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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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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 큐왕립식물원 협력

한국수목원관리원은 지난 3일 스발바르 글로벌 시드볼트 운영주체인 북유럽유전자원센터(Nordgen)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지난 6일 세계 최고의 종자 연구기관 밀레니엄 시드뱅크를 운영하는 큐왕립식물원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북유럽유전자원센터(Nordgen)는 식물, 가축 및 산림유전자원의 보호를 위하여 설립된 기관으로, 스발바르 글로벌 시드볼트의 운영과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스발바르 글로벌 시드볼트는 농작물 종자를 저장하는 저장고로, 인류 식량난 대비 작물 종자를 보존하는 시설이다. 또한, 큐왕립식물원은 1759년 개원한 이래 식물다양성과 실용식물학 연구에 공헌해온 세계 최고의 종자 연구기관으로, 밀레니엄 시드뱅크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 멸종위기 식물 종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수목원관리원은 소속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야생식물종자 영구저장시설인 시드 볼트(Seed vault)를 보유하고 있으며, 종자 수집·저장 및 활용과 관련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한국수목원관리원 김용하 이사장은 “전 세계 최초의 글로벌 시드볼트 운영주체인 북유럽유전자원센터 및 세계 최고의 종자 연구기관인 밀레니엄 시드뱅크를 운영하는 큐왕립식물원과 체결한 업무협약을 통해 종자

한울본부, 어린이교통안전 “노란 발자국” 설치사업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5월 31일(금)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노란 발자국 설치 완공식」을 가졌다. ※ 노란 발자국: 횡단보도에서 약 1m 떨어진 보도 위에 눈에 잘 띄는 노란색으로 발자국 모양을 표시하여, 스마트폰을 보느라 고개를 바닥으로 떨군 어린이들이 안전거리를 유지한 채 신호를 기다리도록 유도하는 안전 표시물(교통사고 50% 감소효과) 경북지역 최초로 설치된 이번 노란발자국은 ‘가족의 안전이 곧 가정의 행복이다.’라는 표어 아래 어린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추진했으며, 울진경찰서의 추천을 받아 관내 교통사고 위험 구역 17곳을 선정해 시공했다. 윤숭호 경영지원실장은 완공식에서 “5월 가정의 달을 의미 있게 마무리하게 되어 무척 기쁘고, 노란발자국이 지역주민, 특히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울본부는 사랑의 집수리, 이동목욕봉사 등 사회공헌활동 뿐만 아니라 초등학생 영어마을 연수지원, 고등학생 교복지원 등 울진군의 교육여건 개선 및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사업에도 힘쓰고 있다.

나는야 정리의 달인 수납전문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농촌여성 일자리창출 전문기능교육 개강

영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임숙자)는 여성 농업인을 대상으로 5월 16일부터 여성 농업인 일자리 창출 전문기능 교육사업으로 수납전문가 자격증반 교육과 비어마스터 자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수납전문가 자격증반은 5월 16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월요일, 목요일 총 4회 16시간에 걸쳐 정리수납 전문가 양성을 위한 이론 및 실기수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체계적이고 표준화된 정리․수납 관련 전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여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신규 직종 개발과 일자리 창출(무점포 여성창업)을 목표로 이뤄질 예정이다. 수납전문가 교육은 관내 최초로 실시되는 교육으로 미니멀 라이프(minimal life)와 더불어 농업과 가정생활을 병행하고 있는 바쁜 여성농업인에게 정리․수납으로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여 농가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유용한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비어마스터자격 교육은 5월 17일부터 6월 12일까지 매주 수요일, 금요일 총 8회로 수제 맥주 양조 및 맥주 관련 민간자격증(비어마스터) 취득의 교육이 진행되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수제 맥주 개발과 수제 맥주의 페어링(pairing)인 수제 소시지도 지역 농산물을 이용하여 만들고 개발해

불로초 혈맹동지 자손(子孫)

달창 : 육촌 이전(以前)부터 달창은 아름다운 의미였는데 태양 숭배 집단이 번성하며 비아냥으로 전락했다. ‘군위 삼국유사 환인조선’을 예우하는 석학(碩學)은 1980년대까지도 달창 의미를 좋은 방향으로 사용했다. 조부(祖父 은영선 할아버지)는 ‘오래전에 내가 문무일 생모에게 아름다운 달창 예칭을 선사하려하자 내실(內室 은영선 할머니)이 시샘하였다’라고 말했다. Essay ‘젊음’이 출간되면 달창에 아름다운 의미를 설명하겠습니다. 추잡한 도포(塗布) : 우폐(愚憂幣) 집단은 중앙정보부장(김재규) 정액(精液)을 다량 확보해놓고 있었다. 통수권자에게 발사(發射)를 성공시킨 연후(然後)에 통수권자 존체에 정액을 투입해서 공민왕 죽음처럼 남창(男娼, 남색男色)으로 도포하려는 요량이었다. 김재규가 우폐 탐심은 있었지만 박정희 대통령을 남창으로 전락시키려는 추잡한 도포를 감지하고서 최태민에게 모든 정보를 전달해 놓았다. 통수권자가 위해(危害)를 겪고서 김재규는 정보를 밝히는 것을 선택하지 않고 범인이 되었다. 정보를 털어놓으면 정액을 검사하겠다고 우폐 집단이 통수권자 존체를 요구할 것이 자명(自明)했다. 통수권자 존체를 지키려고 김재규는 범인이되었는데 자신의 우폐 탐심을

오도창 영양군수, 환경미화원 일일 체험 실시

오도창 영양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일선에서 땀 흘려 일하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주민들이 배출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등 일일체험을 실시하고 현장에서 일하는 환경미화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영양군에 따르면 오도창 군수는 14일 오전 6시부터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청소차량에 탑승하여 영양초등학교 주변과 가로변 및 주거 밀집지역인 영양읍소재지 클린하우스 등에 배출된 생활쓰레기와 재활용품 등을 직접 수거하였으며, 또한 오전 9시부터는 영양군환경자원센터에서 직접 수거해온 쓰레기를 소각, 매립, 재활용품 등으로 분리 선별하는 작업에 직접 참여하여 현장의 작업여건 등을 직접 체험했다. 이번 일일체험은 영양군의 대표 축제인 ‘제15회 영양산나물축제와 제13회 조지훈예술제’의 축제쓰레기 적기 처리에 대한 고마움과 어려운 근무여건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환경미화원의 근무여건과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생활 속 최일선에서 성실히 일하는 환경미화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