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9 (월)

  • 구름많음동두천 24.5℃
  • 구름많음강릉 21.6℃
  • 박무서울 25.2℃
  • 흐림대전 23.3℃
  • 박무대구 22.5℃
  • 흐림울산 22.7℃
  • 박무광주 23.0℃
  • 박무부산 23.2℃
  • 흐림고창 22.8℃
  • 흐림제주 21.8℃
  • 구름많음강화 21.9℃
  • 흐림보은 23.1℃
  • 흐림금산 21.8℃
  • 흐림강진군 22.2℃
  • 흐림경주시 22.4℃
  • 흐림거제 23.1℃
기상청 제공

영덕라이온스클럽, 백미 450kg 기탁

사례관리대상가구와 취약계층을 선정하여 협의체 위원들이 방문 전달


영덕라이온스클럽(회장 강효곤)이 지난 9일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전달할 백미 450kg(10kg 45포대)을 영덕군 기초푸드뱅크에 기탁했다.

 기탁 받은 쌀은 영덕군기초푸드뱅크(박진현 대표)에서 관내 위기가구 사례관리대상가구(12가구)와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발굴한 취약계층(33가구)에게 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및 읍면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영덕라이온스클럽에서는 ‘실천하는 봉사’라는 구호를 내걸고 영덕군내 자원봉사활동과 장애인 쌀나눔봉사(750kg), 행복마을 자장면봉사, 다문화가정 경주문화유적탐방, 위기가정 수술비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영덕군기초푸드뱅크는 기업이나 개인으로부터 여유식품 및 생활용품 등을 기부 받아 식품·생활용품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식아동, 홀로 계시는 어르신, 장애인 등 우리사회 저소득 계층에게 식품을 지원해주고 있다. 기부전화 054-732-1377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