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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예술교육 협의체 · 미래인재기르기 협의체

교육기부로 학교교육에 앞장서다!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한)은 6월 24일(수)~25일(목) 양일간에 걸쳐 청송 교육지원청 2층 소회의실에서 ‘청송 예술교육협의체 및 미래인재 기르기 협의체 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송군청 담당자, 학교장, 교육지원과장, 장학사, 교사, 학부모, 지역 예술 전문가, 청송시니어 클럽 단장 , 학생상담자원봉사회, 녹색어머니회 임원, 청송문화원 국장 등으로 구성된 각 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하여 『지역협의체 중심 학교 예술교육과 교육기부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예술교육과 교육적 기부는 학교만의 영역이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는 보편교육으로 자리매김을 해야 함에 의견을 같이 했다.

  특히 위원들은 솔선하여 교육기부에 앞장서기로 하였고 학교자원만으로 학생들의 교육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지자체와 협력하여 각 분야의 교육기부자나 기부단체를 발굴하여 각 협의체가 중심이 되는 예술교육을 포함한 학교교육의 모형을 만들어가자고 한 목소리로 외쳤다.  
   
  김기한 교육장은 “청송예술교육 및 미래인재 기르기 협의체 중심으로 청송의 학생 개개인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여 내실있는 교육과정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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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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