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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퍼스트, 봉화를 살리는 지름길!

봉화퍼스트 추진위원회, 전통시장 살리기에 앞장서

 
봉화퍼스트 추진위원회(위원장 정해수)는 6월 19일(금) 억지춘양시장에서 열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석해 장보기 활동과 봉화퍼스트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깨끗하고 청결한 분위기 조성으로 모두가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계획됐다.

  이날 봉화퍼스트 추진위원회 위원들은 봉화군청 임직원들과 함께 억지춘양시장을 누비며 봉화퍼스트 실천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하고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는 한편 전통시장 청소에도 참여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해 8월 야심차게 출발한 봉화퍼스트 추진위원회는 봉화퍼스트 활성화를 위해 봉화퍼스트 추진 우수단체 및 우수업체 선정과 포스터 및 UCC 공모전 추진 등 봉화퍼스트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무엇보다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기를 회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봉화퍼스트는 지역경제의 선순환 유도를 통해 봉화 군민들의 실질적인 소득을 높임으로써 봉화의 경제를 살리는 봉화사랑 캠페인”이라며, “봉화퍼스트 추진위원회와 함께 봉화퍼스트를 적극 실천하고 봉화를 살리는데 앞장서서 지역 경기 회복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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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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