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30 (화)

  • 흐림동두천 17.3℃
  • 흐림강릉 17.3℃
  • 서울 18.6℃
  • 대전 18.9℃
  • 대구 19.9℃
  • 흐림울산 22.0℃
  • 흐림광주 18.4℃
  • 구름조금부산 21.6℃
  • 맑음고창 18.5℃
  • 구름조금제주 20.9℃
  • 흐림강화 19.7℃
  • 흐림보은 19.4℃
  • 구름많음금산 18.2℃
  • 맑음강진군 19.1℃
  • 흐림경주시 22.4℃
  • 구름조금거제 20.8℃
기상청 제공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해요. #덕분에 챌린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시는 의료진분들 고맙습니다.


후포초등학교(교장 박경화)는 6월 22일(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시는 의료진들을 응원하기 위한 범사회적 운동인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했다.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245명 전교생이 개별로 의료진들을 응원하는 사진을 촬영한 후,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모양(오른손 엄지손가락을 들고 왼손으로 받치고 있는)으로 제작했다.

  이번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하며 박경화교장선생님께서는 “생활 속 거리두기를 잘 실천하고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기특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고생하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또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한 6학년 이가현 학생은 “뉴스를 보면서 고생하시는 의료진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 라고 고민을 했었는데 친구들, 선생님들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을 할 수 있어서 기쁘고, 뿌듯했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