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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사회복지종사자 착한연수' 실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착한연수 운동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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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타임즈=전경중 기자] 울진군은 사회복지사협회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울진군 관내에서 40여명의 사회복지사와 함께 “울진군 사회복지종사자 착한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착한연수 운동에 동참하고 사회복지종사자의 울진군 관광인프라 견학을 통한 견문확대 및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안전하게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울진군장애인복지관 손정일 관장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따른 지역사회복지의 방향과 사회복지종사자의 역할에 대하여‘코로나19가 지역복지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다.


울진군 사회복지사협회는 2010년 9월 창립되었으며 현재 200여명의 회원이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행정기관 등에서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찬걸 군수는 “이번 착한연수를 통하여 사회복지사의 사기진작과 더불어 민관 협력의 계기를 마련하였다”며 “앞으로 울진군의 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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