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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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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본부, 두천리 산채·약초숲 조성 돕는다!

모종 및 종자 구입비용 1억여원 지원... 농가소득 증대 및 일자리 창출 기대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5월 14일(화)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와“지역주민 소득증대를 위한 두천리 산채·약초숲 조성사업”지원협약을 체결했다. 본 사업은 한울본부가 재료비 등 1억여 원을 지원하고,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인건비 등을 부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4월에는 엄나무, 곰취, 산양삼, 땅두릅, 더덕, 도라지, 일당귀 등 8가지 산채, 약초 재배단지 10ha를 완성한 바 있다. 향후 산채·약초단지는 지역 주민에게 무상으로 제공되어 농가소득 증대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한울본부는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관련 마을기업 설립 역시 지원할 예정이다. 이종호 본부장은“울진의 산림을 활용한 이 사업이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여 울진군 경제 활성화 및 지역주민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울본부는 이외에도 농업인 비료지원, 전복치패 방류 등 지역 농어업 발전을 위한 상생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한울본부, 마술과 함께한 행복한 하루!

최현우, 전범석 등 국내 정상급 마술사 출연... 총 550여명 방문해

지난 14일(화) 경북 울진군 한울원자력본부 홍보관이 때 아닌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마술쇼를 보기위해 모인 관객들은 마술사가 쉴 새 없이 쏟아내는 공연에 숨을 죽인 채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5월 문화‧예술프로젝트‘판타스틱 매직쇼’를 마련했다. 인근 어린이집 아동을 초청한 1부 공연은 국제대회 수상에 빛나는 전범석 마술사가‘마술같은 상상여행’을 주제로 상상하는 것들이 실제로 나타나는 마술을 선보여 어린이의 풍부한 상상력을 한껏 자극했다. 지역주민 및 본부 직원을 위한 2부 저녁공연에서는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최고 마술사 최현우가 화려한 손놀림과 말솜씨로 관람객들을 열광케 했다. 이날 마술쇼를 보기 위해 홍보관을 방문한 인원은 총 550여명(1부 200여명, 2부 350여명)으로 매 공연마다 공연장은 관객으로 가득했다. 지역주민 최모씨(35세)는“최현우의 공연을 실제로 보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한울본부에서 울진군에서 접하기 힘든 다양한 문화 공연을 제공해줘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경북도, 중국 자매우호도시 방문

산시성(陝西省) 실크로드 국제박람회 참가, 빈곤퇴치포럼 새마을운동 소개

경상북도는 10일(금)부터 16일(목)까지 중국 자매 우호도시와의 교류협력증진과 통상확대를 위해 산시성(陝西省), 닝샤후이자치구(榮夏回族自治區)에 대표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먼저 10일부터 13일까지 이철우 도지사를 단장으로 자매도시인 산시성에서 개최하는 ‘제4회 실크로드 국제박람회’와 ‘빈곤퇴치포럼’등에 참석해 자매도시간의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13일부터 16일까지 전우헌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한 대표단이 우호도시인 닝샤후이자치구 우호교류 15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이철우 도지사는 산시성 방문 첫날인 10일(금) 하얏트리젠시호텔에서 개최하는 경상북도 수출상담회장을 찾아 13개 도내 참가업체 기업인을 격려하고, 북경중한미건의료기계유한공사(대표 주성식)와 경북관광 활성화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튿날에는 개막식 행사 참석을 시작으로 박람회장 내 한국공동관을 찾아 기업인들을 격려한다. 이어 한국 중소기업의 중국 진출을 위해 셴양에 조성해 놓은 한중(중한)산업단지를 방문해 도내 기업의 중국 서부지역 진출 방안 등을 논의한다. 한중산업단지는 33만㎡ 규모로 현재 한국의 3개 업체가 입주해 있다. 이번에 개최되는 실크로드 국제박람회는 기존의 중국 동서부

경북도, 세정종합평가에서 ‘칠곡군’ 대상 수상

경상북도는 7일(화) 도청 다목적홀에서 2019년 지방세정 종합평가결과 우수한 성적을 거둔 칠곡군 등 9개 시군을 표창하고, 세입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한 지방세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했다. 올해 평가는 2018년 한 해 동안 시군별로 추진한 지방세 징수, 체납세 정리실적 등 4개 분야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해 대상에 칠곡군을 선정하고, 최우수상에는 포항시․의성군, 우수상에 경산시․성주군, 장려상에 안동시․청도군, 특별상에 경주시․고령군을 각각 선정․시상했다. 세정종합평가는 해당업무 담당자를 위원으로 구성하여 과거 3년간 평균 징수율 대비 증감, 체납 결손율, 체납자에 대한 자동차 및 부동산 공매, 세무조사, 세외수입, 과태료 정리 실적 등 23개 세부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대상을 차지한 칠곡군은 공매실적, 금융재산 추심율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최우수상을 수상한 포항시는 체납세 징수율과 결손율에서, 의성군은 최근 3년 평균대비 징수율 증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대상을 받은 칠곡군에는 상패와 부상으로 상금 1,200만원을 수여하는 등 9개 시군에 총 상금 4천8백만원을 수여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들어오는 세수보다 사회복지 예산 등에 써야할 예

2025년 5월 울릉도 하늘길 열린다

서울-울릉 간 7시간→1시간…지역민 생활권역 확대․관광활성화 제고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우리나라 섬지역 소형공항 건설사업의 시금석이 될 “울릉공항 건설사업” 총사업비가 5월 1일 최종 확보됨에 따라 2025년 개항을 목표로 5월 3일 사업을 발주요청한다. 울릉공항은 50인승 이하 소형항공기가 취항하는 공항으로 총사업비 6,633억 원이 투입되며 1,200m급 활주로와 여객터미널 등이 건설된다. ㅇ 그간, 울릉공항 건설사업은 2013년 예비타당성조사를 완료하고 2015년 기본계획 고시를 거쳐 2016년 설계시공 일괄입찰방식으로 발주되었으나 울릉도의 특수성 등으로 공사비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업체들이 입찰을 포기하여 유찰된 바 있다. ㅇ 이에, 국토교통부에서는 2017년 기본설계를 진행하면서 지질조사 및 수심측량을 실시하고, 그 결과 사업부지 주위 양질의 암석 부족과 해상 매립구간 수심 증가 등으로 사업비의 대폭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ㅇ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암석 조달방법 변경, 활주로 방향 일부 조정 등 절감방안을 마련하여 기재부에 총사업비 협의를 요청하였고 기재부에서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를 시행하여 최종적으로 6,633억 원의 총사업비가 확정되었다. ㅇ 또한, 포항-울릉 항로 신설을 위해 군 등 관계기관과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