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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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타임즈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평범한 진실 아래 울진타임즈도 변화에 직면하였다고 생각하니 감사와 전율을 느낍니다.

파란만장 하였던 9년의 지난 세월속에는 임원들의 노고와 갈등 특히 전경중 대표의 혼신이 묻혀있는 인고의 세월 속에는 많은 노하우와 창의력이 탑제되어 있음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제안과 비판에는 대안을 제시하는 성숙된 대변지 역할을 기대합니다. 타임즈는 -행정,- 금융, 기업- 주민, 단체를 묶어 함께 건너 갈수 있는 교량 역활을 기대합니다. 우리 다 함께 노력합시다.

열악한 재원여건에는 재력가와 지식인들이 각, 각의 역할분담을 유도하여 군민께는 알 권리를 충족케하며 정보화 시대를 선도하는 울진군이 될수 있게 온, 오프라인을 선도하는 중심 대변지로 발전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1. 10.

북면발전협의회 회장 최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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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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