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9 (월)

  • 맑음동두천 19.2℃
  • 맑음강릉 20.0℃
  • 연무서울 18.4℃
  • 구름조금대전 18.9℃
  • 맑음대구 18.9℃
  • 구름조금울산 20.4℃
  • 구름조금광주 20.1℃
  • 맑음부산 21.6℃
  • 맑음고창 19.4℃
  • 맑음제주 20.6℃
  • 맑음강화 18.5℃
  • 맑음보은 17.0℃
  • 구름조금금산 18.4℃
  • 구름많음강진군 18.9℃
  • 맑음경주시 20.9℃
  • 맑음거제 19.8℃
기상청 제공

울릉군-국립중앙도서관-경상북도 3자 업무협약 체결

URL복사
          ▲디지털 독도 아카이브 구축 업무 협약식                                 사진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제공>

울릉군은 2020년 10월 13일 국립중앙도서관 대회의실에서 국립중앙도서관과 경상북도와 함께 디지털 독도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에는 허원관 울릉군 행정복지경제국장, 서혜란 국립중앙도서관장, 김남일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울릉도 및 독도 관련 자료의 보존과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을 통하여 해당 자료의 대국민 정보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조성하기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협약사항으로는 ▲울릉도ㆍ독도 관련 자료 조사ㆍ수집 및 보존 ▲울릉도ㆍ독도 관련 자료의 디지털화 및 아카이브 구축 ▲디지털 독도아카이브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홍보 등 연계사업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어린이독도체험관과 독도박물관 간의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이 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울릉도 및 독도 관련 연구의 기본 자료를 확충하여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생각되며, 나아가 아카이브 구축이 독도영유권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울진소방서, 갑작스런 심·뇌혈관질환 발생 시, 즉시 119로 신고하세요.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소방사 최준석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해지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우리의 몸과 어깨가 움츠러드는 쌀쌀한 겨울이 다가왔다. 10월 이후 기온이 급격히 내려감에 따라 우리 신체의 혈관은 급격히 수축하고 혈압이 상승해 순환기계통인 심·뇌혈관 질환이 많이 발생한다. 그중 특히 심근경색과 뇌졸중이 많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 보건복지부의 통계에 따르면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사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전체 사망원인의 24.3%를 차지하고, 인구 10만명당 45.8명을 사망에 이르게 하는 치명적인 질환이다. 심근경색은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혈전에 의해 갑자기 막혀 심장근육이 죽어 사망에 이르는게 하는 질환으로, 갑작스런 가슴 통증이 30분 이상 이어지거나 호흡곤란, 식은땀, 구토, 현기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심근경색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반면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져서(뇌출혈) 사망에 이르거나 뇌 손상으로 인한 신체장애가 나타나는 질환으로, 마비 증상이 나타나거나 언어 및 시각장애, 현기증, 심한 두통 등 여러 가지 신경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인 심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