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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유)신흥종합개발로부터 발열밴드 전달 받아

- 코로나19 특별기부물품 발열밴드 1,000개 기탁 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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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20일 (유)신흥종합개발(대표 유진상)로 부터 코로나19 특별기부물품인 발열밴드 1,000개(600만원상당)를 기탁 받았다고 전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나가기 위해 동참해 주신 (유)신흥종합개발에 감사드린다”며“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군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부된 물품은 울진군 희망 나눔캠페인 등 각종 행사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울진타임즈=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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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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