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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친절 민·관 네트워크 간담회’ 개최

민원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민·관 네트워크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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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타임즈=전경중 기자] 경북 영주시는 지난 19일 제2회의실에서 ‘친절 민·관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친절 민관네트워크’는 다양한 서비스 관련 기관· 단체 대표, 시민민원담당관 및 공무원 등 총 11명으로 구성돼 지난 2019년 8월부터 공무원 친절문화 정착과 시민이 체감하는 친절행정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간담회는 친절 민관네트워크 회원 전원이 참석해 시민들에게 한층 더 친절하게 다가가는 친절문화 조성을 위해 영주시 공직자 친절도 향상방안에 대해 자유토론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참가한 회원들은 민원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민원인의 입장에서 공감과 소통을 하는 것이 중요하며, 시민 감동 친절 사례 등 전 직원 공유를 통한 친절문화 정착을 강조했다. 또한 더욱 더 친절한 영주시청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박상철 새마을봉사과장은 “시민이 행복한 영주 건설을 위해 공직자친절 마인드를 제고하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민원행정을 위해 네트워크 회원들이 시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영주시는 섬김행정 추진 강화를 위해 공무원 친절도 향상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등 시민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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