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7 (화)

  • 맑음동두천 22.8℃
  • 맑음강릉 24.7℃
  • 맑음서울 23.9℃
  • 구름조금대전 24.3℃
  • 구름많음대구 25.5℃
  • 구름많음울산 22.2℃
  • 구름조금광주 24.2℃
  • 흐림부산 22.4℃
  • 맑음고창 21.7℃
  • 박무제주 21.7℃
  • 맑음강화 20.9℃
  • 맑음보은 21.9℃
  • 구름조금금산 23.1℃
  • 구름많음강진군 23.6℃
  • 흐림경주시 24.7℃
  • 구름많음거제 22.3℃
기상청 제공

꿈소슬 미래탐구주간과 함께하는 과학탐구대회 개최

 
파천초등학교(교장 박상렬)는 6월 15(월) – 6월 19(금)을 미래 탐구 주간으로 운영했다. 학생들은 미래 사회의 변화와 과학과의 중요성을 생각하며 과학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6월 19(금)은 1교시-4교시까지 전교생이 1인 1종목에 참여하는 과학탐구대회를 개최했다.

 파천초등학교 과학탐구대회는 융합과학, 항공우주, 탐구토론, 메카트로닉스, 과학 상상화로 총 5종목으로 구성되었고 전교생 모두가 출전하였다. 사전 교내 계획에 따라서 학생들이 참여하고자 하는 종목을 선정하였고 담당 지도교사별로 대회를 위해 준비했다. 

 3학년 교실에는 ‘과자탑 만들기’라는 주제로 과자를 활용하여 누가 높은 탑을 쌓을 수 있는지 미션을 수행하였다. 단지 과자탑만 쌓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도형에 대하여 공부하고 탑을 튼튼하고 높이 쌓기 위한 건축학적 원리를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5학년 교실에서는 ‘미래 자동차 만들기’라는 주제로 과학상자와 코딩을 활용하여 미래 자동차를 직접 만들어 보았다. 6학년들은 작년 대회 경험을 살려 능숙히 자동차를 만들었고 동생들은 형을 도우며 어깨너머로 배우며 함께 노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운동장에서는 미래 항공 우주의 발전을 위한 꼬마 과학자들이 땀을 흘렸다. 직접 만든 에어로켓을 발사대에 장착하고 공기압, 각도, 조준점을 확인하여 목표물에 가까이 발사하기 위하여 노력했다. 발사대 앞에선 친구들의 마음은 NASA의 과학자들이 우주선을 카운트 다운할 때 긴장감과 견주어도 부족함이 없었다.

 파천초등학교(교장 박상렬)는 “매년 4월이 과학의 달이지만 올 해는 조금 많이 늦어졌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국가 경쟁력이 과학에서 나온다는 점을 믿고 미래 과학자가 될 수 있는 파천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교내 과학 탐구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오늘의 경험이 학생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소감을 남겼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