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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9호 태풍 「마이삭」 대비 선제적 대처

9월1일 부서별 사전 점검사항 확인 및 태풍 피해 최소화 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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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군수 전찬걸)은 1일 오전 제9호 태풍 ‘마이삭’의 북상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주재로 실과소장 및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황판단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태풍의 예상 진행경로와 우리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하고 소관 부서별로 사전 점검사항을 확인하는 등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태풍 ‘마이삭’은 오는 2일 15시에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를 내리며, 중심기압 945ha(헥토파스칼), 최대풍속 45㎧(초속), 이동속도 24㎞/h로 북동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점검사항으로 태풍 진행 상황 실시간 모니터링 및 신속대응을 위한 상황전파, 태풍 특보 발효 시 상황별 긴급복구반 가동, 주요 관광지·비닐하우스·축사 등 각종 시설물 사전 안전점검, 급경사지·침수우려·산사태위험 지역 등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 강화, 하수도 정비, 배수펌프장 등 각종 수리시설 점검, 특보 발효 시 전직원 비상근무 발령,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응급복구 적극 지원 등에 대해 재점검했다. 

 전찬걸 군수는 “지난해 태풍 ‘미탁’으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한 지역과 해안저지대에 해일로 인하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사전대비를 해야한다”며 “특히 논물보기 등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주민들의 외출자제 대군민 홍보를 강화하고 관련 부서 간 긴밀한 협조체계 유지로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울진군은 비상체계를 강화하고 재난문자 및 재난마을방송시스템을 통한 군민 대상 홍보를 적극적으로 실시하며, 위급상황 발생 시 응급복구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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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물놀이 안전,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지킨다.
▲소방사 박상중 반장 때 이른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계곡과 바다 등에 찾는 피서객들이 증가하고 있는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위한 각종 물놀이 사고 관련 대책이 절실히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여름철인 7월에서 8월 사이 수난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바다나, 하천, 계곡 등 피서객이 주로 이용하는 물놀이 장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주 5일제 근무의 정착 및 레저 인구의 증가에 따라 강이나 계곡, 바다 등에서의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2006년 11월 9일 「경상북도 119시민수상구조대 설치 및 운영 조례」가 공포되어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해수욕장, 강, 저수지, 계곡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구조 및 안전조치를 위해 활동하는 민간 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있다. 울진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명예119구조대 및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44명이 후포해수욕장, 구산해수욕장, 봉평해수욕장에 7월 11일에서 8월 15까지 36일간 고정 배치하여 피서객들에게 안전계도 및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 구조대는 지난해 5개 장소에 36일간 운영하며 5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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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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