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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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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복지시설 예방적 코호트 격리! 집단감염 차단 해법제시

3.9~22, 복지 생활시설(564곳, 종사자 9,478명) 참여, 14일동안 시설 외부출입 중단

▲코호트 격리 참여시설 방문(예천노인전문요양원) 이철우 도지사는 “많은 불편을 감수하고 대승적으로 협조해준 시설장,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사회복지시설 예방적 코호트격리에 동참해 준 관계자들의 협조에 감사를 표했다. 경북도는 사회복지시설에서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집단시설의 외부 감염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특단의 대책의 일환으로 사회복지생활시설 564곳(종사자 참여 9,478명) 대상으로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예방적 코호트 격리를 전격 시행했다. 【 예방적 코호트 격리시설 참여 현황 】 ▷ 지정시설수 : 564개소(노인 416, 장애인 85 아동 29 기타 34) / 입소인원 17,722명 ▷ 참여종사자 : 9,478명(노인 7,428, 장애인 1,461 아동 324, 기타 265) ※ 생활시설수 564개소(97%), 참여종사자 9,478명(88.1%), 미참여종사자 1,255명 실시시점인 3월 9일 이전에 확진자가 나왔던 4개 시설(푸른, 서린, 참좋은, 엘림요양원)을 제외한 사회복지시설 560개소에는 격리 2주 동안 「시설 단 한 곳」도, 「종사자․입소자 단 한 명」도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 집단감염 차단 해법제시

울진군「코로나19」대응상황

울진군 현황(3. 22. 9시 기준)

사랑하는 5만 군민 여러분! 여러분이 울진군의 희망입니다! 『코로나19』와의 길고 지루한 싸움을 시작 한 지 두 달여,,,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의 방법으로 최선을 다해, 바이러스와 싸우고 있는 군민 여러분이 청정울진을 지켜낸 영웅입니다. 어렵고 힘들지만 여러분과 함께이기에, 울진군민이기에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어 주십시오! 개학을 앞두고 있는 앞으로 2주가 가장 중요한 때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마음 놓고 학교에 가고 뛰어놀 수 있는 건강한 환경을 지금 만들어 가야 합니다. 모임이나 사람이 많은 곳은 잠시 멈춰 주십시오! 몸은 멀~~리 마음만 가까이 다가가 주십시오! 우리가 실천하는 ‘사회적 거리 두기’가 『코로나19』청정지역을 끝까지 사수하는 비결입니다. 울진군은 긴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쓰러지지 않겠습니다! 거친 파도룰 막아내는 바위처럼 거센 바람을 이겨내는 금강송처럼 흔들리지 않고 한결같은 모습으로 군민여러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코로나19』, 서로 일으켜 주고 서로 위로가 되어 함께 한다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습니다. 당신을 응원합니다! 2020년 3월 울진군 634명 공직자 일동 울진군 현황(3. 22. 9시 기준)

경북도, 지역활력프로젝트로 지역산업 활력 불어넣는다

지역활력프로젝트 2개사업 선정, 국비 120억원 확보!

글로벌 경기침체와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기를 겪고 있는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활력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된다. 경상북도는 2020년 산업통상자원부 지역활력 프로젝트에 2개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12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도는 코로나19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지역 주력 제조업인 자동차와 섬유산업의 침체 극복을 위해 긴급히 과제를 발굴하여 산업통상자원부의 ‘2020년 지역활력프로젝트’에 사업을 신청, 최종 선정되어 2년간 총사업비 172억원(국비 120억원)을 확보했다. 지역활력프로젝트 사업은 지역경제 기반 회복 및 가시적 성과창출을 위해 지역 주도 단기 비R&D 사업 중심으로 사업전환, 다각화 및 신산업육성, 지역주력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선정된 2개의 사업은 먼저, ‘고기능성 차체 및 E-시스템 부품 고도화 전환 지원사업’으로 국내외 타겟 부품 고급화, 실수요 기반 시제품 제작, 해외마켓 발굴을 통한 수요처 다변화 등을 지원한다.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글로벌 경제위기 및 완성차업체 일시 조업 중단으로 현대·기아차 등 국내 완성차 기업의 의존성이 심한 지역 자동차부품 기업 판로개척과 지역기업의 기

경북도, 코로나19 극복 농특산물 품앗이 완판운동 대대적 전개

도청, 교육청, 농협, 제2작전사령부 등 만여명 참여, 12천여 박스 판매

“힘내라 대구경북” 농특산물 품앗이 완판운동에 호응이 뜨겁다. 경상북도는 이번주 코로나19 극복 농특산물 품앗이 완판운동으로 6개품목 12,605박스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1억 5천만원이다. 목표는 6개품목 2,800박스였다. 이철우 지사는 지난 16일 코로나19 대응 브리핑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친환경농산물의 판로가 막혀 도내 농가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농특산물 품앗이 완판운동을 실시한다”며 구매를 독려했다. 도는 코로나19로 인해 초·중·고 개학이 연기 되고 외식, 행사 취소 등에 따른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힘내라(power up) 대구경북”코로나19 극복 농특산물 품앗이 완판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도청, 농협, 교육청, 출자·출연기관, 제2작전사령부 등 만여명이 농특산물 판매에 적극 동참 하고 있다. 시군별 판매가 부진한 품목을 발굴하고 소비처를 확보하는 등 품앗이 완판운동을 도 전 공공기관과 대구시 공직자까지 뜻을 같이하여 확대할 계획으로 코로나19 종식 때까지 추진한다. 판매되는 농특산물로는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6kg ▲새송이 버섯 2kg ▲쌈채소 2kg ▲미나리 1kg ▲메론 5kg ▲산나물 2kg 등

봄의 전령사 ‘도다리’ 출하 막혀...제철생선 소비촉진 함께해요~

코로나19로 인한 내수시장 불황 겹쳐 어류양식협회 안간힘

경상북도가 봄을 대표하는 제철 생선인 ‘도다리’ 섭취로 면역력 키워 코로나19도 이겨내고, 소비촉진 활성화로 어려워진 수산업계에 희망을 줄 수 있도록 국민들의 수산물 소비를 적극 당부하고 나섰다. 3월 현재 경북도내 양식어류 사육현황은 약 11,623천마리로 작년 10,306천마리 대비 12%가량 사육물량이 증가한 상황이다. 이는 작년 여름 고수온 발생 시 철저한 사육관리로 폐사물량이 감소하였을 뿐 아니라 코로나 19로 인한 내수시장의 불황으로 출하가 막혀 양식어업인들의 시름은 점점 깊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봄 제철을 맞은 도다리는 가자미목 가자미과의 바닷물고기로, 단백질이 풍부하여 쇠한 기운을 돋아주고 비타민A도 많이 함유돼 있어 감염성 질환에 대한 저항을 높여주고 시력을 보호하기도 하며, 비타민 B와 비타민 E가 풍부해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특히, 도다리의 담백한 맛과 쑥의 산뜻한 향이 잘 어우러져 있는 도다리쑥국은 피로회복과 숙취해소에도 효과적이라 계절음식으로 적극 추천한다. 봄 도다리로 잘 알려진 문치가자미는 소규모 연안 어업인들의 주 어획어종으로 자원조성에 대한 어업인들의 요구가 커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에서 ‘15년 종자생산에 성공하여 매

경북도, 코로나19 피해 6차산업 인증업체, 택배비 지원

긴급 가용예산 확보, 4월까지 217개소 대상, 경영안정 도움

경상북도는 코로나19의 발생이후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6차(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에게 택배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감염 우려로 외출을 자제하면서 집에서 각종 경제활동을 하는 홈코노미(Home+Economy)가 확산되는 추세를 반영해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하여 택배비 신청 접수 절차는 생략하고 청구도 우편이나 전자메일로 접수를 받는다. 인증경영체당 지원 택배비는 건당 2천원으로 월 최대 125건까지 2개월간 지원하며, 3~4월에 사업을 추진하고, 5월에 일제히 우편이나 전자메일로 청구하면 된다. 6차산업 인증은 지역 농산물을 사용하는 6차산업 경영체 중 성장가능성, 기존 제품과의 차별성, 사업 마인드 등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인증하며 3년마다 자격요건을 지속적으로 검증하고 있다. 현재 경상북도에는 217개소(대구 3개소 포함)가 인증을 받았다. 김종수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이번 택배비 지원은 ‘힘내라 대구·경북(power up), 농특산물 판촉전’ 일환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6차산업 인증 경영체에

시sea선sun 집중 포항! 경북관광의 새로운 문moon 연다!

바다와 일월의 고장 포항, 문체부 계획공모형 관광개발 사업 최종 선정

경북도는 포항시 ‘구룡포 일본인가옥거리 활성화’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지역관광 성공모델 창출을 위해 20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구룡포 일본인가옥거리는 최근 인기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촬영으로 관광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지속적인 관광객 유지를 위해 보다 많은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체험꺼리가 필요한 시점에 이번 사업에 선정되어, 향후 경북 관광의 새로운 문이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업의 내용을 살펴보면, 올해부터 2024년까지 5년 동안 200억원을(국비 100억, 지방비 100억) 투입해, 일본인가옥거리 테마형콘텐츠 개발, 구룡포예술공장 활성화, 구룡포 해양먹거리개발, 호미반도권 관광지연계상품개발, 청년창업 및 정착유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경북도와 포항시는 연내 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24년까지 핵심사업과 인프라 리뉴얼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색다른 관광의 메카로 매김 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은 2019년부터 지역 주도 관광개발을 통해 지속 가능한 관광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그동안 관광지와 관광시설 건립

경북도, 코로나19피해 소상공인 특별지원 정책 추진

도내 소상공인 지키기 총력... 파격적인 경제살리기 정책 펼쳐

경상북도가 코로나19로 인한 급격한 매출 감소와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과감한 지원에 나섰다. 도는 코로나19로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에 빠진 소상공인들이 당장 목전의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절박한 상황에 이르렀다고 판단해 시급한 현실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것이다. 이에 도는 지역경제의 체감경기 영향을 가장 절실하게 느끼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키기 위해 기존에 편성된 예산을 대폭 줄여서 재원을 확보하고 최대한의 사업을 마련하고 도 예산과 기금으로 자체 실시하는 것으로 3대 긴급지원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도는 무이자, 무담보, 무보증료로 소상공인 특별자금 1조원을 공급한다. 소상공인 육성자금 한도와 신용등급을 완화해서 특별자금 1조원을 공급하면 평균 3천만원 지원 시 소상공인 3만3천여개에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소상공인들이 부담하고 있는 카드수수료도 지원하게 된다. 지난해(전년도) 카드매출액이 일정액 이하인 소상공인 업체에 대해 카드 수수료 0.8%를 50만원 한도에서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특히, 대규모 소상공인 지원 자금을 무이자·무담보에 소상공인 부담 수수료까지 모두 지원하는 이른바 3無 특별자금 지원은

경북도, ‘농특산물 팔아주기 품앗이 완판운동’ 전개!

도내 공공기관 동참 농산물 팔아주기 추진.. 다 팔아 줄때까지

경상북도가 코로나19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 한다. 최근 코로나19로 학교개학이 연기되어 친환경농산물의 판로가 막히고 특히, 경주, 울릉도 등 경북을 찾아오는 방문객이 크게 줄면서 일부 농산물 판매가 줄어 지역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이에 경북도는 도, 시군, 농협, 교육청, 금융기관, 도 출자기관 등 지역 공공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농특산물 팔아주기 품앗이 완판운동’을 추진해 농산물 판매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번 주부터 공급하게 되는 농특산물은 우선 학교 급식용 친환경농산물 꾸러미(6kg) 1,000개, 경주 새송이 버섯(2kg) 500개, 영천 쌈 채소(2kg) 400개, 군위 미나리 500단, 고령 메론(파파야 메론, 5kg) 300개를 시중가격 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참여 기관별로 주문 받아 20일 일괄 공급할 계획이다. 앞으로 시군별 판매가 어려운 농특산물을 신청 받아 공급품목을 확대해 나가고, 코로나19 종식시까지 매주 품앗이 완판운동을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경상북도는 이번 농특산물 팔아주기 품앗이 완판운동을 도내 전 공공기관으로 확산시켜 나가는 한편, 판매실적이 우수한 시군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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