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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에 비친 "성류굴의 가을전경"


울진성류굴은 붉게물든 가을의 끝 자락을 붙잡고 있다. 가을은 울진산하를 온통 빨갛고 노랗게 물들여 놓았다. 가을단풍이 성류굴 앞 강가까지 화려하게 물드렸다. 한국의 유명산은 만산홍엽(滿山紅葉)의 자태를 자아내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기 위해 연일 성류굴을 찾고 있다.

성류굴 가는길에 붉게 채색된 단풍에 관람객들이 흠뻑 취해서 발길을 붙잡고, 성류굴의 단풍절정은 가을이 준 선물을 떠나보내고 있다. 성류굴관리소장(윤석로)은 “ 단풍도 절정에 달해 관람객의 발길을 잡고 있으며, 성류굴을 찾은 관람객이 강가에 비친 두개의 깊어가는 가을에 눈을 떼지 못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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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길!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김현제 각 지역 소방서는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하여 최근에는 소방차, 경찰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들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에서의 진로 양보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불법주정차 차량이나, 진입로 공간의 장애물 적재로 여전히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 3월 발생한 부산 동래구 수안동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지고, 연이어 발생한 대전 동구 아파트 화재로 70대여성이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두 화재의 공통점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진입시간이 지연되었다는 부분과, 소방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는 점이다. 화재가 났던 아파트를 KTV 국민방송에서 다시 현장 취재한 결과 아파트입구에는 여전히 주택가 불법주차가 되어 있고, 이것은 다른 주택가도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불법 주차행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화재 발생건수는 16년 4907건, 17년 4869건 18년 현재까지 4814건으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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