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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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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청순, 김범수의 Summer Night in 영덕

‘영덕예주 썸머페스티벌’ 개막 7.29. 대진해수욕장, 8.3.까지 영덕 곳곳 버스킹 공연

올해로 3년째를 맞아 한층 화려해진 라인업과 다채로운 음악으로 사이다 같은 여름휴가를 선사할 ‘영덕군 예주 썸머&뮤직페스티벌(이하 페스티벌)’이 열린다. 오는 29일 개막식부터 8월 3일까지 영덕 주요 피서지에서 공연되는 흥겨운 버스킹에 몸을 맡기고 더위를 날려 버리자. 이번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는 29일(토) 저녁 6시 30분 대진해수욕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이다. TBC 영덕군 특집방송으로 기획했다. 빅 히트곡 ‘너 그리고 나’의 인기 걸그룹 여자친구가 파워풀하고 신나는 무대를 선보이고 ‘나는 가수다’의 최정상 보컬리스트 김범수도 아름다운 목소리로 한 여름밤의 서정을 노래한다. 이 외에도 걸그룹 I.C.E, S2U, 금잔디, XIE밴드가 출연하고 불꽃놀이가 휘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오는 7월 30일엔 영해 만세시장, 31일 대진해수욕장, 8월 1일 고래불 국민야영장, 2일 예주문화예술회관, 3일 달산 옥계계곡에서 다양한 공연이 열린다. 만세시장에서는 가수 혜정, 박미영, 이마음이 흥겨운 트로트를 들려주고 31일 대진해수욕장에서는 걸그룹 S2U, 퍼포먼스 그룹 브랜뉴걸과 더블B가 현란한 DJing과 섹시하고 파워풀한 무대로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

울진국유림관리소, 산림분야 규제개선에 앞장

신산업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이수성)는 20일 국민행복 증진 및 규제개선에 대한 범국민적 기대에 부응하기 위하여 산림 내 규제개선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을 통해 산림레포츠시설 종류를 캠핑, MTB, 산악승마, 패러글라이딩 등으로 다양하게 확대함과 동시에 해당 시설 이용 시 안전한 상태 유지를 위한 기준을 마련하여 민간주도의 임업소득 성장을 실현할 수 있게 했다. 뿐만 아니라 산림자원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앞으로는 공동산림사업 및 보전국유림 사용허가를 할 수 있는 산림공익시설의 범위에 숲속야영장도 포함하여 지역사회의 일자리를 창출에 앞장섰다. 또한 산지에서의 임산물 재배 허용 범위를 명확히 했다. 기존에 임산물 재배 시 산지사용 인허가는 물론 복구비도 예치하던 것을, 산지관리법 일부개정을 통해 산지훼손이 지표에서 50cm 이내인 경우는 산지를 거의 훼손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하여 인허가나 복구비 예치 없이 재배할 수 있도록 허용하여 임업인의 효율적인 산림경영을 촉진했다. 이수성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규제완화를 통해 새로운 산림산업 창출과 소득주도 성장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모래 위에서 춤을~ 파도위에서 노래를‘울진 워터피아 페스타’

27일~8월6일까지 울진 염전해변.왕피천.망양해수욕장에서 열려

‘생태문화관광도시’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의 대표 여름축제인 '제7회 워터피아 페스타'가 하기휴가가 정점에 이르는 오는 7월29일부터 8월6일까지 9일간 울진 염전해변과 망양정해수욕장, 왕피천 수변공간, 엑스포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워터피아 페스타의 주제는‘생태문화관광도시’울진만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연자원인‘3욕(三浴 바다ㆍ산림ㆍ온천)’을 담은“울진서 여름을 담다”이다. ◆ 낮에는 신나는 물놀이‘가족 놀판’, 밤에는‘모래밭 댄스파티’ “바다ㆍ숲ㆍ온천, 울진서 여름을 담다”의 주제를 담은 이번 축제는 전국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계곡과 온천, 그리고 금강소나무숲과 바다, 모래가 마블링처럼 펼쳐지는 울진군의 대표적 축제로 한 곳에서 다양한 여름의 색깔을 동시에 맛보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2017 울진워터피아 페스타는 축제 공간을 시간과 테마별로 두 개의 공간에서 펼쳐진다. 물놀이와 해양레저, 체험프로그램은 낮 기간에 염전해변과 왕피천 수변공간에서, 밤 시간에는 왕피천에 연접한 망양정해수욕장에서 공연 중심 프로그램이 신명판을 연출한다. 축제 기간 내내 낮 시간에는 울진 염전해변과 왕피천 수변공간에서는 은어 반두잡기, 구이체험, 워터장애물경

쓰레기 없는 관광지만들기! 다시 찾는 관광경북!

경상북도는 19일 울진군 구산해수욕장에서 장용훈․황이주 도의원, 울진군, 경상북도환경연수원, 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민간단체와 함께 휴가철 경북 관광지를 찾은 피서객을 대상으로 ‘쓰레기 없는 관광지 만들기 캠페인’펼쳤다. 이번에 전개한 홍보․캠페인은 매년 휴가철마다 버려진 많은 쓰레기로 인해 민원과 불편을 호소하는 관광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즐겁고 행복한 휴가를 위해 관광객 스스로가 자발적인 쓰레기 줄이기와 분리배출 동참을 유도하는데 목적이 있다. 주요 홍보내용으로는 1인 1일 쓰레기 100g 줄이기, 음식은 먹을 만큼만 마련하기, 종량제 봉투 사용하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재활용품 분리배출하기,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안하기 등의 구체적인 방법이 소개된 리플릿 배포와 친환경 휴가 보내기 실천을 약속하는 서명 행사 등을 가졌다. 또한, 쓰레기 무단투기나 불법소각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리고, 피서객의 건강관리를 위해 쿨토시를 배부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으며, 민․관 합동으로 피서지 대청결 운동을 병행 실시했다. 김원석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민과 관광객들이 쓰레기 감량 관리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미래 해양기술을 본다. 100분 토론회 개최

19일(수) 경주 힐튼호텔에서 관련 전문가 모여 열띤 토론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주관하는 ‘동해안 해양수산 포커스 100분 토론회’가 19일(수) 경주 힐튼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경북 동해안에서 할 수 있는 미래 성장 가능한 해양신산업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첫 순서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박세헌 박사의 ‘4차산업혁명과 미래 해양과학기술’이란 주제로 기조발표가 있었는데, 선진국가별 미래 유망기술과 국내 해양수산분야 연구개발 사업들을 제시하면서 지방정부차원의 선제적‧적극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한국해양대학교 이용희 교수의 주재로 해양기술 토론이 있었으며, 패널로는 황준성 해양수산부 미래전략팀장, 김희용 한국과학기술평가원 연구위원, 홍섭 해안항만방재연구소장, 박진완 해양과학기술진흥원센터장, 이광남 한국수산회 수산정책연구소장이 참여했다. 패널로 참석한 해양수산부 황준성 미래전략팀장은, 최근 전 세계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미래사회 변화에 대해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으며, 해양수산부는 해양과학기술 로드맵에서 해양기술, 해양장비 등 해양 R&D 강화와 4차 산업혁명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써 ▲ 빅데이터활용 해양예보기술, ▲ 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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