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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銀)이온수 전문회사 코코실버(주), 은(銀)이온수 등 제품 1억원 상당 기부

내성 없는 천연 항생제 은 이온수, 은 비누... 거의 모든 세균 소독, 노인복지시설 사용

코코실버(주) (대표 안정오)는 10일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조기 종식을 위해 은(銀)이온수, 은(銀)비누등 1억원 상당의 제품을 기증 해 온정을 나눴다. 코코실버(주)는 은(銀)이온수제조기, 은(銀)통과살균기 은(銀)공기청정기, 두부제조기, 은(銀)비데, 생리대, 은(銀)비누등 은(銀)관련 전문제품을 생산하여 국내는 물론 수출을 하는 회사이다. 은(銀)은 인류가 페니실린을 발견하기 전부터 사용해 온 내성 없는 천연 항생제이다. 최근에도 은(銀)에 대한 효능과 분석에 대한 의학적인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이며 살균, 질병치료, 화장품, 전자제품 등 치료와 생활용품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번에 기증하는 은(銀)이온수와 은(銀)비누는 내성 없이 거의 모든 세균(650여 가지)을 6분 이내에 박멸하는 소독제로서 코로나19 방역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정오 코코실버(주) 대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며“경북도가 위기상황을 조속히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고 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도와주신 각계의 온정을 모아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조기종식 및 경제회복에 최선의 노력을

김동식 근해자망협회장(오대호 선주) 영덕대게 기부

생활치료센터 의료진과 행정요원에게 전달

김동식 강구근해자망협회장(오대호 선주)이 8일 코로나19 경증환자 생활치료센터인 삼성인력개발원 영덕연수원에 영덕박달대게 20box(8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박달대게는 생활치료센터 의료진과 행정요원에게 전달됐다. 김동식협회장은 영덕군 강구항에서 대게조업 및 유통업에 40년이상 종사하고 있는 영덕대게의 산증인이며, 지역특산물인 영덕대게에 무한한 자부심을 가지고 평소에도 영덕대게 홍보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김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어려운 일이 생기면 적극 봉사하고, 영덕대게 홍보와 보존에 늘 힘쓰겠다”고 전하며 “생활치료센터에서 불철주야 헌신적으로 희생하는 많은 분들에게 영덕 특산물인 대게를 보내 영덕의 맛을 음미했으면 좋겠다. 군민의 한사람으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형성 주민복지과장은 “우리지역에서 코로나19 환자치료를 위해 최일선에서 희생하는 의료진들에게 영덕의 자랑인 영덕대게를 아낌없이 지원한 김동식협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피로가 누적된 의료진들에게는 재충전의 기회가 되고 격려가 될 것을 믿는다. 영덕과 맛으로 맺어진 인연과 영덕주민과의 정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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