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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양성평등 진흥유공」 도지사 표창 수상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봉화지구협의회 송명숙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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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군수 엄태항)은 대한적십자봉사회 봉화지구협의회 송명숙 회장이 2020년 양성평등주간(9. 1. ~ 9. 7.)을 맞이하여 양성평등진흥 유공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2020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가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됨에 따라, 표창패는 9월 14일(월) 오후 2시 봉화군청 군수실에서 엄태항 군수가 대신 전수했다.
 
송명숙 회장은 평소 남다른 봉사정신과 지역사랑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과 요양원,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봉사를 실천함은 물론, 일·가정 양립과 여성권익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평등을 일상화하여 여성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엄태항 군수는 “앞으로도 여성 권익 증진과 우리사회 양성평등을 위해서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편, 2020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는 ‘성평등을 향한 지금, 여기서의 한발’이라는 슬로건 아래, 양성평등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여성의 사회적 활동을 독려하기 위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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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물놀이 안전,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지킨다.
▲소방사 박상중 반장 때 이른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계곡과 바다 등에 찾는 피서객들이 증가하고 있는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위한 각종 물놀이 사고 관련 대책이 절실히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여름철인 7월에서 8월 사이 수난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바다나, 하천, 계곡 등 피서객이 주로 이용하는 물놀이 장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주 5일제 근무의 정착 및 레저 인구의 증가에 따라 강이나 계곡, 바다 등에서의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2006년 11월 9일 「경상북도 119시민수상구조대 설치 및 운영 조례」가 공포되어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해수욕장, 강, 저수지, 계곡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구조 및 안전조치를 위해 활동하는 민간 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있다. 울진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명예119구조대 및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44명이 후포해수욕장, 구산해수욕장, 봉평해수욕장에 7월 11일에서 8월 15까지 36일간 고정 배치하여 피서객들에게 안전계도 및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 구조대는 지난해 5개 장소에 36일간 운영하며 5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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