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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울진군장학재단, 2020년 제2회 이사회 개최

- 2021년 예산편성안 등 9건의 안건 심의·의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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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울진군장학재단(이사장 전찬걸)은 지난 3일 울진군청 영상회의실에서 11명의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임기만료 이사 및 감사의 선임, 울진사랑(특기)장학금 지급대상자 확대 적용을 위한 장학재단 운영규정 일부개정, 임직원의 인사에 관한 인사규정과 기부금품 운영 및 관리 규정 제정, 2021년도 장학재단 예산편성안 등 총 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울진군 장학재단은 올해 5개 분야 장학 사업을 운영,  총 1,738명의 지역학생들에게 14억 2천만원의 장학금 및 학자금을 지원했다. 

 또한, 서울 울진학사는 코로나19 감영 예방을 위하여 정기적인 학사시설물 소독 및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입사생들에게 학생자치회 등을 통한 재단홍보와 울진군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있다. 
 
 재단 후원금은 그동안 총 6억 1천 5백만원이 모금 되었으며 앞으로 후원금 모집 활동을 좀 더 적극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재단 이사들은 교육복지 확대 및 나눔과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후원금 모집이 필요하다며 이사들이 앞장서서 동참하고 노력하자고 입을 모았다.

 전찬걸 이사장은 “그동안 재단을 위해 노력 봉사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위기 상황이지만 이 어려움을 함께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며 “장학사업의 다각적인 재검토로 우리지역 우수인재 육성 및 교육환경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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