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7 (화)

  • 흐림동두천 25.5℃
  • 구름조금강릉 28.4℃
  • 서울 24.0℃
  • 흐림대전 26.2℃
  • 구름많음대구 30.6℃
  • 구름많음울산 25.6℃
  • 구름많음광주 29.4℃
  • 흐림부산 23.4℃
  • 구름많음고창 26.9℃
  • 제주 23.0℃
  • 흐림강화 23.3℃
  • 흐림보은 25.8℃
  • 구름많음금산 26.8℃
  • 구름많음강진군 27.7℃
  • 구름많음경주시 31.1℃
  • 구름많음거제 24.2℃
기상청 제공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 사랑의 헌혈운동 캠페인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협의회(회장 김기택)는 6월 26(금)일 봉화군청 잔디마당에서 “사랑의 헌혈 및 생명나눔 헌혈증 기부”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협의회 임원 및 읍·면 70여명의 위원들은 혈액 부족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각종 인도주의 활동과 사회적 가치 활동의 상호협력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생명나눔 헌혈 문화의 확산과 혈액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헌혈과 헌혈증서 기증에 동참했다.

  또한 진실·질서·화합 3대 이념을 바탕으로 군민의식 개혁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는 지난 19일 코로나 사태로 침체된 전통시장과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클린&안심 봉화시장 대청소 및 장보기 행사”에도 많은 회원들이 참여했다.  

  김기택 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혈액 보유량이 부족한 시기에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준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손병규 새마을일자리경제과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생명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헌혈에 참여해주신 바르게살기봉화군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헌혈을 통해 혈액부족 문제가 해결되길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