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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 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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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생 22명 산골학교 과학동아리, 전국 1등!”

부남초, 제27회 한국학생과학탐구올림픽 과학동아리활동발표대회 최우수상 수상

부남초등학교(교장 구자룡)는 지난 9월 28일 토요일 서울특별시교육청과학전시관에서 개최한 ‘제27회 한국학생과학탐구올림픽 과학동아리활동발표대회’에서 전국 1위에 해당하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 ‘학생과학탐구올림픽 과학동아리활동발표대회’는 올해로 27회째를 맞고 있으며, 학생들이 융합적 주제를 창의적이고 과학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동아리를 구성하고 활동계획을 수립하여 동아리 구성원들이 함께 과학적으로 탐구하고 연구한 결과를 동아리 대표 2명이 한 팀이 되어 협업활동으로 발표함으로써 과학적 탐구방법, 창의적 탐구 활동 수행 능력, 과학적 의사소통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권위 있는 대회이다. 경북 도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여 도대표로 전국대회에 참여한 부남초 창의융합과학동아리 ‘초록물감’(자연을 닮은 푸른 마음을 색칠해 가는 동아리)은 ‘미래의 길을 열어가는 우리고장 과학여지도 만들기’라는 주제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청송군의 지질명소와 문화명소, 체험명소 등에서 과학적 원리를 발견하고 탐구하는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지도교사(교사 박성환)와 대표학생 2명(6학년 김민철, 5학년 김무구)이 한 팀을 이

청송군, 나눔 봉사 결실 맺어

경북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식 및 나눔봉사단 총회서 단체·개인 수상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8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19 경북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식 및 나눔봉사단 총회’에서 지역의 단체 및 개인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 한 해 동안 귀감이 되는 기부와 선행을 실천한 분들을 표창하는 이날 행사에서 청송군에서는 ‘한사랑회’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청송군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서옥자’ 단장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 봉사부분 우수단원상을, 같은 봉사단의 ‘최진숙’ 봉사단원이 경북 우수나눔단원 도단장 표창을 수상했다. 청송노인복지센터 및 청송 재가노인지원센터 소속 요양보호사 모임인 ‘한사랑회’는 2008년부터 매해 연말 일일찻집을 운영하며 그 수익금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도와주며 꾸준한 나눔활동을 이어온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하게 되었으며, 한사랑회 손원희 회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지속적으로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청송군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장으로 매년 봉사활동 및 나눔 캠페인 활동에 적극 참여한 서옥자 단장은 “이런 큰 상을 받게 되니 무척 기쁘다.” 며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

청송군, 나눔 봉사 결실 맺어

경북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식 및 나눔봉사단 총회서 단체·개인 수상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8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19 경북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식 및 나눔봉사단 총회’에서 지역의 단체 및 개인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 한 해 동안 귀감이 되는 기부와 선행을 실천한 분들을 표창하는 이날 행사에서 청송군에서는 ‘한사랑회’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서옥자 단장’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 봉사부분 우수단원상을 수상했다. 청송노인복지센터 및 청송 재가노인지원센터 소속 요양보호사 모임인 ‘한사랑회’는 2008년부터 매해 연말 일일찻집을 운영하며 그 수익금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도와주며 꾸준한 나눔활동을 이어온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하게 되었으며, 한사랑회 손원희 회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지속적으로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청송군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장으로 매년 봉사활동 및 나눔 캠페인 활동에 적극 참여한 서옥자 단장은 “이런 큰 상을 받게 되니 무척 기쁘다.” 며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경희 청송군수는 “나눔 문화를 위한 노력과 헌신이 수상으로 이어져 무

청송군,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 열려

청송군은 지난 8일(화)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한 주요 기관·단체장 및 어르신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식」 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대한노인회 청송군지회(지회장 문재석)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는 날로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노인빈곤 등 노인문제에 대해 전 국민적 관심을 고취시키고, 노인들에 대한 공경심과 감사한 마음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경로효친사상 함양 및 세대 간 이해증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모범노인, 노인복지 기여자 등 노인복지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국회의원 표창, 경상북도지사 표창, 청송군수 표창 등 총 26명이 표창을 받았으며, 특히 올해 만100세가 되는 어르신께 대통령 명의의 청려장(장수지팡이)도 전달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축사를 통해 “오늘의 풍요로운 청송은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력의 결과”라고 말하면서 “고마움과 존경의 뜻을 전하며, 노인복지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인생을 즐겁게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송군은 어르신들의 노후 삶의 안정을 위해 ‘경로당 행복도우미’

경북북부제3교도소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다

청송군 진보면 진성중학교(교장 안해천)는 10월 7일 경북북부제3교도소(소장 서민)와 장학금 수령 및 교정기관 참관 체험 행사를 가졌다. “장학기금 협약 ”인연은 2008년 3월에 시작되어 현재까지 계속 되고 있다. 평소 학교교육과 지역사회 발전에 깊은 관심과 협조를 아끼지 않고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한 장학기금을 진성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에게 보다 안정적으로 학업에 증진할 수 있도록 조력자의 역할을 하였다. 지역사회의 우수한 인재양성을 위해 성적우수자 장학금과 특별장학금을 지금까지 10년에 걸쳐 소중한 장학금 117,600,000원(일억천칠백육십만원)을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장학금 전달식 후에 이어진 서민소장님은 학생들이 주역이 될 미래는 지식정보화 사회로써 능력과 실력이 요구되는 시대이기 때문에 “참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라는 두 가지 당부를 통해 학생들은 큰 꿈을 품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장학금을 수상한 야구부 김민석(2년) 학생은 “장학금을 받아서 기분이 너무 좋다. 장학금으로 야구를 하는데 꼭 필요한 개인용품을 구입할 수 있어서 부모님께 조금이나마 효도를 한 것 같아 가슴이 뿌듯하였다고




검찰이 바르게 서려는 긴장이다.
만에 하나, 이번 조국 일가에 대한 수사가 사법개혁의 선장을 제거하려는 것이었다면, 역설적이게도 가장 최악의 패착이 된 것이다. 우선은 국민들이 검찰의 광기를 목도했다. 그리고 검찰은 스스로 극단의 목표를 정하고 불나방이 되었기에 사법개혁 추진 주체와의 협상력을 상실했다. 검-경 수사권 조정을 비롯해 공수처 설치, 직접 수사 폐지, 혐의사실 공표 금지, 강제 수사 축소라는 엄중한 역사의 칼 앞에 무장해제 된 것이다. 우리는 칼춤을 추며 이른바 본때를 보이는 검찰의 행태가 낯설지 않다. 시류에 편승하거나 변화를 요구하는 시대의 기로에 설 때마다 보였던 행태 아니던가? 빌미만 잡히면 행정부도 입법부도 무릎 꿇릴 수 있다는 제왕적 사고방식, 그러면서도 일극 중심의 무자비한 정권에는 알아서 기며 공안정국의 중심이 되었던 검찰이 아니던가? 반면, 지극히 합리적이며 민주적이어서 삼권분립이라는 헌법정신에 투철한 정권은 검찰권력에 대한 억지력을 갖지 못했다. 지금도 그렇지 않은가? 착한 정권은 검찰의 행태에 어떠한 제동도 걸지 않고 있다. 할 수 없어서 그러겠는가? 적폐정권이었다면 이렇게까지 참아 낼 수 있었을 것이다. 검찰이 3권을 장악할 유일한 길은 문재인 정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