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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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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 제16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유치!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를 선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축제

경상북도는 2021년 열리는 ‘제16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개최지로 포항시가 최종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9월부터 전국 공모를 실시하여 서면심사와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한 현장실사, 전국해양스포츠제전위원회 심의를 거쳐 포항이 최종 개최지로 선정됐다. 이로써 경북도와 포항시는 해양스포츠 활성화와 친해양문화의 확산을 선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스포츠 축제인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유치에 성공하면서 전국 해양스포츠의 메카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포항은 영일만과 형산강을 중심으로 사계절 해양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천혜의 지리적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공항, KTX, 고속버스, 여객선 등을 통해 전국에서 한나절 권역으로 최근에 개통된 부산-울산-포항고속도로, 상주-영천-포항고속도로 등으로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포항국제불빛축제를 개최해 매년 180만명 이상이 방문하고, 한-러 포럼 등 다양한 국가행사를 개최할 정도의 경기장과 700여개의 숙박시설, 음식점 등 우수한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포항시체육회에 해양팀 상설조직을 가지고 있으며,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해양스포츠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등 조직과 장비를 확충하여 해양레저스포츠의 활성화를 위

경북 산학연협력 기술개발 우수사례가 한자리에 모였다

7일부터 2일간 영주 동양대에서 제19회 경북 산학협력 기술대전 개최

경상북도는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성섭)과 함께 7일부터 양일간 영주 동양대 체육관에서 ‘제19회 경북 산학협력 기술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9번째 개최되는 경북산학협력기술대전은 지역 중소기업과 대학이 공동으로 지난 1년간 ‘산학연협력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연구 개발한 성과물을 발표하고 전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18년 지식재산권 출원 및 등록 14건, 신제품 개발 37건, 공정개선 11건 등의 성과를 거뒀다. 산학협력지원사업에 우수한 성과를 낸 기관 및 유공자를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하며 교수부문에 대구한의대학교 이양숙 교수, 우수기업 부문에 지오에스 등 25명의 대상자가 선정됐다. 또한, 청년창업지원사업과 기술사업화 안내, 중소기업 정책지원 안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리고, 7일 열리는 개막식에는 경북도 경제부지사,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한국산학연협회장, 영주시장 등이 축사를 하고 전시관을 둘러볼 예정이다. 산학협력개발 지원사업은 자금과 연구개발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과 지역내 대학의 우수인력과 장비를 연계해 신기술, 신제품을 개발하고 중소기업의 현장애로기술을 해결하는 등 기업의 R&D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쉿! 대한민국은 지금 경북사과와 열애 중!

‘2019 경북사과 Festival’, 5일부터 3일간 서울광장에서 성황리에 열려

경상북도는 전국 사과 생산량의 66%(전국1위)를 차지하고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경북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5일부터 사흘간 서울광장에서 ‘2019 경북사과 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4번째를 맞는 이번행사는 ‘쉿! 대한민국은 지금 경북사과와 열애 중!’ 이라는 부제와 함께 다양한 체험행사와 풍부한 즐길 거리를 제공해 소비자의 관심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대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경북사과를 직접 홍보해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촉진을 통한 농업인 소득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애플로또, 사과탑 쌓기, 경북사과 사진콘테스트, 전통놀이 체험행사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여름철 폭염과 가뭄으로 생육이 부진했던 전년과 달리 기상호조로 생산량은 증가 했으나, 이른 추석으로 착색이 부진해 출하하지 못한 물량이 한꺼번에 출하 되고 최근 태풍의 영향으로 사과의 품위가 좋지 못해 가격이 하락하는 등 상심이 컸을 농업인들을 위로하기 위해 사과주산지 농가 한마당 행사도 펼쳐진다. 행사기간에는 시민들에게 맛있고 다양한 경북사과를 선보이기 위해 ‘경북사과 명품관’을 조성해 주요품종과 유망품종을 선보이고, 2.5kg

경북․대구 대한민국관광산업 새지평

서울 및 수도권 거주 출향인사 대상으로 2020 대구·경북 관광의해 선포식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의 성공적 추진을 기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경상북도는 대구시와 함께 5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및 여러 출향인사의 힘과 역량을 모아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성공 기원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 재경 시도민들의 화합과 정보공유, 애향정신을 바탕으로 지역홍보 및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도민회임 <서울, 경기 거주 출향인 700만명 중에서 약 5,000여명이상의 회원 보유> 이날 선포식에는 강보영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장을 비롯하여 류목기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명예회장, 시군 향우회장, 자문위원회장, 대구경북 동호회장, 장유재 한국여행업협회 부회장, 한무량 중화동남아여행업협회장 등 약 150명의 주요 내빈들이 참석했다.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성공적 기원을 담은‘VR 아트 오프닝 영상’을 시작으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사업소개, 성공 기원 특별공연, 해외 8개국 성공 기원 응원 메시지, 성공 기원 선포 세리모니 순으로 진행됐다. 축하공연으로 대구․경북에 거주하는 해외 14개국 15명의 외국인 대학생으로 구성된 글로벌 관광서포터즈가 화려한 댄스와

한울본부, 재난에 “척척” 대응!

28일(월)∼1일(금)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시행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10월 28일(월)부터 11월 1일(금)까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했다. 28일, 신규원전관리실에서 지진 대피 훈련, 29일, 신한울 제1발전소에서 유해화학물질 누출 대응 훈련, 30일에는 신한울 제1건설소에서 지진 및 지진해일 대피훈련을 했다. 같은 날 제413차 민방위의 날을 맞이해 본부 차원에서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진 대피 및 대응 훈련을 추가 했다. 본부 대표 훈련이 시행된 31일은 울진소방서와 합동으로 화재진압 및 응급구조 훈련을 했다. 이날 한울본부 자체소방대 소방차 2대, REMC(비상응급의료센터) 구급차 1대가 출동했다. 울진소방서 북면 119안전센터에서는 소방차 1대, 무인 방수탑차 1대, 구급차 1대가 출동해 실제 상황처럼 훈련이 긴박하게 진행됐다. 훈련을 마친 후, 직원들을 대상으로 CPR(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을 실시해 직원들의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한층 더 강화 했다. 이종호 본부장은 “이번 훈련은 유관기관 재난대응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화재발생시 인명과 원전시설 피해를 최소화하고 내실있는

경상북도 대표 먹거리 총 출동! 2019 경북의 맛 잔치 개최!

1일부터 사흘간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30여 업체 참가

경상북도는 1일부터 사흘간 포항시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경상북도 대표 먹거리를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맛보며 체험할 수 있는 ‘2019 경북의 맛 잔치’행사를 개최한다. 2019년 경북의 맛 잔치 행사는 산․바다․평야의 우수한 식재료와 불교문화․양반문화 등 다양한 문화가 어울어져 고유의 식문화를 형성한 경북지역 먹거리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적극 홍보하고, 우수한 먹거리는 관광산업에 파급력이 큰 자원인 만큼 지역 외식산업 활성화 및 우리도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유도하기 위해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경북 대표 먹거리 중 경쟁력과 차별화된 음식을 중심으로 음식체험 관광객을 유도 할 계획으로, 시군 대표 음식 전시․판매관, 경북 대표 푸드트럭존, 쿠킹쇼 등 다채로운 체험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게 운영된다. 특히, 경북 먹거리를 소재로 짜임새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경북의 맛 잔치 축제의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 한다. 윤종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음식은 그 지역의 고유한 문화유산이자 주요한 관광자원으로, 경북의 대표 먹거리 육성을 위해 포항과메기, 물회 등과 같이 지역이미지 연상 먹거리의 적극적

경북도, 에너지 신산업의 발전방향 모색...

30일 포스코에서 2019 동해안 친환경에너지클러스터 활성화 포럼 개최

4차 산업혁명시대 경상북도 에너지신산업의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2019 동해안 친환경에너지클러스터 활성화 포럼’이 30일 포항 포스코국제관에서 막을 올렸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재)환동해산업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지속가능한 동해안과 에너지’를 주제로 동해안 지역의 우수한 친환경 에너지 잠재력을 기반으로 에너지클러스터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산학연 관계자, 기업체, 공무원, 일반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에 이어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김하석 석좌교수의 기조연설, 4개 분과별(바이오에너지, 해수전지, 수소에너지, 해수열에너지) 토론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행사장 주변에는 친환경에너지 전시회도 함께 열려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기조연설에서 김하석 교수는 미래에너지는 수소가 될 것이라면서 수소의 생산․저장․운송 등 수소 전주기에 대한 연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는 한편, 원자력도 SMR(Small Modular Reactor) 형태로 나아가야 한다고 경상북도의 에너지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분과별 토론에서 윤호성 경북대학교 교수는 차세대 친환경 하수처리를 연계한 지속가능한 바이오에너지 생산기술 개발

경북도,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위해 운행차 배출가스 특별단속

28일부터 20일간 도로변, 차고지, 버스터미널 등 61개소

경상북도는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8일주터 내달 16일까지(20일간) 도내 61개 장소에서 배출가스 허용기준 초과차량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배출 비중이 높은 화물차, 시내‧외 버스와 어린이통학차량 등 경유차를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단속에는 휘발유․가스 차량 측정기 11대, 경유차량 매연측정기 20대, 비디오카메라 5대 등 총 36대의 장비를 동원한다. 도로변, 차고지, 버스터미널 등 매연 발생이 많은 지점에서 경유차를 정차시킨 후 매연측정장비를 활용해 배출허용기준 초과 여부를 검사하고, 교통량이 많은 지점의 경우 운행중인 차를 정차시키지 않고 비디오카메라*를 활용하여 단속한다. * 비디오카메라로 촬영한 후 모니터를 통해 육안으로 판독(판독용 표준지와 불투명도를 비교하여 매연도(2~4)를 판독) 모든 차량 운전자는 배출가스 점검에 협조하여야 하며, 이에 응하지 않거나 기피 또는 방해할 경우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점검 결과 배출허용 기준을 초과한 차량은 15일 이내에 차량을 정비․점검해야한다. 개선명령을 받고도 차량 정비․점검을 하지 않을 경우 최대 10일간의 운행정지 처분을 받고, 운행정지 명령에 불응하면 300만

숲에서 놀며 배우며... Fun!, Fun! 숲을 즐겨라!

26일 경북산림환경연구원서 제7회 경북 어린이 숲사랑 올림피아드 개최

경북도는 26일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에서 어린이들이 산림의 소중함을 배우는 숲체험을 통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제7회 경북 어린이 숲사랑 올림피아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올림피아드는 도내 초등학교, 어린이집 등에서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Fun! Fun! 숲을 즐겨라’ 라는 주제로 숲에서의 즐겁고, 행복했던 이야기를 발표하여 겨루는 '숲 이야기'를 비롯해, ‘숲속 시낭송’, ‘우리 학교숲 UCC’, 숲 퀴즈, 숲 속 보물찾기, 자연물 만들기, 버블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박차양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 부위원장, 최병준 경북도의원이 함께해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 또한, 행사에 함께 참가한 교사와 학부모들은 가을 국화 전시와 야생화도 감상하고 산림환경연구원 곳곳의 꽃과 나무 정취를 마음껏 누렸다. 최대진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어린이 숲사랑 올림피아드를 계기로 미래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네모난 집과 게임기를 벗어나 숲을 통한 유연한 사고와 창의력․모험심을 함양하고, 더불어 자연사랑 의식과 숲의 소중함도 함께 인식하기를 바라며, 앞으로 더 다양하고 풍성한 숲프로그램을 마련해 나

경북도, 상주에 3,250억원 수소연료전지 발전단지 조성 나서

총 3,250억원, 2019년 ~ 2021년 까지, 50MW규모 수소연료전지발전 단지 조성

경상북도는 상주시와 함께 25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전우헌 경제부지사, 황천모 상주시장, 표영준 한국동서발전(주) 본부장, 임윤철 ㈜상주에너지 사장, 지역 도의원 및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연료전지 발전단지’를 조성하는 MOU(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노후된 청리일반산업단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게 될 ‘상주 수소연료전지 발전단지’는 총사업비 3,250억원을 들여 2019년부터 2021년 까지 66,000㎡부지에 50MW 규모로 조성된다. 여기서 한해 생산되는 전기는 411GWh로, 이는 월 사용량 300kwh 기준 약 11만 세대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양이다. 수소연료전지는 천연가스(LNG)에서 수소를 분리해 공기 중에서 수집한 산소와 반응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대표적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서울 등 도심에도 건설되고 있는 발전효율이 높고 매연이 없는 청정에너지 생산시설이다. 태양광이나 풍력과 달리 시간이나 자연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공사 기간 중에는 약 500여명 가량의 인력이 소요되고, 50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상주에너지는 지역 업체의 인력과 장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