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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경,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18일 수상레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서비스 및 구명조끼 의무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실시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레저기구 무상점검 서비스는 6. 18일(목) 죽변면 골장항 앞 슬립웨이에서 10시 ~ 13시까지 전문수리업체(안동호 수상레저마린)가 참여하여 모터보트, 수상오토바이 등 동력수상레저기구에 대한 기관점검 및 엔진오일, 연료필터, 배터리의 간단한 확인과 현장조치가 가능한 수리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무상점검 서비스와 더불어 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구명조끼 착용과 수상레저 안전수칙 준수를 홍보하기 위해 캠페인을 병행했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최근 3년간 울진 관내 수상레저사고 전체 65건중 80% 이상을 차지한 장비점검 소홀 등으로 인한 표류사고이나, 단순 표류사고도 충돌, 좌초 등 2차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수상레저활동 전 운항장비에 대한 사전점검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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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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