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9 (일)

  • 맑음동두천 -0.9℃
  • 맑음강릉 2.8℃
  • 맑음서울 0.8℃
  • 맑음대전 2.7℃
  • 맑음대구 4.7℃
  • 맑음울산 5.2℃
  • 맑음광주 4.7℃
  • 맑음부산 6.4℃
  • 구름많음고창 3.5℃
  • 흐림제주 9.6℃
  • 맑음강화 -1.9℃
  • 맑음보은 1.9℃
  • 맑음금산 2.2℃
  • 맑음강진군 5.1℃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6.8℃
기상청 제공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 '2020 영주창의융합 온라인 축전' 선비, 과학 수학 원리 에서 노닐다

URL복사

 

[울진타임즈=전경중 기자]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11월 23일(월) ~ 30일(월) 총 10일간에 걸쳐 2020 영주창의융합온라인축전을 개최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수학, 과학적 상상력과 호기심을 기르기 위하여 해마다 성황리에 개최되어 오던 행사가 올해는 비대면 언택트(Untact) 방식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교육활동이 위축되고 있으나 ‘위기는 또 다른 기회다.’라는 희망으로 새로운 방식인 온라인 체험 부스 운영 및 AI체험마당, 온라인 전시마당 등 차별화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주지역 학생과 시민들이 참여하여 체험하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문제를 해결하면서 창의융합적 사고와 미래역량을 기르고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뜻깊은 축제 한마당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광휘 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선비 꿈나무들의 호기심과 무한한 상상력을 서로 공유하고 미지의 세계로 한 발씩 내딛는 도전의 계기가 되리라 믿으며, 지역사회와도 열린 소통의 공간으로 다시 한번 자리매김하길 강조하였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