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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영양군연합회, “클린 영양” 방역,대청소의 날 실시

-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클린&안심 영양 캠페인 -


한국생활개선영양군연합회(회장 최민경)는 6월 19일,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과 깨끗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확산하여, 코로나19 이전보다 더 깨끗하고 안심하게 지낼 수 있는 청정 영양을 만들고자 “클린&안심 영양 캠페인” 및 “방역,대청소의 날”을 실시했다.

경상북도 23개 시군과 여러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클린&안심 경북 캠페인에 발맞추어 실시한 이번 “방역,대청소의 날”에 한국생활개선영양군연합회원 102명이 영양읍 및 공설시장, 삼지 연못, 입암 산해리, 수비 중심가 등 4개소에서 방역 소독과 일대 대청소를 하였다.  

최민경 한국생활개선영양군연합회장은 “행사에 참여하여 주신 많은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는 코로나19의 불안감을 털어버리고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청정 영양을 만들 수 있는 여러 기회를 만들어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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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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