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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군「코로나19」대응상황

울진군 현황(6월 25일 9시 기준)

힘내라 울진! 지역 경제를 살립시다.


- 우리군코로나19대응상황 -


1.울진군 현황(6259시 기준)

확진자

검사 현황

자가

격리

감시

해제

검사 중

검사결과

양성

음성

1

1,223

7

1

1,215

10

123


경상북도 현황(625일 기준) : 총 확진자 :1,344(신규 확진자 없음)




2.주요 조치상황


 

내일(6.26) 대청소의 날, 죽변항 일원에서 실시합니다.

- 면 직원, 사회단체 회원 등 50여명 참여 예정 -

내일(6.26) 오후 2,클린 울진&안심 울진캠페인의 일환으로 죽변항 일원에서 방역대청소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는 면 직원, 사회단체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죽변항, 시가지 등 3개 구역을 지정하여 생활 속 거리두기를 유지하여 환경정화와 방역 활동을 실시한다.

다음 주 금요일인 73일은 후포항에서 방역대청소를 실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예방, 방역을 오늘도 실시했습니다.

관내 읍면 시가지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매일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6. 25. 실적 : 25개소>

장비/투입인원 : 살포기 2, 분무기 2/4(보건소 4)

 



3.포스트 코로나19 울진 경제 살리기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피해를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들의 위기 극복과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고자 경제회복비 지원 추가 신청을 받는다.

신청자격은 사업자등록이 울진군내인 소상공인으로 2019년도 매출액 3억원 이하로 영세소상공인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주기 위하여 매출액 기준을 상향(15천만원 이하3억원 이하)하여 지급대상을 확대하였다.

기존에 신청한 소상공인은 추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신청방법은 내일(6.26)까지 온라인 접수(http://www.행복카드.kr 또는 www.uljin.go.kr)와 현장접수(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 또는 울진군청 일자리경제과)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일자리경제과(054-789-6771~2)와 읍면 산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 소상공인 대상 대출 보증 및 이자 지원 전면 확대 시행

- 보증규모 16억원에서 46억원으로, 대출이자 연 2% 한시적 1년 추가 지원 -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기침체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경북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2천만원(청년창업 5천만원)범위 내에서 군()이 대출 보증을 대신하는 특례보증제도를 전면 확대 시행한다.

보증규모는 16억원에서 46억원으로 전면 확대하여 실시하고,

대출이자는 당초 연 2%, 2년간 지원을 1년 추가 지원한다.

 

 

 

군민들에게 알려드립니다.

 

 

 

 

 

 

오늘부로 코로나19대응상황 일보를 마무리하겠습니다.

앞으로, 코로나19 관련 군민 안내 사항은 특이사항 발생할 경우 공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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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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