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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선바위관광지 조성』 아이디어 공모 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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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군수 오도창)은 9월 15일(화) 오후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수, 도의원, 군의원, 문화해설사, 관련민간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야기가 있는 선바위관광지 조성』 아이디어 공모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야기가 있는 선바위관광지 조성은 민선7기 군수 공약 사업으로 현재 구상(안) 및 타당성 검토 연구 용역 중에 있으며, 용역 추진과정에서 군민들이 공감할 수 있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사업에 반영하고자 지난 8월1일부터 31일까지 아이디어 공모를 하였다.

이날 발표회는 영양군 홈페이지를 통해서 아이디어를 제안한 군민을 비롯하여 문화해설사, 용역추진단, 관심 있는 직원들이 구상안을 발표하였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공모자 중 3명을 선정하여 지역 특산물을 시상하였으며 특히 기관, 단체, 군민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그리고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참석자의 체온을 재고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 여부를 확인하는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시행했다.

이날 발표회에 참석한 오도창 군수는 “이번 발표회는 군민의 참여와 요구를 반영하기 위한 자리였고, 오늘 논의된 구상안이나 의견들이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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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물놀이 안전,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지킨다.
▲소방사 박상중 반장 때 이른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계곡과 바다 등에 찾는 피서객들이 증가하고 있는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위한 각종 물놀이 사고 관련 대책이 절실히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여름철인 7월에서 8월 사이 수난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바다나, 하천, 계곡 등 피서객이 주로 이용하는 물놀이 장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주 5일제 근무의 정착 및 레저 인구의 증가에 따라 강이나 계곡, 바다 등에서의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2006년 11월 9일 「경상북도 119시민수상구조대 설치 및 운영 조례」가 공포되어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해수욕장, 강, 저수지, 계곡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구조 및 안전조치를 위해 활동하는 민간 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있다. 울진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명예119구조대 및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44명이 후포해수욕장, 구산해수욕장, 봉평해수욕장에 7월 11일에서 8월 15까지 36일간 고정 배치하여 피서객들에게 안전계도 및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 구조대는 지난해 5개 장소에 36일간 운영하며 5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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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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