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7 (목)

  • 흐림동두천 18.8℃
  • 흐림강릉 22.4℃
  • 박무서울 20.8℃
  • 박무대전 20.3℃
  • 박무대구 20.6℃
  • 흐림울산 20.8℃
  • 흐림광주 20.6℃
  • 흐림부산 21.7℃
  • 흐림고창 20.1℃
  • 제주 22.8℃
  • 흐림강화 19.6℃
  • 흐림보은 18.9℃
  • 흐림금산 19.5℃
  • 흐림강진군 21.4℃
  • 흐림경주시 19.0℃
  • 흐림거제 20.9℃
기상청 제공

“한걸음 더하고 +, 지구온도 낮추고 -”

- 세계 차 없는 날(9.22) 맞이 친환경 교통주간 운영 -

URL복사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세계 차 없는 날(9/22, Car Free Day)’을 맞이하여 9. 16.(수)부터 22.(화)까지 7일간 친환경 교통주간을 운영한다.

세계 차 없는 날은 1997년 프랑스에서 “도심에서 자가용을 타지 맙시다.”라는 구호와 함께 시작된 시민운동으로, 2001년부터 전 세계적 캠페인으로 확산되어 국내에서는 2008년부터 환경부 주관의 공식 캠페인으로 자리 잡았다.

군은 당일 출장이 없는 직원·근거리 거주 직원들을 대상으로 도보 및 자전거를 이용한 출퇴근을 시행하되 최근 악화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도보 및 자전거 이용 시에는 2M 거리두기를 준수하고, 오프라인 행사 대신 홈페이지 및 군정알리미 등을 통한 비대면 홍보를 중심으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역대 최장기간 장마 등 전례 없는 이상기후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며 “이번 친환경 교통주간을 통해 군민들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저탄소 생활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울진소방서, 불나면 대피 먼저 그러나 침착하게...
울진소방서 온정119안전센터 소방사 서동현 불이야! 소릴 듣는다면 당신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일단 불이 나면 인간은 이성적인 판단하기 어렵다. 소위 말하는 패닉이 올 수 있다. 패닉이 오면 우왕좌왕 하다가 연기에 질식이 될 수 도 있고 지반이 무너지는 건물 속 떨어지는 낙하물에 크게 부상을 입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이런 상황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사전에 화재의식을 고취시킨다면 보다 발빠르고 이성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각종 언론에 보도된 화재 사건을 계기로 화재 시 간단한 대처요령을 알아보자. 물론 소화기나 물 등을 이용해 불을 신속하게 끄는 것이 최선이다. 그러나 화재피해 확산속도는 인간이 예상한 거보다 훨씬 빠르게 지나간다. 따라서 이미 불길과 함께 검은 연기가 치솟아 오른다면 자력으로 불을 끄려는 시도는 신중해야 한다. 자칫 유독가스에 질식할 수 있다. 이땐 출구를 찾아 신속하게 빠져나가는 것이 최선이다. 그러나 출구를 찾는 것이 여의치 못해 대피하는 것이 어렵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땐 어디에서 공기를 확보할 수 있을 지 살펴봐야 한다. 목표는 창문이나 옥상, 베란다, 계단 등이다. 무조건 연기가 없는 곳으로 목적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