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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1년 어촌뉴딜 300사업 공모 행정력 집중


울릉군은 어촌지역을 활력이 넘치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 시키기 위해 추진되는 ‘어촌뉴딜 300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해양수산부가 공모하는 어촌뉴딜 300사업은 주민의 공동체적 삶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접근성 및 정주여건 개선, 수산․관광 등 산업발전, 주민 역량강화를 통해 품격 있는 삶을 향유할 수 있도록 추진된다.

이에 군은 지난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2회에 걸쳐 현장포럼을 개최했다.

2020년 선정된 웅포항, 태하항 대상으로는 내실 있는 기본계획 승인을 위한 포럼을 진행하였고,

학포항, 통구미항은 2021년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계획서 준비에 한창이며, 군은 상반기 중 경상북도, 중앙부처 대면평가 및 현장평가를 거쳐 하반기 최종 선정에 임한다는 계획이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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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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