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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운초등학교 ‘덕분에 챌린지’ 동참

의료진들에게 보내는 응원 엄치척!


상운초등학교(교장 권오추)은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애쓰시는 의료진을 포함한 모든 분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현하는『덕분에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 

포항동부초의 지명을 받아 동참한 이번 캠페인은 상운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사진을 통해 누구보다 코로나 19 대응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현했다. 

상운초등학교 학생들의 사진 속에는 마스크에 응원 메시지를 담고 의료진들을 위한 큰 응원의 엄지 척 그림 든 손을 통해 응원했다. 마스크에 응원을 담아 응원의 엄지 척 그림을 힘차게 세운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즐겁게 했다. 

권오추 교장은 “의료진 및 학부모·교직원에게 존경을 표하며 코로나 19 방역 및 안전한 등교 수업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 나가겠다.”는 소감을 밝히며, 다음 챌린지 주자로 봉화 물야초등학교, 안동 임하초등학교를 지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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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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