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5 (수)

  • 흐림동두천 26.2℃
  • 흐림강릉 22.7℃
  • 흐림서울 28.4℃
  • 대전 26.2℃
  • 흐림대구 30.8℃
  • 구름많음울산 31.0℃
  • 구름많음광주 30.2℃
  • 구름많음부산 28.1℃
  • 구름많음고창 30.6℃
  • 구름많음제주 32.9℃
  • 흐림강화 29.0℃
  • 흐림보은 25.0℃
  • 흐림금산 26.4℃
  • 구름많음강진군 30.0℃
  • 흐림경주시 31.5℃
  • 구름많음거제 28.0℃
기상청 제공

“ 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 ”

­ 학생 및 교직원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


후포초등학교(교장 박경화)는 7월 29일(수요일) 5․6학년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사)대한안전연합 포항지역본부의 강사를 초빙하여 실시한 이번 교육은 심정지 환자가 발생하였을 때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초기 응급처지가 적절하게 이루어지도록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실시했다.

학생 및 교직원들은 거리두기,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는 한편 응급상황 대처요령,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시 주의사항 등에 관한 이론 교육을 받은 후 심폐소생술 실습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교실 또는 운동장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아이들과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은 우리 교사들이다. 내가 응급상황에 제대로 대처를 할 수 있어야 아이들이 좀 더 안전한 학교 생활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고 하였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심장 압박이 생각보단 힘들었지만 혹시 우리 가족이나 주변에서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도움이 많이 될 거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피서철 물놀이 안전,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지킨다.
▲소방사 박상중 반장 때 이른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계곡과 바다 등에 찾는 피서객들이 증가하고 있는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위한 각종 물놀이 사고 관련 대책이 절실히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여름철인 7월에서 8월 사이 수난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바다나, 하천, 계곡 등 피서객이 주로 이용하는 물놀이 장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주 5일제 근무의 정착 및 레저 인구의 증가에 따라 강이나 계곡, 바다 등에서의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2006년 11월 9일 「경상북도 119시민수상구조대 설치 및 운영 조례」가 공포되어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해수욕장, 강, 저수지, 계곡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구조 및 안전조치를 위해 활동하는 민간 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있다. 울진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명예119구조대 및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44명이 후포해수욕장, 구산해수욕장, 봉평해수욕장에 7월 11일에서 8월 15까지 36일간 고정 배치하여 피서객들에게 안전계도 및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구조대는 지난해 5개 장소에 36일간 운영하며 52명의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