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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힘 모아 태풍피해복구 ‘총력’

- 체계적인 복구활동으로 군민생활 안정을 위해 총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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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김덕열)와 함께 협업적인 자원봉사활동으로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태풍피해에 따른 신속한 복구를 진행했다.

 울진군과 자원봉사센터는 연이은 태풍 북상에 맞춰 복구활동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태풍 피해를 입은 주택, 항만, 해안가 등의 피해지역을 직접 방문하여 피해상황을 조사하였고 공무원, 군인, 자원봉사자 등 총548명의 인력과 440여대의 장비를 투입하며 태풍 피해지역 긴급복구활동을 실시하였다.

 특히, 울진읍, 죽변면, 후포면 해안가 일대에 산재되어 있는 피해현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복구상황을 공유하면서 적재적소에 자원봉사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는 등 체계적인 복구활동으로 태풍피해지역을 빠르게 복구해나가며 군민들의 생활 정상화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전찬걸 군수는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복구활동을 마무리하고 각종 지원제도를 통해 군민들의 생활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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