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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주) 드림돌봄센터에 차량기증

-찾아가는 따뜻한 돌봄, 행복한 나눔 “드림 카” 인수식-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이하 한울본부, 본부장 이종호)에서 지원한 차량을 6월 26일 드림돌봄센터 사무실 앞에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수식을 가졌다.

찾아가는 따뜻한 돌봄, 행복한 나눔 “드림카” 사업은 재가요양 및 사회서비스 대상자에게 정기적인 사례관리를 통해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2020년 사업자 지원사업 일환으로 시행한 사업이다.

한울본부의 차량지원으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사업 운용을 통한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과 더불어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에게 안전한 송영서비스와  다양한 재가요양 및 사회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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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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