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0 (금)

  • 구름조금동두천 24.0℃
  • 구름많음강릉 21.9℃
  • 구름많음서울 26.6℃
  • 구름조금대전 25.7℃
  • 흐림대구 22.1℃
  • 울산 21.4℃
  • 광주 24.3℃
  • 부산 21.6℃
  • 흐림고창 24.2℃
  • 천둥번개제주 23.3℃
  • 구름많음강화 22.4℃
  • 구름많음보은 23.2℃
  • 구름많음금산 23.9℃
  • 흐림강진군 23.1℃
  • 흐림경주시 21.2℃
  • 흐림거제 21.3℃
기상청 제공

봉화군, 중소기업 인턴사원제 참여기업·인턴사원 모집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6월 30일(화)부터 “2020년 중소기업 인턴사원제”에 참여할 기업과 인턴사원 3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중소기업 인턴사원제는 미취업 청년·결혼이민자, 새터민 등 취업애로계층에 인턴근무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구인난을 완화하기 위한 제도이다.

  인턴을 채용하는 관내 중소기업에 인턴 1인당 월 150만원씩 고용지원금을 인턴 연수기간(2개월) 동안 지급하고, 정규직으로 전환된 인턴에게는 3개월 후 150만원, 10개월 후 150만원을 근속장려금으로 지급한다.

  참여기업 신청자격은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으로 근로자에게 월 180만원 이상 급여를 지급할 수 있어야 하며, 학교·유아원·보육시설·노인복지시설·학원 및 소비·향락업체 등은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미취업자는 봉화군청 새마을일자리경제과 일자리창출팀으로 방문하여 신청하고, 참여 자격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봉화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내용을 참조하면 된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