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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이갑수 안전재난건설과장 국가재난관리 유공 근정포장 수상영예

울진군재난안전대책본부 총괄팀장으로 성과 인정

 
울진군(군수 전찬걸)의 이갑수 안전재난건설과장(지방시설사무관)이 24일 국가재난관리 유공으로 근정포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갑수 과장은 지난해 10월 우리 군을 강타한 태풍『미탁』북상 시 울진군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울진군수) 총괄팀장으로 군민의 재산과 생명보호, 신속한 응급복구 추진, 자연재난조사 및 복구계획수립 등의 재난관리 업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국가 재난관리 유공자로 선정되었다.
  
 또한, 태풍『미탁』피해 지구에 대한 항구적인 복구를 위하여 공공시설에 대한 국비 추가 확보를 위하여 피해 지구에 대한 신속한 자연 재난조사를 실시하여 2019년10월10일 중앙정부가 울진군을 특별재난 지역으로 선포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갑수 안전재난건설과장은 “태풍『미탁』피해지구 공공시설 660개소, 복구비 3,500억원을 신속하게 집행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에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항구적인 복구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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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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