러났다. 동도의 경우 접안시설이 위치하여 일반 관광객의 접근이 용이하며, 독도경비대 및 독도등대 등 주요한 국가 시설이 위치하고 있어 독도영유권 강화를 목적으로 설치된 인공물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서도의 경우 물골과 주민숙소와 같이 주민들의 생활권역으로 사용되어 왔기 때문에 그들의 삶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각석문이 주를 이루었다. 동도에 위치한 인공조형물의 경우 영토표석류, 각석문류, 위령비류, 실측좌표류, 기타 설치물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영토표석은 경상북도 독도지표 2기, 한국산학회에서 설치한 영토표석 1기, 이명박 전 대통령이 설치한 영토표석 1기, 한승수 전

울릉, 건축물 화재 및 산불대응 훈련 실시

울릉군은 지난 17일 재난안전상황실과 사동 환경기초시설에서 건축물 화재 및 산불발생에 따른 대응훈련을 울릉경찰서, 울릉119안전센터, 남부지방산림청 울릉국유림사업소, 해군118전대 등 13개 협업부서와 유관기관, 민간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2018년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을 실시 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상황을 가상하여 토론훈련과 현장대응훈련을 병행하여 실시하였으며, 토론훈련은 재난상황 시 신속한 상황판단회의를 통해 각 협업부서와 유관기관이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토론회의 과정에서 발생된,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하여 개선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유사시, 훈련에서 배운 행동요령을 유감없이 발휘될 수 있도록 태응태세를 확립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화재 발생시 건물 내 인명을 신속하게 대피를 유도하고, 울릉119안전센터, 울릉경찰서, 의용소방대, 산불전문진화대 등이 협력하여 골든타임 내 신속하게 투입되어 대형 재난으로의 확산을 방지하는데 총력을 기울였으며, 울릉국유림사업소에서 최근 각종 재난사고 현장에서 실종자 수색, 구조 등의 임무에서 강력한 위력을 발휘하는 드론을 상공에 띄어 실제 상황을 방불케 했다. 또한, 울릉119안전센터에서는 긴급구조통제단을 구성하고, 울릉군은 다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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