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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 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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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18년도 고품질 쌀 생산에 주력

지속가능한 환경친화형 농업기반 조성에 15억6천만 원 투입

울진군(군수 임광원)에서는 국제농업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과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하는 한국형 친환경농업육성으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친환경농어업육성법 및 울진군 친환경농업 육성 및 지원조례에 의거 금년도 벼 친환경농업단지 조성 계획을 작년에 비해 5% 줄어든 70개단지 585ha를 조성 고품질 쌀 생산에 주력할 계획이다. 금년도 친환경벼 수매품종인 삼광벼(475ha)이외 농협자체 수매품종인 고시히까리, 찰벼(110ha)등 으로 지속가능한 환경친화형 농업기반 조성에 유기질비료, 유기상토, 제초용우렁이, 토양개량제(제오라이트), 친환경농산물인증수수료, 잔류농약검사수수료 등 순수 군비 총 15억 6천만 원을 투입하며, 농가 자립형 친환경농업 유도와 보조사업 효율성 제고를 위해 농가부담을 20∼50%로 지원 사업별 차등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기존의 친환경단지 위주로 친환경농업실천 지역을 규모화, 단지화와 아울러 단지 내 친환경농업 실천이 불가능한 농지(노약자, 거동불편자 등)는 단지회에서 대리경작 할 계획이다.”라고 말하면서“적정면적 유지로 쌀 관세화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의 안정적 농가소득증대에 주력할 것”이라며

방사능 테러 대비 훈련으로 안전 올림픽 이끈다

원안위,「평창 동계올림픽」방사능 오염 상황 가정해 비상진료 대응능력 점검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강정민, 이하 원안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앞두고, 강릉동인병원에서 방사능테러 상황을 가정한 방사선비상진료훈련을 11일(목) 14시부터 17시까지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훈련은 우리나라 평창, 강릉 등지에서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2.9.~2.25.)과 동계패럴림픽(3.9.~3.18.)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방사능테러 사건에 대비한 것이다. ㅇ원안위를 비롯한 한국원자력의학원(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과 강릉동인병원(강원도 지역 비상진료기관)이 참여하여, 강원도의 강추위 속에서 방사선피폭환자 응급치료 역량을 점검하였다. ㅇ특히, 테러분자들이 국내로 반입한 방사능오염폭탄을 경기장 부근에서 터트리고 도주하는 상황을 가정하여, - 상황전파를 받은 원안위 등 관계기관이 방사선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해서, 방사선피폭환자 후송부터 응급처치 및 제염, 방사선구역 관리 및 오염물 처리까지 모든 대응과정에 대한 실효성을 확인하였다. □ 강정민 위원장은 “이번과 같은 현장대응 훈련을 통해 방사능테러에 철저히 대비하여,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이 안전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ㅇ또한, “국민 누구나 방사능테러를 인

울진소방서, 주민자율 안전아파트 만들기 추진

울진소방서(서장 윤영돈)은 아파트 입주자 참여확대 기반조성으로 소방안전관리 책임의식 함양을 위해 『주민자율 안전아파트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아파트는 높은 주거 밀집도로 인해 화재 시 다수사상자 발생의 우려가 높음에도 사용자의 책임의식이 부족하고 관리주체의 관리소홀 등으로 자율안전관리 체계가 미흡한 실정이다. 실제로 작년 한해 울진 관내에서는 북면 부구리 00아파트 화재 등 총 3건의 화재가 발생하여 1명이 사망하고, 4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울진소방서는 작년 12월부터 올해 1월말까지 2개월 동안 관내 11층 이상 고층아파트 15단지에 대하여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자체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주민자율 안전아파트 만들기를 추진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 ▲주민 참여 소방계획서 작성 및 소방관서 작성 지원 ▲소방차량 출동시간 단축을 위한 차량인식시스템 소방차량 등록 ▲주민 참여 합동소방훈련 실시 ▲소방안전관리자 소방시설 자체점검 능력 평가 등을 실시한다. 윤영돈 서장은 “이번 주민자율 안전아파트 만들기 추진을 통해 내 아파트는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주민스스로가 아파트 안전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울진군인사이동조서(2018.1.15일자)

승진28명 및 전보

승진:28명 6급: 13명 ▲강향주(보건7)기획실⇒기획실 ▲이남수(전기운영7)환경위생과⇒문화관광과 ▲황원용(행정7)해양수산과⇒해양수산과 ▲최신득(기계운영7)안전재난건설과⇒안전재난건설과 ▲구영희(속기7)의회사무과⇒의회사무과 ▲강경임(보건7)보건소⇒보건소 ▲장명희(보건7)보건소⇒보건소 ▲박미경(의료기술7)보건소⇒보건소 ▲남종원(시설관리7)맑은물사업소⇒맑은물사업소 ▲김태일(시설7)울진읍⇒울진읍 ▲전종학(공업7)울진읍⇒울진읍 ▲박인규(세무7)북면⇒북면 ▲황용의(행정7)총무과⇒온정면 7급: 5명 ▲이태화(행정8)기획실⇒기획실 ▲이영식(운전8)기획실⇒기획실 ▲손승윤(행정8)총무과⇒총무과 ▲이남영(보건진료8)보건소⇒보건소 ▲신인성(시설관리8)평해읍⇒평해읍 8급: 10명 ▲이진경(행정9)복지지원과⇒복지지원과 ▲임진욱(행정9)총무과⇒총무과 ▲윤호기(행정9)재무과⇒재무과 ▲유정대(녹지9)산림녹지과⇒산림녹지과 ▲김민경(공업9)원전경제과⇒원전경제과 ▲김태웅(시설9)평해읍⇒평해읍 ▲오현탁(행정9)친환경농정과⇒금강송면 ▲최훈(시설9)근남면⇒근남면 김지혜(행정9)총무과⇒매화면 ▲문중환(녹지9)매화면⇒매화면 전보: 78명 직위부여: 6명 ▲김영중(공업6)기성면부면장⇒북면부면장 ▲장신중(

2018년 산림사업 사고예방 결의대회 개최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갑일)는 1월 11일 국유림영림단 등 64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 산림사업 발대식 및 안전사고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산림사업을 착수했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총 40억을 투입하여 숲가꾸기 2,007ha, 조림 174ha를 추진한다. 이는 여의도 면적(848ha)의 약 2.5배에 해당하며 산림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숲가꾸기 과정에서 생산된 원목 약 5천톤은 임업기계장비를 활용하여 효율적으로 수집하고 목재자원으로 공급함으로써 국산목재 활용에 기여하는 한편, 이용가치가 떨어지는 산물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땔감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2018년에는 단 1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짐하는 안전사고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투명한 행정을 위해 청렴계약 이행 서약서를 낭독했다. 더불어 산림사업에 대한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고자 열린혁신‧규제개혁 과제발굴 결의대회를 동시에 진행했다. 울진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사업은 숲의 다양한 기능이 최적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하고, 나무를 고품질의 목재로 키워주며 일자리까지 만들어내는 효과가 있는 만큼 올해도 역점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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