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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군수님과 함께하는 민원창구직원 간담회 개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6월 24일 군민 사랑방에서 민원 및 세무, 토지 등 최일선 대민업무를 담당하는 민원실 창구직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원실 직원의 애로사항을 청취·공유하고, 민원실 운영 전반에 대한 개선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모두가 예민한 상황에 악성 민원 증가에 따른 대처 방법과 핑퐁 민원 사례들을 공유하며 해결책을 모색했다. 

이 밖에 각종 민원전화 응대요령, 반복·고질적인 민원 대처방안 등 민원서비스 개선방안에 대한 논의 시간을 마련하였다.

한편 신규 사업으로 사회적 배려대상자 민원처리 완료시까지 동행하는 「민원동행제」, 취약계층「우선배려창구」등을 운영하여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바 민원인 중심의 편의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앞으로도 영양군은 군수와 민원담당 공무원이 소통할 수 있는 간담회를 반기별로 추진하여 민원담당 공무원의 의욕을 고취시키고 민원서비스 개선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민원창구 직원들을 격려하고 민원서비스 개선방안을 적극 수렴하면서 “점차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민원 속에서 업무처리의 어려움이 있더라도 군민의 눈높이에서 적극행정을 펼쳐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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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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