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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원봉사센터 울진군 태풍피해 가구에 생필품 지원

- 9월 29일 실용성 높은 생필품 키트 50박스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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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9월 29일 울진군 태풍피해 가구를 위해 경기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석필)에서 제공한 생필품 키트 50박스를 각 가정에 전달했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준비한 이번 키트에는 태풍 피해지역 이재민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실용성이 높은 생필품 9종(라면5, 햇반4, 갈비탕1, 도시락16, 미역200g, 손소독제1, 타올2, 칫솔5, 치약3)으로 마련되었다.

 권석필 경기도자원봉사센터장은 “올해는 각종 재난으로 어려운 일들을 많이 겪고 있지만 이럴 때일수록 국민들이 합심하여 이겨내야 한다”며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작은 마음이라도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찬걸 군수는 “관심과 도움을 주신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 감사 드린다”며 “이번 나눔봉사활동이 코로나19와 태풍피해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과 용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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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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