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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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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추석 연휴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숙지 및 화재 예방을 철저히

울진소방서 울진119안전센터 소방사 윤승현 추석 연휴는 많은 사람들이 이동함에 따라, 화재 발생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는 시기이다. 따라서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숙지와 화재 예방을 철저히 하여 피해를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불 나면 대피먼저”대부분의 사람들은 화재발생 시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이 ‘119에 신고하기,소화기로 화재진압’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아무리 작은 화재라도 소화 하던 중 예상치 못한 불길이 번지거나 유독가스로 인해 인명피해가 야기되는 경우가 빈번하기 때문에 불이 나면 안전한 장소로 대피한 후 신고와 화재 진압을 실시해야한다. 외부에서 실내로 대피 시에는 현관문 등을 열었을 때 연기가 올라오고 있거나 복도에 연기가 가득 차 있을 때 외부연기가 실내로 들어오지 않도록 문을 닫고 젖은 수건 등을 활용해 틈새를 막은 후 화장실 등 물이 있는 곳으로 대피하여야 하며. 베란다 등에서 연기가 실내로 들어와 외부로 대피 할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현관문을 반드시 닫고 외부로 대피하여야 한다. 이는 산소공급을 차단하여 불이 더 이상 번지지 않도록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화재 발생 전 철저한 예방이 중요하다” 화재 발생 전

울진소방서, 한가위 나는 우리 가족의 안전 지킴이

울진소방서 북면119안전센터 소방사 김상용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성큼 다가왔다. 최근 태풍, 코로나19로 인하여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가족들과의 즐거운 시간은 새로운 활력소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다. 추석하면 가족들이 다같이 모여 맛있는 음식을 해먹는 장면이 가장 먼저 떠오를 것이다. 평상시보다 요리를 많이 하게 되면서 화기의 사용이 많아지고 그에 따른 화재 발생의 위험도 커지게 된다. 최근 5년간 명절기간 주거시설에 대한 화재가 평상시 대비 4%가 증가하였고, 화재 원인 또한 음식물 조리 등에 의한 화재가 평상시 대비 7.3% 증가하였다. 화재발생시 소방관들이 출동하여 신속하게 도움을 주지만 내가 먼저 화재 예방과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을 숙지하고 있으면 우리 가족의 안전을 누구보다 먼저 지킬 수 있을 것이다. 첫 번째로 화재 예방에 관한 것이다. 음식을 조리할 때 특히 화기를 사용할 때 주변에 탈 수 있는 물건들을 두지 않는 것이다. 조리하기 전 화기 주변을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화재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화기사용 중에는 자리를 벗어나지 않는 것도 반드시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화기 주변에는 반드시 소화기를 비치해 두는

집중호우·태풍피해 주민 돕기 성금 1억 7천900만원 모금

영덕군 전문건설협회 1천700만원, 에코그린 300만원 등 성금참여 이어져

영덕군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영덕군 전문건설협회에서는 지난 9일 소속 회원 12명이 참여하여 태풍과 해일피해가 극심한 강구면 하저리 방파제 피해복구를 위해 중장비(굴삭기2대)를 무상지원 하고 해파랑공원 일대 피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10일에는 영덕군 전문건설협회 남해진 회장과 임원 3명이 영덕군을 방문해 집중호우와 태풍피해로 어려움에 처한 주민을 돕기 위한 성금 1천700만원을 영덕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 영덕군 전문건설협회는 43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는 단체로 지난 3월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특별모금에도 300만원을 기부했다. 남해진 회장은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주거지가 침수되고 파손되는 등 많은 재산상 피해로 시름에 빠진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자 성금모금에 참여했다”고 하였다. 한편 9월초에도 성금기탁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에코그린(유대현 대표)에서 300만원을 기부했으며 영덕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안국 센터장)에서도 재활용 의류 판매대금 50만원을 재난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성금으로 기부했다. 지금까지 모금된 성금은 1억7천900만원으로 모금목표 54%를 달성

영양 아쿠아 셀프 빨래방의 행복나눔 세탁

지역소외계층을 위한 아름다운 재능기부

아쿠아 셀프 빨래방(대표 김종삼)에서는 영양읍에 거주하는 지역소외 계층에 셀프 빨래방 무료 충전금을 지원하여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아쿠아 셀프 빨래방(대표 김종삼)은 다문화 가정, 한부모 가정 등 지역 소외계층 10가구에 가구당 빨래방 사용 충전금액 15만원씩을 지원하며 대상가정은 따로 정해진 날짜 없이 세탁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빨래방을 찾아가 자유롭게 세탁을 할 수 있다. 영양읍 서부리에 사시는 이모씨(여, 56세)는“식구 수가 많아 평소 빨래양이 많았는데 무료로 빨래방 사용금액을 충천해 주셔서 한 번에 대량으로 세탁과 건조를 할 수 있어서 너무 편리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금년 6월부터 영양에서는 처음으로 셀프 빨래방을 오픈하여 운영하고 있는 김종삼 대표는“지역사회에서 얻은 수익을 조금이나마 지역주민들에게 되돌려 줄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에 동참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재능기부에 뜻을 보내주신 아쿠아 셀프 빨래방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영양군은 지역소외계층 발굴에 최선

영덕군, 집중호우 피해주민 돕기 성금 각계각층 참여 잇달아

‘함께모아 행복금고’ 모금액 1억5천800만원으로 모금목표 48% 달성

영덕군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진행하는 ‘함께모아 행복금고’가 한 달만에 1억5천800만원을 모금해 목표 48%를 달성했다. 8월 마지막 주에는 ㈜TSK워터에서 1천만원을 시작으로, 강구수협 500만원, 영인건설 300만원, 미래건설 300만원, 다원코리아 200만원, 일진건설 100만원, 동원기업 100만원, 삼화건설 100만원, 서원건설 100만원, 명성건설 100만원, 영덕라이온스클럽 100만원, 영덕군미용협회 100만원, 칠보산휴게소 100만원, 원구교회 100만원, 희망을 담은 사회적 기업 50만원, 해송라이온스클럽 20만원을 각각 기부했다. 이희진 군수는 “최근 3년 동안 연속하해 들이닥친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이 물에 잠겨 실의에 빠진 수재민들을 위하여 성금을 기탁해 주신 모든 분들께 마음 깊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지역의 각계각층에서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소중하게 모아주신 성금은 수해를 당한 주민들이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재기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모금을 위해 개설된 모금 계좌는 ‘농협 301-0198-0321-21(예금주: 경북공동모금회)’이며, 기부금에 대해서는 법정기부금에 포함돼 전

희망을 담은 사회적 협동조합 성금 기탁

조합원, 직접 재배한 콩나물 판매 수익금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기탁

‘희망을 담은 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21일 영덕군을 방문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을 기탁했다. ‘희망을 담은 사회적협동조합’은 2018년 2월 지적발달장애인영덕군지부 회원과 부모님을 중심으로 장애인 일자리 만들기를 통한 자립자활을 목적으로 장애인가족들이 출자해 설립한 조합이다. 고용노동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사업장’인가를 받은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정부지원금 없이 조합원들로만 운영되고 있으며, 사회적 기업 인증을 준비 중이다. ‘희망을 담은 사회적협동조합’은 친환경콩나물을 재배해 영해시장이 있는 북부지역과 평해지역, 칠보산 휴게소 등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이번에 판매 수익금 중 일부인 50만원을 영덕군에 기탁했다. 박진현 대표는 “사회적 협동조합이 많은 장애인을 고용해 이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서 당당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하겠다. 작은 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일준 주민복지과장은 “수해로 어려움을 당한 우리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한 조합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리며, 조합원 모두 조합과 함께 더 크게 성장하기를 응원하겠다. 사회적 협동조합이 많이 홍보가 돼 주민과 업체의 관심과 지원으로 사업이 더 번창하기를 희망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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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추석에는 안전을 선물하세요.
울진소방서 죽변119안전센터 소방장 김경렬 연이은 태풍으로 힘들었던 시간이 지나가고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가을이 성큼 다가옴을 느낀다.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고향에 계신 부모님과 이웃에게 드릴 추석 명절선물을 고민하게 되지만 코로나19로 정부에서 고향 방문과 성묘 자제를 권고하고 힘들어진 형편에 마음만큼 좋은 선물을 고르기가 쉽지 않다. 무엇보다 안전한 삶을 위한 사전준비의 필요성이 요구되는 요즘,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를 말한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인명피해 방지에 큰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소방시설로서 연기를 감지해 음향장치를 통해 경보를 울림으로써 화재사실을 알려준다. 소화기는 화재발생 시 초기진압에 도움을 주는 소방시설로 소화기 한 대를 비치해 두는 것은 소방차 한 대를 곁에 두는 것과 같다. 주택화재 인명·재산피해 저감을 위해 『화재예방,소방시설 설치 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개정에 따라 지난 2017년 2월부터 모든 주택(아파트,기숙사 제외)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가 의무화 되었다. 이후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