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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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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더 적극적으로 화재에 대비해야

전통시장은 사람들이 자주 드나드는 생활공간인 동시에 화재발생 위험요소가 산재되어 있는 장소다. 그리고 시장의 특성상 점포가 밀집해 있으므로 화재가 발생하면 큰 재산 피해와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돼 화재예방은 매우 중요한 곳이다. 상당수 안전시설이 노후화되어 있으며 대부분의 시장상인들은 시설개선 비용부담을 감당하기 어려운 영세생계형 사업자가 대부분이다.또한 안전의식도 낮아 재난방지시설 개선을 기피하고 있어, 전통시장 화재 발생요인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수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전통시장의 화재 예방을위한 대책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개개인 스스로 위험요인을 인지하고 대처하는 능동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화재 예방을 위해 첫째, 시장상점 곳곳에 비상소화장치를 설치해 비상시 상인들이 직접 사용하고 관리 할 수 있도록 홍보와 교육을 통해초기 화재진압에 큰 효과를 얻어낼 수있어 시장을 이용하는 소비자도 마음 놓고 우리 마을, 우리고장의 장터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 및 전기 사용후 플러그를 뽑아 두자. 겨울철 많은 전열기구 등을 사용하고 외출 시에 사용하지 않은 플러그 뽑기를 생활화 해야한다. 셋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의 짜릿한 시작 알리는 별★들!

성화봉송 첫날, 피겨 샛별 유영 • 유재석 • 수지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성화봉송 주자로 인천대교 달린다!

●베일벗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첫 여정, ‘피겨 샛별’ 유영, ‘국민예능’ 무한도전, ‘국민 첫사랑’ 수지까지••• 대한민국의 사랑 받은 별★들, 코카-콜라와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나서 ●첫 번째 주자 ‘피겨 샛별’ 유영, ‘피겨 퀸’ 김연아가 그리스에서 가져 온 불꽃 옮겨 받아 짜릿한 스타트 ●4일 부산에서 국가대표팀 코치 차두리가 ‘기적의 사나이’ 신영록 선수 응원하며 그룹성화봉송 예정 드디어 베일벗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첫 주자들의 짜릿한 릴레이가 시작된다. 코카-콜라는 ‘피겨 샛별’ 유영, ‘국민 예능’ 무한도전, ‘국민 첫사랑’ 수지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의 첫 날인 11월 1일, 인천대교에서 코카-콜라 성화봉송주자로 첫 성화봉송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유영은 대한민국 전역에 짜릿한 희망을 전할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선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프레젠팅 파트너사인 코카-콜라의 추천으로 성화봉송 주자로 참여하는 유영은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이자 코카-콜라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캠페인 모델인 ‘피겨 퀸’ 김연아가 그리스에서 가지고 온 불꽃을 성화봉으로 옮겨 받아,

권재욱씨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

권재욱씨는 23일 「2017년 경북도민의 날」을 맞아 경북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7년 자랑스러운 도민상 본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매년 경상북도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자를 발굴하여 시상하는 경상북도민상은 도 전체를 대상으로 본상 23명과 특별상 대상자를 선발하여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전달된다. 수상자는 2001년 4월부터 2010년까지 영양군의회 의원으로 재임하면서 항상 농민의 입장에서 귀농자 지원 조례 발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영양사랑상품권 발행 조례 발의, 인접지역에 동서 6축 고속도로 IC설치 건의문을 중앙부처에 직접 제출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었다. 또한, 올해로 5회째 맞이한 도곡리 마을 숲 축제가 경북 마을 이야기 박람회 최우수상 수상에 기여하였고, 2017년 농촌축제로 지정되도록 노력하여 마을을 널히 홍보하여 농가소득을 증대시킨 공로 등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번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권재욱 수상자는 “군민과 일월면민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영양군은 ‘경상북도민의 날’ 및 ‘도민상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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