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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울진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 교육장 감사장 수여 및 명예교사 위촉식

- 2학기 시작을 준비하며 당당한 포부를 밝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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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남병훈) Wee센터(센터장 김성완)는 8월 3일(월), 울진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울진학생상담자원봉사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학년도 울진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은 코로나19를 딛고 2학기를 준비하는 학생상담자원봉사자 회원들에게 남병훈 교육장은 “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 회원분들의 그 간의 공로에 감사하고, 코로나19로 인해 관내 학생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으니,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회원분들의 적극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부탁드립니다.”라고 하였다.

 이어서 관내 학생들을 위해 봉사한 회원들 중 그 공로가 큰 회원들에 대해 교육장 감사장을 전달하고, 15명의 회원들에게는 명예교사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마지막으로 회장 감사장과 직전회장 공로패를 전달하며 그 간의 노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지며 개강식을 마쳤다.

 울진지역 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는 다가오는 2학기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인성발달을 위해 학기 중 다양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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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물놀이 안전,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지킨다.
▲소방사 박상중 반장 때 이른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계곡과 바다 등에 찾는 피서객들이 증가하고 있는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위한 각종 물놀이 사고 관련 대책이 절실히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여름철인 7월에서 8월 사이 수난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바다나, 하천, 계곡 등 피서객이 주로 이용하는 물놀이 장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주 5일제 근무의 정착 및 레저 인구의 증가에 따라 강이나 계곡, 바다 등에서의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2006년 11월 9일 「경상북도 119시민수상구조대 설치 및 운영 조례」가 공포되어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해수욕장, 강, 저수지, 계곡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구조 및 안전조치를 위해 활동하는 민간 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있다. 울진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명예119구조대 및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44명이 후포해수욕장, 구산해수욕장, 봉평해수욕장에 7월 11일에서 8월 15까지 36일간 고정 배치하여 피서객들에게 안전계도 및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 구조대는 지난해 5개 장소에 36일간 운영하며 5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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