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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콘서트잔치 울진 공연!

국립국악관현악단, 제49회 도민체전 성공개최 기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제49회 경북도민체전 성공개최를 기념하여 국립국악관현악단 “국악콘서트 잔치”를 6월 16일(1일 1회) 19:30분 울진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하였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국악기로 편성된 오케스트라로서 1995년 창단되어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민족음악의 창출과 이를 통한 국악의 생활화 및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국립 극장의 전속단체이며 현재는 가야금 명인 황병기씨가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탤런트 양금석씨와 경기민요‘창부타령, 뱃노래, 자진뱃노래’ 협연이 준비되어있다. 양금석은 중요무형문화재 경기민요 이수자이다. 연기뿐만 아니라 민요와 재즈와의 만남과 같은 이색적이고 다양한 작업을 통해 꾸준히 명창의 길을 걷고 있는 그녀의 독특하면서도 감칠 맛 나는 경기소리를 감상할 수 있었다.

박노선 문화관광과과장은 “도민체전 성공개최를 축하하고 울진군민의 화합적 분위기를 확산하며, 나아가 군민들에게 우수공연 관람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공연으로 감동적인 무대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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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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