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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0년 사회적기업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영주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규모텔 자원발굴 및 교육 컨설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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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타임즈) 경북 영주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0년 영주시 사회적기업 아카데미’를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수강인원을 15명으로 제한해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지역 주민 또는 단체는 11월 19일부터 24일까지 (사)지역사회적경제허브센터 기획전략팀(☎054-843-8532)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오는 11월 2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영주상공회의소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사회적 기업 설립 희망자 등 사회적 기업에 관심있는 지역주민·단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이번 아카데미의 주요 교육은 ‘사회적경제의 이해’, ‘사회적기업 지원제도 및 신청절차’, ‘컨설팅’ 등 사회적기업 설립에 대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임흥규 일자리경제과장은 “사회적 기업 아카데미를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사회적 기업 모델이 확산돼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안정된 일자리가 창출되기를 기대한다.”며, “관심있는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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