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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 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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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청송군수,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난 7일 ‘플라스틱프리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는 텀블러 사용을 인증하고, 이를 개인 SNS에 게시했다. ‘플라스틱프리챌린지’ 캠페인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주)가 함께 시작한 환경 운동으로 SNS상에서 텀블러 사용 인증샷 게시물(#플라스틱프리챌린지 해시태그)이 등록될 때마다 게시물 당 1000원씩 적립된다. 이 캠페인의 진행 방식은 다음 동참할 주자 2명 이상을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지목받은 사람은 48시간 내 같은 방식으로 게시물을 올려야 하며, 적립금은 기념 텀블러 제작 등에 사용되어 환경보호 활동에 쓰인다. 윤 군수는 오도창 영양군수의 지목에 화답해 이번 ‘플라스틱프리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으며, 이날 사용 중인 텀블러를 들고 인증샷을 촬영하여 개인 SNS에 올렸다. 또한 청송군은 모든 회의나 행사 때 1회용 컵을 사용하지 않고 개인용 텀블러를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있으며, 마트·제과점·카페·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와 점검을 통하여 1회용품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노력도 펼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손쉽게 사용하던 1회용 플라스틱은 미세플라스틱의 형태로 돌아와 생태계를

청송군, 관광객 500만 시대 열었다!!

2017년 대비 20% 증가, 청송사과축제 군민 참여도 크게 증가

지난해 청송을 찾은 관광객이 500만 명을 훨씬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이 (주)KT 및 고려대 빅데이터융합사업단에 의뢰하여 조사한 “2018년도 청송군 관광 통계 조사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관광객 543만 명이 청송을 다녀간 것으로 조사됐다. 이 결과는 2017년 450만 명에 비해 20% 정도 증가한 수치로, 민선 7기 청송군이 새로운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송사과 마케팅을 비롯한 “실익 창출 중심의 관광 마케팅”이 지속적으로 관광 수요를 창출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연간 소비 지출액도 730억 원으로 2017년 대비 47% 정도 증가해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관광 수요 창출을 통한 지역 경기 활성화가 우리나라 농촌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또 “자연을 담아낸 황금사과 이야기”를 주제로 펼쳐진 청송사과축제 방문객이 이전년도에 비해 27% 이상 크게 증가했으며, 특히 현지 지역 주민의 방문 인원이 100% 이상 증가해 청송사과축제가 청송 군민이 모두 함께하는 대동 축제로 탈바꿈 한 것으로 나타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국비지원 대상 선정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19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공모사업’ 심사에서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이 국비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특색 있는 국제경기대회를 선정하여 지역 체육 활성화와 지역 균형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고 있는데, 올해는 총 28개(14개 시도) 대회가 접수되었으며 1·2차 평가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이번 심사에서는 작년에 발생했던 대회 취소, 지방비 확보 부족, 참가 규모 및 외국인선수 참여 축소 등의 문제를 예방하고 대회가 더욱 내실 있게 개최될 수 있도록 공모기준 세분화, 발표심사 추가 등을 통해 심사기준을 강화했다. 특히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은 2011년 첫 개최이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대회로 지역 인지도 상승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호평 속에 최종 선정되었으며, 이로써 국비 3억원, 도비 1억8천만원, 총 4억 8천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게 되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국비지원 대상 선정으로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하고 있는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대회를 통해 청송군이 국제적인 산악스포츠 메카로써 입지를 다지

청송군,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선도사업 추진 본격화

청송군은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커뮤니티 케어) 선도사업」 공모에 참여하기로 결정하고, 윤경희 청송군수를 단장으로 추진단을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주민(노인, 장애인 등)이 살던 곳(자기 집, 그룹홈 등)에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보건의료‧요양‧돌봄‧독립생활 지원이 통합적으로 확보되는 지역주도형 사회서비스 정책이다. 군은 이 사업으로 군민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생활하던 곳에서 개개인이 원하는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사회복지, 보건의료, 주거 등 각 분야의 기관·단체 전문가들로 추진단을 구성해 초고령 사회에 지방소멸이 거론되는 작은 농촌지역의 실증모델이 되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청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에 앞서 군은 지난해 9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객원연구원을 초청해 지역 내 복지시설 및 단체 회원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역통합 돌봄체계 구축의 방향과 과제’로 특강을 실시하는 등 돌봄 체계의 이해를 돕고 맞춤형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는 사전 준비를 한 바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