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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하라는 군정감시는 소홀하고...


군민을 깔보는 선출직들의 횡포는 어디까지 갈까. 심히 의심스럽고 걱정스럽다. 울진군수가 거듭된 정책실패로 군민을 도탄에 빠뜨렸는데, 군의회는 군수가 추진하는 울진 U-프로젝트 사업을 돕기위해 마지막 남은 군민의 "100년 대계의 꿈" 마저 빼앗아 군수의 실패한 정책에 동조했다.

울진군의회가 군정의 감시자의 책무를 다하지 못한 것은 울진군수에게 군민의 목숨 값을 승낙하면서 경제적 파급효과가 30조원에 이르는 방폐장관리공단 울진유치 문제와 핵유리화 시설 등 최근 울진의 중요한 주민 현안을 외면했기 때문이다. 울진군민은 안중에 없는 불의한 의정활동임을 증명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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